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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작업곡
농구부 연습이 끝난 어느 여름밤, 백호와 소연 두 사람이 체육관을 나왔다. "소, 소연아. 수고했어!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연습 도와줘서 고마워." "이 정도 가지고 뭘. ···그럼 잘 가!" 소연은 백호를 등지고 가볍게 달려 나갔다. 백호는 그런 소연의 뒷모습을 바라보다 바래다주겠다며 소연의 팔을 붙잡았다. 백호는 소연의 가방을 들어주며 소연의 옆에서 콧...
호두 시리즈 세번째 '오피스 호두' 스티커 도안입니다. 굿노트, 디지털 포토 카드, 프로필 사진 등 사용 가능합니다. 결제 후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 제품사양 및 주의사항 🐶 투명화 PNG 파일굿노트, 디지털 포토 카드, 프로필 사진 등 개인 & 디지털 범위에서의 사용 가능상업적 이용, 2차 가공 및 배포는 불가합니다. 실제 이미지에는...
95즈 쿱스와 슈아가 제일 먼저 만남. 옆집이기 때문 정한이를 짝사랑하는 쿱스를 위해 슈아는 기꺼이 같이 하니를 데리러 오기로 함. 그래서 하니에게 전화를 했지만 하니는 받지 않음. 하지만 안봐도 비디오임 ㅋ.. 하니는 자고있을게 분명함. 깨어있을 땐 웬만하면 쿱스의 전화를 안받지 않거든! 그래서 결국 현관문까지 올라가서 초인종을 누름. 하니의 어머니께서 ...
“김전무님은 우리 호텔을 고작 그런 프로그램에 협찬하고 싶으세요?” “아니.. 고착화된 이미지를 좀 바꿔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서..” “김전무님은 우리 회사 이미지가 어떤거 같은데요?” “상당히 딱딱하고.. 어려운..” “그럼 김전무님은. 지금 우리 호텔에 경박한 웃음소리가 울려퍼지면서, 어중이 떠중이들이 죄다 방문하는, 그런 호텔을 만들고 싶으신건...
“8008님께서 오빠들 첫인상은 서로 어땠었나요?” “첫인상이요?” “나 이 멤버는 확실히 기억난다 하시는 분들은 지금 바로 손을 번쩍! 들고 자기 이름 먼저 말해주시면 됩니다.” 단체 스케줄로 잡힌 첫 라디오, 첫 질문에 모두가 긴장감이 역력했지만 한 사람은 다른 의미로 굳어질 수 밖에 없었음. “호시입니다. 저희 멤버들 중에서 아무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재업 별로 좋아하지 않는 글이라 중간부터 결제창 '여름이었다.’ 퍽 아름다운 문장이다. 여름이라는 이름 아래에 청춘의 파편들이 꿰맞춰지듯. 귓가에 맴돌던 풀벌레 소리마저 사랑스럽던. ‘여름이다.’ 이건 뭐지? 쪄 죽으라는 건가? 어이, 땀 닦을 수건이나 달라고 형씨. 그래, 기상호는 그 여름의 한가운데를 걷고 있었다. 그것도 끔찍하기 짝이 없는 오르막길로...
* 트위터 썰 백업 * 제가 적당히 옛날 사람이라 애들 한국 나이입니당. 만 아니에요. 재활 막바지라 퇴원 앞둔 배코가 해변 모래사장에 앉아서 밤하늘 바라보는데 누가 와. 서태웅이다. 근데 저 자식 묘하게 키도 더 커지고 몸집도 커진 거 같은데? 당연함. 그는 10년 후의 미래에서 온 서태웅임. 그리고 그 미래의 태웅의 곁엔 배코가 죽어서 없음. 눈썰미 ...
학창 시절의 친구 제프리 이즈벨이 함께 밴드를 하자고 권유한 적이 있었다. 그는 한사코 거절하는 빌에게 필사적으로 매달리며 물었다. 네 세상에서 음악만큼 큰 의미를 지니는 건 없지 않냐고. 나와 함께 새로운 세상을 열지 않겠냐고. 물론 그랬다. 하지만 고작 열 넷이었던 빌리는 자신에게 제프리가 기대하는 수준의 능력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는 몇 날 며칠을 ...
* 사진 내 욕설 첨부 * 무료 이미지 사용했습니다. 문제 될 시 내리겠습니다. 파랑, 노랑, 빨강, 초록으로 알록달록 꾸며진 "FUXK YOU" 문구. 아래에 학생들이 원하는 문구를 적을 수 있게 스프레이와 공간을 마련해두었다. 마법으로 감췄지만 몇시간 후면 다시 글자가 드러날 것이다. 교직원들이 발견할 때 즈음에는 우린 무사히 탈출했을 것이다! 무서울 ...
아침에 본 수랭님의 문학합작 참가글이 계속 기억에 남아서 휘갈겼습니다. 서두에 쓰인 시의 한국어 번역은 배정희와 남기철이 번역한 슈테판 츠바이크의 "이별여행”에서 옮겼습니다. 본문에서 * 앞의 두 문장 또한 "이별여행”의 일부분으로, 역시 같은 번역본의 일부를 차용했습니다. “이별여행”과는 정 반대방향의 글이랄까, 원전이랑 너무 상관 없어져서, 결말에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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