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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자~자! 모두 모였지? " 늦는 사람은 두고간다~! 물론 농담이지만 말이지! 눈을 감아보아라, 무엇이 보이느냐?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것이 네 미래다. 그것이 정말 제 미래라 한다면 저는 눈을 뜨도록 하겠습니다. 밝은 이것이 저의 미래이자 길입니다. 이름 유리에------▶-쨍그랑 하고 깨질것만 같은 이름. 하지만 절대로 그렇게 쉽게 깨지지 않습...
**리퀘 받았던 미유키X쿠로오 크로스 드림입니다. ** 미유키, 쿠로오, 켄마, 드림주 모두 소꿉친구라는 설정입니다. “(-)쨩, 오늘도 도서실?” “응. 먼저 가.” “그럼 내일 봐~” (-)는 이제 익숙해진 발걸음으로 학교 도서실로 향했다. 딱히 이유가 있어서는 아니었다. 그저 적당히 시간을 보낼 곳이 필요했을 뿐. 수업이 끝난 방과 후, 귀가부인 ...
클래식 07
“지금 얼굴 많이 봐 둬.” “왜? 어디 가?” “…집에.” 부딪힌 잔이 듣기 싫은 소리를 낸다. 순간, 눈이 마주친다. 스멀스멀 기억이 몸을 감고 올라온다. 꺼내기도, 그렇다고 담아두기도 싫은 생각. 정한아. 평소에는 그렇게 봄바람 같던 부름이 오늘따라 끈적하고 찝찝하게 들러붙는다. 애써 고개를 좌우로 살짝씩 흔들어본다. 하지만 기어코 머리를 들고야 만다...
우리가 헤어져야 하는 이유 작가: My Life “헤어지자고..? 에이 자기야 왜 그래 내가 뭐 잘 못 한 거 있어?? 잘 못 말한 거지??” “잘 못 말한 거 아니야” “아니야 다시 생각해 봐 응? 여주야..” “이미 생각 끝내고 말한 거야” “뭐..?” “생각 끝났다고” “그래 뭐 알겠어 우리가 헤어지는 이유는 뭔데?” “너가 내 옆에 있으면 내 인생이...
한번 문학대회에 나가보고 싶어서 쓴 작품이죠. 원래 '우리의 푸른 별은 죽었다'의 머릿말? 세계관 설명?은 들고 오고 내용만 바꾸려고 했습니다. 이 세계관이 갑자기 제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럴 수가 공모전에 한 번 출품했던 작은 안된다네요? 모방 혹은 표절로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문구를 거의 완성단계에 봐버렸기도 하고 이제와서 처음부터 ...
감사합니다.
우리의 별은 망가졌다. 아무도 예상치 못한 일이 아니었다. 기후와 기온의 변화, 수많은 종의 멸종, 많은 서식지의 파괴 등 그 외에도 끊임없이, 아주 오랫동안 우리의 별은 우리에게 경고하였다. 언론에서 이대로면 멸망하는 것이 그저 허황된 소리는 아니라고 시끄럽게 떠들어댔고 그만큼 지금이 심각한 상황인 것만은 확실했다. 하지만 늘 그렇듯 사람들은 이 심...
우리의 별은 망가졌다. 아무도 예상치 못한 일이 아니었다. 기후와 기온의 변화, 수많은 종의 멸종, 많은 서식지의 파괴 등 그 외에도 끊임없이, 아주 오랫동안 우리의 별은 우리에게 경고하였다. 언론에서는 이대로라면 멸망하는 것이 그저 허황된 소리는 아니라고 시끄럽게 떠들어댔고 그만큼 지금이 심각한 상황인 것만은 확실했다. 하지만 늘 그렇듯 사람들은 이...
오늘도 훈련이다. 지긋지긋하다 지긋지긋 해. 내가 이러려고 공무원 한다고 용을 쓴 건지. 물론 내가 훈련 받는 쪽은 아니다. 훈련을 총괄하는 쪽이지. 아참, 우리는 국정원이다. 국정원 중에서도 공조 혹은 우리나라 국적을 가지고서 악질 범죄를 저지르는 새끼들과 관련된 일을 한다. 얼굴도 알려지면 안 됐고 신분세탁이 필요할 땐 그것까지 했다. 오늘은 사격술 훈...
588: ↓名無し:21/11/28(日) 12:08:24 우리 딸과 조카 딸(오빠의 아이)는 동갑이고 사이좋다. 집도 가까워서 어릴 때부터 언제나 우리 집에 왔다. 처음엔 솔직히 왜 내가 오빠 아이를 돌봐야 해?!라고 짜증났던 적도 있었지만 귀엽고 딸하곤 쌍둥이처럼 같이 자랐고 점점 신경쓰이지 않게 되었다. 오빠에겐 조카딸보다 2살 어린 아들(나한텐 조카)도...
(화들짝 놀라 눈이 동그래지는 모습에, 뜯으면 피 나서 아프잖아. 하고 짧게 덧붙이고는 가만히 네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듣기 시작했다.) 당연하지, 은영이가 앞으루 살아갈 나날들이잖아. 은영이 부모님이 살아갈 길이 아니라... 그러니까 네가 하고픈 거 하면서 살아야지. 누가 은영이보고 뭐라구 그러면 나 불러. 내가 이 담에 어른 되고 나면 혼쭐내러 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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