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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원거리 연애중인 프로 배구선수 우시지마와 체육교육과 대학생 오이카와 설정입니다. [이와쨩 이와쨩] [이와쨩] [일어나 이와쨩] [동영상] [사진] [이와쨩 나 진짜 급해] [너 지금 시간 몇 신줄 아냐 왜 이 시간에 라인이야] [새벽 한 시] [이 새끼가] [나 여행가방 좀 빌려줘] [그걸 네놈이 어디 쓰게] [여행 갈 거야] [하?] [오키나와로, 오...
"당겨봐." 그가 사악하게 웃는다. 나의 관자놀이에서는 식은땀이 주르륵 흘렀다. 어느새 내렸던 비도 점차 소리가 줄어든다. 그와 나, 둘만 남아있다. 나는 라이플의 잠금 장치를 달칵, 하고 풀었다. 그는 내가 흥미롭다는 듯 입술 한 쪽을 올리며 비릿하게 웃는다. 총을 든 자보다 총구를 바라보고 있는 자가 더 주도권을 가진 이상한 상황이다. 그런 이상한 상황...
그의 가벼움이 싫었다. 진지한 자리에서 툭툭 농담을 던져대는 것도, 목숨을 칼끝에 세울 수 밖에 없는 전장에서 제멋대로 달려드는 것도, 하루가 멀다하고 열어대는 회식과 파티도. “스타크는?” 둥그런 테이블에 둘러앉은 이들의 얼굴을 하나하나 확인하며 묻는다. 마침 눈을 마주친 나타샤가 고개를 좌우로 흔든다.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었다. 저 혼자만 억울한 피해...
*여니 님 리퀘 지하세계 마약왕 한재호 x 그의 어여쁘고 어린 애인이자 약 없이는 못사는 정키 조현수 오늘 밤도 비가 오지 않았다. 며칠째 습하기만 한 날씨였다. 아스팔트가 물기를 머금어 평소보다 진한 색이긴 했지만 비가 온 뒤의 모습과는 조금 달랐다. 초여름의 새벽 공기는 하나도 상쾌하지 않았고 눅눅한 냄새가 났다. 담배엔 좀처럼 불이 붙지 않았다. "...
트위터에서 알티 이벤트를 했읍니다 모험가 소대에 세세리쿠쨩이 왔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주문은 '머리에 뚱냥이를 얹은 에스티니앙' <이었읍니다 냥의 목뼈는 과연 괜찬을까요 결과는 다음 이시간에!!1 따란 딴다ㅏ단 (↑곧 죽어도 선 안따는 린클맨이 웬일로 컴퓨터로 선딴 그림 기념하고싶으니 생색냅니다) 머리는 뜨거운 청소년이용불가 그리고싶은데 손이...
나는 아무 것도 알지 못 했다.당신이 내 어머니를 어떻게 생각했었는지, 어떤 생각으로 지금은 이름을 말할 수 있는 그 자의 발 아래에서 내 어머니의 목숨을 구걸했는지, 어떤 마음으로 당신의 주인을 배반하고 최강의 멀린과 손을 잡았는지, 어떤 시선으로 여태까지 날 보아왔는지, 그리고 내게 당신의 기억을 주었는지.전부.나는 아무 것도 알지 못 했다.생전의 당신...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꼴랑 하루 안 나온 거 갖고 쫄기는, 하여튼 배진영. 그렇게까지 안 아픈데. 이거보다 더 심하게 얻어터진 적도 존나 많았어, 예전엔. ……야, 니도 존나 별종이다. 내 뭐가 그렇게 궁금한데? 이거? 만나던 형이. 몰라, 존나 별 이유도 없이 패더라. 어차피 마지막이니까 화풀이라도 해야겠다 싶었겠지. 씨발, 때릴 거면 돈이라도 내던가. 몰라, 왠진. 누구 딴...
그런 일이 있은 뒤로 이대휘는 진영의 책상에 더는 쪽지를 떨어뜨리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하루 이틀 점심시간에도 제자리에서 꿈쩍하지 않더니 그 뒤론 학교엘 아주 나오질 않았다. 땡땡이를 치더라도 제시간에 꼬박꼬박 학교에 나오던 애가 갑자기 무단결석을 하니 담임선생님도 의아했던 모양이었다. 너 이대휘랑 가깝게 지내는 것 같던데, 오늘 왜 안 나왔는지 몰라?...
데스크 직원의 달력에 그려진 붉은 동그라미를 멍하니 쳐다보던 버키가 머리카락을 쓸어 올려 대충 묶으며 며칠 전부터 스티브의 생일 선물로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가 요원들 사이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됐던 것을 떠올렸다. 캡틴 아메리카가 없는 게 뭐가 있겠어, 싶겠지만 스티브는 스스로 무언가를 산다는 행위에 익숙하지 않은데다가 쉴드에서 지급되는 것들만으로도 생활에 ...
“스티브 로저스! 생일 축하해!” 나타샤가 건네는 케이크는 어마무시하게 커다랬다. 요즘 유행하는 첼시의 한 베이커리에서 주문 제작한 케이크는 3단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슈가 크래프트를 이용해 모양새가 단단해 보였으며, 맛을 보지 않았으나 분명 맛이 없을 게 분명했다. 유행하는 것들은 보기만 좋았지 스티브의 입맛에는 영 맞지 않았다. 스티브는 여름밤에 불어오는...
아침에 소식듣고 부랴부랴 그렸고... 마침 중간시험날이라 일찍 끝난게 다행! (시험은 물론 망함) 케잌 위에 뿌려진건 초콜렛 시럽이었는데 보정하다보니 오징어먹물 되버렸습니다(망금 탐라에서 알티돌던 아래짤↓이 너무 귀여워서 그린 그림... 고양이 그릴 줄 몰라서 아 고양이...엌덬케 생겻지... <하면서 그렸는데 둘째짤이 마음에 들어서 걍올림 그리다보니...
그 날 이후로도 몇 번인가의 점심시간에 이대휘는 종이뭉치를 떨어뜨렸고, 그때마다 진영은 거기에 쓰여있는 것을 사서 옥상으로 올랐다. 심부름을 시킨다뿐이지 종이에는 항상 2라는 숫자가 적혀 있었다. 딸기 샌드위치 2개, 감자칩 2봉지, 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아무거나 2개, 하는 식이었다. 돈은 처음처럼 몇백 원인가 모자랄 때도 있었지만 남는 때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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