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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ORDER FORM: https://bit.ly/orderformsceneryv Samoxi & Samotie (Lucas & Xiaojun) Deadline: 14 July 2021 Price 250,000/pcs (❌EMS CHINA) Dp 182,000 Details Size 20cm, doll only 💧Samoxi : Lucas 💧S...
육성재가 바라본 대학생 이창섭 Lost Stars w. Daisy 0. 두근두근두근두근. 육성재는 심장이 목까지 튀어나오려는 것을 애써 막으려 더 오바스럽게 심호흡을 하는 중이었다. 그러나 심호흡을 몇 번을 해도 가라앉지 않는 떨림에 괜히 자리에 우뚝 선 채로 손가락을 꼼질거리기나 했다. 성재는 남이 보면 고백이라도 하러 가나 싶겠다- 따위의 실없는 생각을...
*** -코뿔소 괴인이 매점에 갔을 당시- ◇지하 실험기지, 매점◇ 「구빵 입니다. 어디에 둘까요」 인터넷 통신을 매개로 한 전자상거래 하청 직원이 지게차에 주문한 물건을 싣고 도착했다. 〈네, 거기 수레가 있는 쪽에 책상에 기록하고 업체가 적힌 보따리를 가져가세요〉 「책상이 어디에 있는데요?」 〈다음 분 계산해드리겠습니다. 포장해드릴까요?〉 「.........
0. Rational reason 세연은 모처럼 3시간 연강인 영미소설사특강이 2시간 일찍 끝난 기념으로 진의 집에서 빈둥거리며 함께 빔프로젝터로 넷플릭스를 보며 놀고 있었다. 다정은 불청객이라며 여간 짜증을 내는 게 아니었지만 셋이라 저녁에 탕수육도 시킬 수 있겠다는 진의 말에 조금은 화가 누그러진 상태였다. "오. 류아람이네." "아. 그러게. 요새 자...
저택 탐험! 도시괴담, 로어, 크리피파스타, B급호러, 2000년대 호러 장르 등의 향수를 담아 만든 스프레드로, 전체적인 구성은 신타이 스튜디오의 플래시 호러 게임 'The House'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았습니다. 할로윈 밤, 여러분은 한 장의 초대장을 받게 됩니다."부디 저희 저택으로 오셔서 할로윈 파티를 즐겨 주세요."설레는 마음도 잠시, 파티 장...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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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이 이야기는 전에도 읽지 않으셨나요? 또 읽으시려나 보군요.. 좋아요. 대신 간단하게 들려드리도록 하죠. 정말로 짧아요. 마녀의 정원에 피어난 장미의 이야기를 알고 계신가요? 물론 알고 있으시겠죠. 그 이야기를 읽고 온 당신이 이 이야기를 다시 읽는 것일 테니까. 정말 짧게 할 테니 잘 들어요. 마녀의 정원에 피어난 장미. 붉고 아름다운 색채를 가...
자, 이제 첫 번째 장을 넘길 때가 왔어요. 끝까지 보셔야 해요. 뭘 고민하고 있나요? 숨겨진 것을 보기 위해? 어서 넘겨요. 조금만 참아요. 이야기의 막은 이제 시작이니까. 당신은 얼마든지 다시 읽을 수 있으니. 일단은 백색으로 읽어보세요. 이것은 추천입니다. 그리 오래된 이야기는 아니었어요. 자그마한 꽃봉오리가 어떻게 자라나 어떻게 저물었는지까지의. 그...
이 썰 기반의 연성 약간 수치스럽긴 하지만 그런 수치가 있으면 썰에 저렇게 취향 갖다부을 때 느껴야 했었던 거슬... 1. 저녁놀이 어슴푸레하게 비치는 때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남향과 서향으로 난 거실의 높은 창에 비쳐든 햇빛이 모든 걸 불태울 것처럼 붉었거든요. 저는 거실의 문을 등지고 막은 채 부모님과 언성을 높이고 있었습니다. 어떤 이야기였더라. 그...
... 아침. 눈을 떴다. 색채 없는 빛이 문틈으로 들어왔다. '아버지의 집'이라는 연식 오래된 저택은 변함없이 정적으로 가득차 있다. 저택의 유일한 주인인 도지마의 아침은 이르다. 들리는 것은 바람소리나, 새소리가 전부였다. 분에 겨운 그런것이다. 베개 밑에 낯선 감촉을 느낀다. 총이었다. 매일 밤마다 남자는 의식처럼 베개 밑으로 총을 감추었다. 적어도 ...
퉁퉁 부어있던 눈덩이가 떠올라 마음이 아려왔다. 울컥 치미는 울음에 아랫입술을 짓씹는다. 울긴 왜 울어. 착해 빠져가지고. 바보같이 착한 지민이 밀어내지 못할 것이라는 것도, 쉽게 거절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도 다 알았다. 그래서 좋아한다는 말이 거짓말인줄 알면서도 욕심을 부렸다. 거절 못할 스킨십을 허락받는 척. 그렇게. 이 연극이 내일 당장이라도 끝나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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