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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당연히 본편과 전일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일단 무엇부터 시작하냐 고민했는데 의식의 흐름대로 쓰기로 했고요... 퇴고도 귀찮습니다..... . . . . . 영화 프로메어가 외계인 프로메어와 함께 한 이야기는 깔끔하게 잘 끝냈는데, 마지막 장면에서 갈로가 말했듯 이제부터 시작이기도 하다. 파르나소스 호의 잔해를 치우고 재활용할 것은 재활용하고, 파르나소스 ...
그를 다시 만났다.
준호야... 세월이... 이렇게도 많이 흘렀구나... 그 작은 몸에서 어떻게 그런 엄청난 힘이 나오는지 정말 신기했었단다...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렴~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이름 𝄡 캘러니스 나르시온. 자신은 캘러니스라 명명 중입니다. 이제 캘러니스에게 나르시온은 더 이상 큰 존재가 아니니까요. 나이 𝄡 63故. 살아있었다면 64세. 사유는 폐암. 성별 𝄡 남성. 직업 𝄡 무직. 본인은 그저 팔자 좋게 태어난 것이라 말하지만, 실상은 전혀. 전직 나르시온 고위간부. 한 사람의 스승이기도 했습니다. 신장 𝄡 196.7 cm /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모두에게 사랑받는 소녀가 있었다. 그녀는 언제나 아름다웠고, 항상 남에게 친절했다. 모두는 그녀를 사랑했다. 그리고, 그녀도 모두를 사랑했다. 그녀는 오직 자신만을 위해 살다 망가진 사람을 보았다. 그 사람의 연인은 그를 떠났고, 그는 그녀의 앞에서 숨을 거뒀다. 그녀가 12살일 때의 일이었다. 그 때 부터 그녀는 항상 남을 위해 살겠다고 다짐했다. 남이 ...
글 시작에 앞서, 저는 어릴때 강제로 교회와 성당을 다녀본 후, 그곳에서 일어나는 - 강압적이고 가학적인 일들을 겪고나서, 종교를 가지지 않는, 무교인 사람입니다. 그런 저의 무의식이, 어느정도 글을 차지하고 의견을 가지게 될지 알 수 없지만, 참고가 될까하여 미리 서론에 써봅니다. 그러나, 전 저의 어릴적 일과는 별개로 - 극을 재미있게 보고 있고, 저의...
캐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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