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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Pairing : Harry/Tom, Excel/Tom Rating : NC-17 Warning : Pedophilia, homosexual, Angst, violence, rape, Non-Comfort !! 주의 !! * 이 픽은 My Bloody Valentine 영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영화 원작과 다르게 창작 설정 부분이 많습니다. ...
※약간의 날조가 많이 섞였습니다.길 위의 남자 '후두둑─' 소설처럼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검은장막 숲의 나무들은 하늘을 가릴만큼 빽빽해서, 비의 소리만이 비가 내리고 있다는 것을 알려줬다. 뒤늦게 속눈썹 위로 빗방울 하나가 떨어졌다. 그러나 알피노는 눈을 깜빡여 떨어낼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눈을 깜빡이는 그 순간에, 이 푸르른 자가 다시 종적을 감출까...
흑백 시곗바늘이 회전할 시에는 숨을 멈춰요. 의미를 잃은 허무한 숨이니. 아직 내 정신에서 가시지 않은죄의 냄새, 슬픔의 진창의 죄의 냄새| 최승자, 버려진 거리 끝에서 숨을 들이쉬었을 때. 길거리 거닐 때 문득 생각나서 숨을 한 번 크게 들이쉬었을 때, 기억조차 나지 않는 시절부터 쌓은 죄의 죄책감이 무거운 숨과 함께 흘러들어와 목을 압박했다. 저를 안심...
*영화 스포일러를 주의해주세요.(특히 <콜럼버스>의 전반적인 내용 및 엔딩 스포가 있습니다.) 1. 콜럼버스에서 거주할 집을 구하고 난 뒤, 채 짐을 푸르지 않아 어수선한 거실을 둘러보며 진은 한숨을 내쉬었다. 삶은 언제나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흐른다는 걸 알고야 있었지만 콜럼버스에 정착하게 될 줄 과거의 자신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으리라. 그나저...
Gikk님(@GIkk_0)의 소설 개인지 'Never leave me alone, My dear'의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국판, 318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도비라), 후기 페이지 디자인 각주, 인용문 등의 단락스타일
“홍차 어떤 거로 할래?” “커피.” “응?” “커피가 좋아.” “써서 못 먹는다며?” “아냐, 먹을 수 있어.” “고집은. 무슨 바람이 들어서?” 찻잎 담긴 통의 뚜껑을 열려던 것을 그만두고 원두가 담긴 통으로 향하는 손을 바라보면서 소년은 어쩐지 부루퉁한 얼굴이었다. 아이가 변덕을 부리는 것은 곧잘 있던 일이기에 소고는 그저 웃었다. 낙엽이 굴러가는 것...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作詞:mitsuyuki miyake 作曲:Taiki Azegami 少年は信じた 特別だと信じた 소년은 믿었어 (자신이)특별하다고 믿었어挫折と苦悩の中 いつしか信じれなくなった 좌절과 고뇌 속에 언젠가부터 믿지 않게 되었어自信は途切れた 無色透明なマイネーム 자신감은 없어졌어 무색투명해진 my Name(의역)「嫌われたくない」思い 口を閉ざしてしまう '미움받고 싶지 않아...
“토니 뭐해요?” “그냥 가만히 있어.” “가만히 뭐해요?” 귀찮게 따라붙는 꼬맹이의 질문따윈 무시하고 팽 돌아눕는다. 손가락 하나 까딱하고 싶지 않은 무기력감에 몸도 마음도 모두 잔뜩 물들어버렸다. “토니 점심은 먹었어요?” 그냥 눈을 감아버린다. 무시하다보면 더 이상 말 걸지않겠지. “프라이데이! 토니가 마지막으로 언제 식사했어요? [보스는 48시간 3...
스팁버키 <NEVER KISS A STRANGER!> A5 / 중철본 / 40p / 19세미만 구독불가 / 5000원 스티브와 버키가 오해하고 다투다가 모두가 아는 방법으로 화해하는 책입니다(? 기본적으로 커퀴커퀴한 스벜입니다^-^ -----------SAMPLE------------ 아직 부분적으로 완성되지 않은 샘플입니다ㅠ0ㅠ 클릭해서 봐 주...
Prologue. (중략) 물리학 법칙은 이 세계에 너무나 명백히 존재하며, 이 세계는 명백히 존재하지 않는다. 겔런 어소가 오슨 크레닉에게 이렇게 말했다. 그 말을 할 때의 겔런 어소는 아직 젊었고, 세상을 믿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을 위하여 무언가를 할 생각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그가 그 빌어먹을 에너지 연구에 빠지게 된 것은 끝없이 반복되는 회의적...
버키스팁 그림 게스트북 One Step Closer의 제 파트부분을 공개합니다. 후원은 언제나 감사히 받습니다 :)
※ 해당 이벤트 종료 되어 관련 샘플 모두 비공개 되었습니다. (6/25) # 오늘은, 야한, 코가레이! ▶ 기간 : 6월 20일(화) ~ 6월 24일(토) ▶ 이벤트 안내: 기간동안 매일매일 조금 야한(?) 샘플이 2p씩 한정공개 됩니다! - 샘플은 매일 오후 1시 전후로 업데이트 됩니다 - 이벤트 기간에만 열람 가능하며, 25일 0시부터는 모두 비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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