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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연재] 이상한 나라의 전정국 Epilogue 09 w. 앨리스 [정국 시점] 순식간에 예지누난 집을 나가버렸고 그곳에 지호와 나, 단둘이 남겨졌다. 한번도 지호와 둘이서만 있어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다. 그냥 숙소로 가버릴까 잠깐 고민했지만 차마 어린아이를 홀로 두고 갈 수는 없었다. '우씨 이게 뭐야. 졸지에 베이비시터 노릇하게 생겼네....
[연재] 이상한 나라의 전정국 Epilogue 08 w. 앨리스 [정국 시점] 아씨~ 뭐냐고!!! 이게 뭐냐고!!!!! 생각할수록 짜증이 났다. 박지민 나쁜새끼!!! 호구새끼!!! 병신새끼!!!! 하아.... 아무리 욕을 해보아도 속이 시원해지지가 않았다. 뭐냐고... 지금 벌써 헤어진지 몇달째인데.... 아직도 왜... 나를 꼼짝도 못하게 하냐고......
[연재] 이상한 나라의 전정국 Epilogue 07 w. 앨리스 [정국 시점] "이야!!! 대배우 전정국님 오셨다아아아아아~!!!" "우아~ 국민 첫사랑 전정국님이다~!!!" "캬카캬캬캬캬캬 오늘 키스신 찍은 전정국이다아아아~~" 키스신 촬영이 있던 날 모든 촬영이 끝나고 숙소에 도착해보니 형들이 늦은 시간까지 안자고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직 안자고 ...
[연재] 이상한 나라의 전정국 Epilogue 06 w. 앨리스 [정국 시점] 쾅- 문을 닫고 나왔지만 한발자국도 발을 뗄 수가 없었다. 눈물범벅이 된 얼굴로 헤어지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형의 떨리는 목소리가 자꾸만 나를 붙잡았다. 다시 들어갈까 나도 헤어지고 싶지 않다고 나도 형을 사랑한다고 다시 시작하자고 해볼까. 하지만 자신이 없었다. 언제까지고 가면...
[연재] 이상한 나라의 전정국 Epilogue 05 w. 앨리스 *bgm으로 들어주세요* [정국 시점] 세번째 앨범이 나오고 활동이 시작됐다. 저번 앨범보다 반응이 뜨거웠다. 그리고 처음으로 음방무대에서 1등을 했다. 오랜시간 꿈꿔왔던 순간이 현실로 다가오자 마음이 벅차올랐다. 데뷔는 할 수 있을지 불안했던 연습생 생활 막상 데뷔했지만 싸늘했던 대중의 반...
마음에 낀 먹구름이 틈만 나면 나를 주저앉게 하던 때였음에도 흔들림 없이 추락의 곁을 지켜준, 애정했고 또 애정하는 당신에게 헌정하는 글. 전부, 뉴트 덕이야! 시원하게 호선을 그리며 초승달을 만드는 입매와 기쁨으로 찡긋거리는 동그란 눈꼬리. 몽똑한 입꼬리 끝에 묻은 달달함은 바람을 타고 날아와 혀 끝을 맴돌고 가슴 속을 맴돈다. 볼이 홧홧하게 뜨거워진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그동안은 네임리스 드림을 쓰곤 했지만, 이번 글은 나름 장편이 될 예정이라 부득이하게 드림주의 이름이 나옵니다. 이름 없이 글을 진행시키기엔 제 실력이 너무 부족해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 또한 오리지널 캐릭터 역시 몇 명 등장할 예정이지만, 스토리 진행을 위한 것뿐이니 참고해주세요. One of a Kind Prologue - Guide and Sentin...
-side 적월- 오케이 이제 클라운도 우리팀이 됬으니, 분장팀을 찾아갈까나? "그런데 선배, 특수분장쪽은 누구세요?" 월묘가 나에게 물었다. "아마 너희들도 아는 사람들일거야." "아, 설마" "큭, 그녀석들이야?" 월묘와 루나는 안좋은걸 떠오른듯이 말한다. 루나는 그러다쳐도 월묘야 너까지그러니? "응, 우리회사 특수분장팀 'Gemini'(제미니:쌍둥이자...
* 본 내용은 백프로 픽셜입니다. 사실과 전혀 무관한 판타지 내용입니다. Prologue. 조선의 전설 조선 5대 왕 문종, 이향은 하루가 다르게 기울어져가는 국가의 기강이 걱정 되어 잠을 못 이뤘다. 또한 몇 날 며칠 간 궁궐 앞에서 석고대죄를 하는 노파가 사라지지 않아 백성들의 그릇 된 민심은 하늘을 찔렀다. 하루는 조정에서도 노파에 대한 조치를 취하는...
품이 큰 옷을 입은 석진이 콧노래를 부르며 텅 빈 복도를 걸었다. 그가 걸음을 옮길 때마다 그의 손에 들린 여섯 개의 유리병들이 서로 부딪쳐 맑은 소리를 냈다. 복도 끝에 있는 커다란 문 앞에 도착한 석진이 문을 두드렸다. 아름다운 목소리가 허락의 말을 내뱉자 고급스럽게 조각된 문고리를 돌려 문을 연 석진이 방 안으로 들어섰다. 그곳에는 허리까지 오는 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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