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김성규X김명수 LL w.브렛 Epilogue 上 너는 나의 죄이자 나의 구원. 가장 깊은 상처이자 최초의 호흡. 나를 죽이고 다시 살릴 수 있는 유일한 웃음.- 2월의 끝자락에 명수와 성규는 시 바깥으로 향했다. 빼곡하게 서 있던 건물들이 듬성해지고 그 자리에 산의 능선이 띄엄띄엄 나타나다 온전히 이어졌다. 작은 포장도로로 빠져 느슨하게 경사진 길을 올라가...
1. 오픈채팅과 카스 사용 *카스 탈퇴하고 오픈채팅에서만 활동 가능 2. 논란이 될 언행 금지 3. 이를 어길 시 경고 1 회 4. 경고 3 회는 퇴출 5. 내부 싸움 시 퇴출 *퇴출 시 전직에 로누 기재 불가능 6. 사과문에서 로누 소속임을 밝힐 때 총괄이나 부총괄에게 미리 알리기 7. 자아 양식은 자아 사유 + 로누 장점 한 가지 *무단 자아 시 무단 ...
태형은 울음 섞인 말투로 짐나짐나~ ㅠㅁㅠ 부르며 지민의 머리에 뽀뽀를 쪽쪽!! 하고는 얼굴을 부비며 부둥켜 안았다. 짐나~ ㅠㅁㅠ 태태야 여긴 어떻게 알고 왔어? •᷄ ɞ•᷅ 짐나 내가 못찾을줄 알아써? 너무행... ㅠㅁㅠ ...미안... 말 못하고 왔어. •᷄ ɞ•᷅ 내가 얼마나 찾았는데. ㅠㅁㅠ . I'm so sorry..... •᷄ ɞ•᷅ 아냐. ...
♬ -고희든:달주위를 맴돌다 내려 앉은 별처럼 짙은 먹색의 밤하늘이 소리 없이 고통 속에 흘러넘치고 있었다. 그는 겁에 질린 듯 파르르 떨고 있는, 꼭 작은 새 같은 그녀를 살며시 끌어안았다. 커다란 손으로 그녀의 눈을 덮었다. 쉿. "괜찮다. 망설이지 말거라." 손바닥에 물기가 스며들었다. 봉구는 눈을 꼭 감은 채 울고 있었다. "...동화...." 떨리...
처음 그를 만난-마주친 날은 텐이 전 날 과음을 하고 수업에 지각한 날이었다. '이 정도 시간이면 출석 체크도 안될 것 같은데...'하며 적당히 대충 챙기고 자취방을 나선 느지막한 오전. 해장을 뭘로 할지 따위를 생각하며 강의실을 향해 걸어가고 있던 텐의 어깨를 누군가 톡, 두드렸다. 새 학기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기였기 때문에 아마 동아리 가입 권...
-형사 중혁, 유령독자의 이야기입니다! -캐붕심각할 예정입니다! 이름, 김독자. 나이, 만 28세. 생일, 2월 15일. 신장, 176cm. 직장 및 직업, 미노소프트 직원. 지극히도 평범한 인물의 정보를 읽다가 책상위로 서류철을 떨궜다. 펄럭거리던 서류가 한장 뒤로 넘어가더니 다음장이 펼쳐졌다. 피의자 김우진에게 살해된 것으로 추정. 사망, 짧은 단어 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내겐 이러저러한 연유로 아주 어릴 적부터 우울증이 있다. 이 우울증은 너무 치명적이어서, 내가 종종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없게 만든다. 수시때때로 드는 무력감과 공허감, 나는 아무리 노력해도 이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할거야, 자괴감, 공포, 괴로움, 호흡곤란, 미열, 경직, 수면장애, 소화불량, 집중력 저하... 그리고 이 모든 것이 향하는 곳은 깊은 슬픔...
“저랑, 결혼해주시겠습니까?”“기꺼이!”“...al;ken.zdnmvqoekdls;a;a /덜컥 “형!” “어?” “아, 몇 번을 불러야 해. 밥 먹어.” “어어.”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그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예전 습관처럼 반사적으로 황급히 노트북을 닫아본다. 그리고 애초에 내 노트북으론 시선조차 주지 않은 그가 나가고 나서야 ...
덩어리를 그릴 때에는 보는 것만으로도 아휴~ *^-^) 하는 표정을 짓게 만드는 쪽으로 그리려고 노력중 ㅋㅋ
아 이거 생각해보니까 죄다 헐벗고 있어서 성인 걸어야 하나? 엄...뭐 이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ㅍ_ㅍ) 사실 존재신화를 좀 더 제대로 그려보고 싶었는데, 나이 먹어서 그런가 어깨가 끊어지게 아프고;; 예전처럼 그리는게 빠르지도 않고....콘티는 짜봤는데 그릴 자신이 없어서 대강 글만 좀 넣어서 올려버렸다. ( ._.) 나중에라도 다시 그려보고 싶...
진서원은, 평범한 대학원생이었다. 스물다섯 살, 군필, 석사 4학기. 흔해빠진 검은 머리에 검은 눈을 한 한국인. 굳이 평범하지 않은 부분을 꼽으라면, 식물에 환장해 생명과학부에 진학했다는 것과 남들은 자살 충동에 시달린다는 대학원 생활을 아주 즐겁게 하고 있다는 점 정도겠지만, 기이한 일이 판치는 요지경인 세상 속에서 그 정도로 자신의 특별함을 주장한다면...
아니스는 만만치 않은 놈이다. 누군가가 빈스칸의 부랑아가 되고 싶다면, 그것은 절대로 명심해야 할 진리였다. 아니스는 어느 날 갑자기 그들 앞에 나타났다. 536년의 초가을. 그들이 아니스를 처음 발견했을 때, 그는 일곱 살 반밖에 먹지 않은 꼬마였다. 그는 몸집도 크지 않았고, 잘생기거나 힘이 센 것도 아니었다. 빈스칸에 먼저 자리 잡고 있던 그들 부랑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