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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23.07.16 수정 아무리 요즘 날고 기는 주술사들이 널렸다지만, 그중에서 반전술식을 사용할 줄 아는 주술사는 드물었음. 귀한 만큼 암암리에서 현상금이 걸려 있는 건 물론이고, 그걸 비싸게 팔아 넘기는 일은 그 당시 흔히 있는 일이었음. 그리고 여기 자동차 트렁크 안에 실려 있는 드림주도 반전술식을 사용할 줄 알았음. 대낮인데도 으슥한 골목길을 걷다가 웬...
이름: 이여주 코드명: 주님 능력: 불을 잘 다룸. 등급S,가이드도 할 수 있음 순발력이 좋고 힘도 꽤 좋은편,운도 좋고 감도 좋다.눈치도 빠름. 무기: 주로 바늘,너트,못 같은것들을 잔득 가지고 다님.(큰 무기들은 효율성이 안좋다고 생각해서 작은것들을 갖고 다니게됨) 특기: 무기 날려서 상대방 터트리기(핵을 잘찾는편) 별명: 싹바가지,괴물새끼,미친개,지주...
#05 마츠하나 / 무제 하나마키에게 마츠카와는 말했다. “ 내가 널 좋아한다고 말하면, 넌 뭐라고 대답할래? ” 평소에도 의도를 알 수 없는 질문을 내던지는 마츠카와였기 때문에, 이번에도 하나마키는 아무런 의미를 담지 않은 대답을 했다. “ 마츠카와는 저를 좋아하기라도 하는 겁니까- 그런 질문은 대체 어디서 듣고 하는 거죠? ” “ 그게 맞는다고 한다면?...
후기 하나미야의 생일이네요. 마감은 꽤 예전부터 했는데 역시 당일 공개해야한다고 생각하고... 꽤 열심히 쓴 글이라서 혹~시나 용돈 쥐어주고 싶으면 ... ... 아래는 감사인사밖에 없습니다(ㅎ)
비내리는밤 가만히길가에 서서 비를 맞고있는 한사람. 입고있는 하얀셔츠는 축 젖어 짙은빛의 살갗을 다내놓고있었다. 한눈에봐도 비싸보이는 외제차한대가 그를 지나가려다 멈췄다. 곧 누군가가 우선을 펴고 그에게로 다가왔다. - 거지야? 푹젖은 머리카락사이로 보이는 눈매에 무례한 그가 미소지었다. - 타. 집에 도착하자 바로 욕실에 들어갔다. 뜨거운물로 씻고나오자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주의 : 3부 시점 날조 겨우 내 살 길 하나는 上 (과거, 반x유키 커플링 단편), 下 (현재, 반+유키 논커플링 단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는 대로 즐겨주세요.현재 시점이며 논커플링 전제입니다. 하편 분량에 직접적인 성애 묘사는 없으나 上편과 이어지기에 과거 성애 관계는 전제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해 주세요.각 단편은 설정을 공유하나 직접적으...
구승효는 우성 알파였고 최진태는 베타였다. 사람 보는 눈이 꽤나 까다로웠던 구승효가 집으로 최진태를 데려왔다는 건 최진태를 그저 스쳐 지나가는 만남으로 생각하지 않다는 것과 같았다. 하지만 구승효의 부모님은 그 둘을 허락할 수 없었다. 알파가 왜 베타와 결혼을 하니? 다른 오메가들 많잖아? 최진태의 앞에서 한 말은 아니었지만 예상된 대답이었다. 최진태를 데...
作.平和 맑은 하늘에 투둑 투둑, 빗방울이 떨어졌다. “여우비인가 봅니다.” 설화는 우현과 후원에 있는 정자에 앉아 연못에 떠다니는 나뭇잎들을 구경하고 있었다. 소동이 있은 날 뒤로, 설화에게 작은 변화가 생겼다. 가을의 끝자락에 서 있는 설화에게는 여름의 세자빈을 찾아볼 수 없었다. 계절이 익어가며 설화의 기품 또한 깊어졌다. 후원을 뛰어다니던 설화가, ...
통째로 살 수 있다는 거 실화입니다 한 5만원 좀 넘게 쓴 것 같은데? 생각보다 그렇게 안 비싸서 냅다 지름 (ㄴㅇㅂ 시리즈 기준) 읽진 않고 대충 휙휙 넘기면서 대강이나마 본 소감은... 빨랑 번역을 다 내놓아라 내어놓지 않으면 구워 먹으리 연재본 220화? 즈음까지가 경여년 1 완결 부분인 것 같으다 어제부로 연재분이 750화가 되었는데 이걸 3분기로 ...
사랑은 아무나 하나 1 “아 재현아 제발!!!” 푸른 하늘에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계절이 다가왔고 개강이 시작 됐다. 거진 가을이라 할 날씨에도 캠퍼스에는 봄의 향기가 가실 생각이 없었다. 학기 초 과팅으로 이어진 커플들은 아직 풋풋하게도 단내를 풍겼다. 그 속에서 큰 소리가 울렸고 재현은 익숙하다는 듯 눈을 감고 귀까지 막았다. “야 쪽팔리게 큰소리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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