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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왁스웍 (Waxwork 2: Lost In Time, 1992) 같은 감독에 의해 만들어진 90년대 초기 호러물이다. 1편의 비디오 출시 제목은 '공포의 세계'이며, 이 작품의 재미는 1편보다 훨씬 못하기 때문에 비추천한다.
안어울려요. 답지않아요. 여러 타박이 떠올라 입속을 맴돌았지만 아무것도 내뱉지 못했다. 입을 벌렸다 다물기를 반복하며 가슴이 부풀도록 심호흡을 한 예서는 조금 시간이 지난 후에야 간신히 목소리를 낸다.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뭐, 그렇겠지. 당신같은 사람들은 꼭 그렇게 말하곤 하더라고." 지브릴이 빈정거리듯 말했지만 그에 대해 화낼 마음도 들지 ...
공포의 세계 (Waxwork, 1988) 공포의 왁스 박물관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그렘린 (Gremlins, 1984)'의 재크 갤리건, '성년 파티 (Valley Girl, 1983)'의 데보라 포어맨, '리오의 연정 (Blame It On Rio, 1984)'의 미쉘 존슨이 등장하는 펑키한 호러물 '공포의 세계'는 옴니버스 호러 느낌을 주는 참신한...
*존 윌리엄스 『스토너』를 오마주했습니다. #01 첫 눈에 반한 상대와의 결혼이 성공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 무표정한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있는 배우자를 바라보며 대협은 생각했다. “태웅아, 이불은 덮어야지.”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둘의 관계가 처음부터 이 지경은 아니었다. 대협은 매일 밤, 심지어 태웅과 어색한 관계를 마친 날 밤에도 그들의 첫 만남을 ...
let's do it! love. hello i'm kap. he/him lesbian writing about girls who like other girls. the ships may or not make sense but that's just how i roll :p . i write for iz*one, lesserafim, newjeans, ive...
7화 에필로그와 이어지는 감정선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손 씻고 방에 들어가 있으라며 이도를 들여보낸 윤재가 오래 지나지 않아 물 한 컵을 들고 방으로 들어섰다. 반대쪽 손에는 드럼스틱 하나가 들려있었다. 윤재가 중학생 때 밴드부에서 드럼을 맡았을 때 매일 들고 다니던 드럼스틱이었다. 무릎 꿇은 채로 제 손에 들린 걸 보며 흠칫 몸을...
처음은 그저 그랬던 시작이었다. 늘 다니는 길목에 위치한 가게와 늘 같은 시간대에 마주치는 같은 사람들. 카페에는 잠을 쫓으려는 사람들로 붐빈다. 시간대를 확인하고 그보다 조금 이르게 도착하면 여유롭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받아들고 나올 수 있었다. 카페의 문 밖을 나서면 그간 관찰해온 익숙한 모습들이 보이고, 열 걸음을 더 가고 나면 줄을 서진 않지만, 출...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그니까 난 분명 카페 직원 회식인 줄 알고왔는데 "형, 나도 카페 경력 있다니까?? 뽑을거면 나 시켜줘!!" ".....와, 소고기 때깔 봐 씨...." "나아는 진짜....형들 다시 만나게 되서 너무 좋아...." (사실 소고기가 더 좋아) 왜 이 개새끼들이 여기있는걸까 사실 안어색해서 좋긴한데 아니 정신없어서 싫기도 하고 아니 그냥 ...
* 개노조 섞임 주의 1. 개노조 단톡 빨갛게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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