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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아마미야 렌이 생각하는 조커는 탐욕적인 사람이었다. 훔치고자 하는 것은 어떻게 해서라도 훔쳐온다는 점에서도 그렇고, 그러니까, 자신에게 없는 것은 뺏는 것도 서슴치 않는 거다. 섀도들을 협박하는 것도 개의치 않고, 그저 씨익 악당같은 웃음을 지어볼 뿐이었다. 그가 손에 쥐는 것은 전부 값어치가 있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나는 무엇일까. 렌은 제 위를 올라탄 ...
[블리치]나의미연시는무언가잘못되었다_J383 다섯시간... 수고했어! 작가님도 잘 받아주셨어^^ 보람차다.. 은근한 관종끼가 있어서 과한 관심은 싫지만 적당한 관심을 주세요- 같은?ㅎㅎ +이번이 두번째 팬앝이다. 전에 메인보드 날리지 않았을적 앙스타 패러디 팬앝을 그렸었다. 정면 그렸다가 ㄱ망해서 측면이다ㅎㅎ 발전이 눈부시네 진짜..
슬기는 자리에서 나와 관청이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급하게 뒤를 쫓아오던 동현이 슬기를 불렀다. “아기씨...잠시만요. 아기씨!!!” 그를 무시하고 그대로 발걸음을 옮기려는 슬기를 큰 소리로 동현이 부르자 그제야 슬기는 발걸음을 멈췄다. “아기씨. 가시면 안 됩니다. 함정입니다. 함정이 분명한데 어찌 가십니까.” “어명이라지 않느냐.” “분명 ...
12월 31일, 밤. 그게 무엇이든 쥐는 것마다 천 단위가 넘어가는 파티가 벌어지는, 어느 구석에 처박힌 호텔. 호텔 벽면에 박힌 네온 사인을 빼면 사방은 고요했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이 보였다. 사람이 빼곡한 층을 차례차례 지났다. 엘리베이터가 한 번씩 열릴 때마다 사람들이 빠져나갔고 꼭대기 층까지 올라가자 엘리베이터에는 반요한밖에 남아 있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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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계정 ‘글러가 실력을 숨김’(이하 글숨봇)의 운영자께서 인터뷰에 응해주셨습니다. * 글숨봇 인터뷰는 총 두 편으로 나누어 올라가며, 이 글은 그 첫 번째 기록입니다. — Q2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며 — A : 올해 중으로 글숨봇 계정을 정리할 생각을 하고 있어요. Q : 예...?! 아아아아니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생각이 바뀔 수도 있으니까 우리...
" 그러니 그만 용서해주시지 않겠습니까? " 그에게 고개 숙이나, 그것은 묘하게 내려다보는 것처럼 보인다. 말 그대로 그는 개처럼 제 뜻을 굽히며 꼬리를 살랑거릴 뿐이지만, 그것이 과연 상대에게도 의도 그대로 느껴질까.
"음... 맞아요, 솔직히 이미 다 둘러보고 있으니, 어디에 뭐가 있는지 알게 되는 것 같기도 해요." 처음 들어왔을 때를 아직 기억하고 있었다. 분명히 처음 만났던 관리자분들과, 그에 따라서 들려오는 이야기들. 그리고 각자 다 달랐던 태도와 함께 시계탑 안에 어쩌다 보니까 머물고 있었으니까. 1층만 해도 너무 넓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그때는 어떻게 하...
눈을 따라 아레테의 마력 흔적을 잦아 절뚝거리는 걸음으로 걸어갔다. ' 대포나 탱크가 가지고 싶네... 아니 생각해보니 탱크 운전 할 줄 모르잖아. ' 아레테에게 찾아갔을 때는 이미 늦었다. 다가가는 순간 구슬 3개가 터지듯 부서졌다. 이곳의 민간인들이 시체가 되어 있었고, 솔살라트의 기사는 열세로 몰려 있었다. 솔살라트의 기사를 죽인 적은 주은을 보자마자...
https://youtu.be/K7dvfW2XVeU (듣고 시청해주시면 조금..좋을수도...? 있습니다) . . . . . 결국 올바른 사상을 가르치는 선생님도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는 사람도 되지못했던 어느,생존자가 보냅니다, 다들 고마웠다고,그리고 미안해요,라고. 당신들..에게 보냅니다 돌아오지 않은 답장을 기다리며, 자신이 했던 짓을 두 눈으로 보며 답...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랑을 하는 사람은 변하기 마련이라고, 여름은 생각했다. 사랑이 위대한 건지, 사랑 앞의 인간이 나약한 존재일 뿐인 건지, 사람에 사랑을 붙이면 많은 게 바뀌었다. 여름의 옆에 있던 이불 더미가 꿈틀거렸다. 여름은 익숙하게 팔을 올려 이불 더미를 토닥였다. 꿈틀거림이 잦아들자, 여름이 이불 아래를 파고들어 곤한 얼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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