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아더는 간신히 엽총을 든 갑자기 사나워진 눈의 노파 한테 들킬 뻔했다. 간신히 방에 들어 갈수 있었지만 내일은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을 해야한 하는 상태고 일단 잠을 자고 난후 벌써 아침 7시가 되었다. 현재 아더는 빨리 일어나 종교 시설 먼저 조사 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유는 3333연대의 사무실에 스트라트 크르스가 과연 이 괴생명체를 믿는 종교인중 하나...
- 무단 배포 및 2차 가공 금지 1. 죽음의 그늘이 드리워졌다. 2. 죽음이 목을 조여오는 느낌이었다. 3. 눈동자가 점점 어두운 그림자로 짙어졌다. 4. 숨소리가 점점 약해져갔다. 5. 손에서 더는 온기가 느껴지지 않았다. 6. 가파른 숨이 차오르기 시작했다. 7. 숨이 막힐 것만 같은 통증을 느꼈다. 8. 눈동자 안의 빛이 서서히 사라져갔다. 9. 몸...
존 파이어는 플레임 히스코르를 탑승한채 아무도 안올뜻한 숲 깊숙한 곳에 자신의 탈로스 아머를 숨길 려고 한다. 용병들에 대한 사건과 탈로스 아머들 끼리의 1대1대결의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하지만 아리스는 이것도 시련과 운명이라 생각 하고 불편한 생각은 그만 하였다. 이 행성에서 먹거리와 기념품좀 사온 다고 자신의 보잘것 없는 작은 저택에 어린 클라라 한테 약...
* 개인적인 캐해 및 주관 등 이것저것이 섞여 있는 짬뽕(?)이므로 부디!!!!! 가볍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 캐붕 존재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어차피 저 혼자 먹는 거니까 맘에 안 드시면 스루해 주세요🫶🏻) * 알베도 Albedo × 아이다 Aida찐베도 반이입 연인 드림 이름: 아이다 Aida성별: 여성나이: 20대 극 초반 (24↓)...
-이 시리즈 1화부터 5화 까지 요약해 줘 네, 이 시리즈의 1화부터 5화까지를 간단하게 요약해드리겠습니다. 1화 - "버스에서 만난 남자 대학생" 여자 고등학생이 등교하기 위해 버스를 타는데, 그녀와 같은 버스에 탄 남자 대학생과 우연히 마주칩니다. 그리고 그 둘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2화 - "지하철에서 만난 엄마와 아기" 출근하려는 직장인...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해당 노래는 막바지 작업곡인데, 원하시는 분만 틀어서 같이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통곡 慟哭 모든 것이 끝이 날 때가 되어야. 제이크는, 그러니까 인간이었던 자신은 톰의 죽음에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 얼마 전까지는 일신의 문제로 언성을 높이면서 싸웠고, 그의 논리적인 설명과 설득을 모른 척했다. 이런 못난 모습 따윈 그 누가 보고 싶겠는가. 그래서, ...
박문대는, 곪아버린 상처를 홀로 끌어안은 채 침몰해가는 류청우를 보며 이젠 제법 오래된 과거를 떠올렸다. 이제는 십 년도 넘게 지나버린, 그가 돌이킬 수 있었던 마지막 시간을. 독서실에 앉아 책과 노트를 펼치고 펜으로 사각거리며 외울 것들을 정리한다. 한참동안 외우고 나면 제대로 외웠는지 확인하기 위해 문제를 푼다. 풀고, 채점하고, 오답을 확인하고, 다시...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발췌와 함께 응원해주시는 글까지 남겨 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ㅠㅠㅠ 사랑합니다! 출간 이벤트 당첨되신 분은: 꽈리 님, 솜털새싹 님, 晨阿 님 입니다. 따로 메시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첨은 랜덤값 부여- 내림차순 정렬- 당첨번호 난수추첨- 당첨자 제외 후 다시 랜덤값 부여 로 진행했습니다. 제 글이 ...
"어떻게 아셨습니까, 레이디?" 그렇게 웃는 얼굴로 섬뜩한 목소리 내지 마요;; 흔히 이런 애들을 사이코패스라고 하던가... 왜 하필 만난 남주가 사페냐고! 표정은 웃고 있지만 눈빛은 곳 나를 갈기갈기 찢어놓을 것 같은 느낌이었다. 매우 서늘한 목소리에 닭살이 돋았다. "어...... 저.. 그러게여?" 난 이미, X 된 거 같아... 이러다가 이번 편을 ...
4월 4주 5일, 포튼베이 마을. 이곳에 온 지 74일 차. 파시에서 물의 정령 계열에 관한 수련을 마치고, 포튼베이라는 곳으로 이동했다. 그곳은 바람의 요정이 사는 산악 마을이었다. 이틀 전에 여관에서 짐을 푼 뒤, 포튼베이 산을 올랐었다. 예전에 교수님이 억지로 산에 데려갔을 때는 몸이 무거워서 오르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산 정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