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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23살. 요즘 학교생활을 하면서 인생 최대의 고비를 매일 같이 맞이하고 있는 중이다. "봄, 정말 제이케이랑 한 집에 사는 거야?" "누가 그래?" "제이케이가 말하고 다니던데."
"리븐?" "응? 왜?" 천연덕스럽게 프렐리움을 바라보는 리븐의 모습에, 프렐리움은 이마를 짚었다. "지… 금, 이게 뭐하는 걸까요?" "오늘부터 취향 좀 바꿔보려고!" 어때, 예쁘지? 양 팔을 벌리며 한 바퀴 돌아보이며 방긋 웃어보이는 리븐과 달리, 프렐리움은 끝내 기함을 토하고 말았다. 리븐이 평상시 즐겨입던 레이스 주렁주렁 소공녀풍 옷은 다 어디로 갖...
Love To Right 외전 2 :Marry you 세상 살면서 이렇게 긴장되는 날이 또 있을까. 직접 사람을 죽여 보라며 제일 큰 형님이 손에 칼을 쥐여줄 때에도 이렇게까지 손에 땀이 난 적은 없던 것 같았다. 손에 낀 그 흰색의 장갑이 혹여나 축축해질까, 걱정되는 마음에 영탁은 괜히 손을 탈탈 털어보았다. 제게 주어진 그 인생에 한 번도 있을 거라고 ...
모든 것이 끝났다. 주변에는 서로 수고했다고 하는 말, 드디어 이 개 같은 회사에서 나갈 수 있겠다는 환호, 누군가의 울음소리가 섞여서 들린다. 관리자님의 말로는 50일째인 오늘만 지나면 나갈 수 있다고 했다. 아니, 개 같은 관리자 놈이라고 해야 하나. *** ‘화현 직원, 지금 관리자실로 내려오세요.’ 관리자님의 방송이 회사 내에 울려 퍼졌다. 무슨 일...
미련이란 꽃이 피어난 봄, 남아 있는 나 – 외전 <하얀 눈 밭 위에 아슬하게 피어있는 장미 한 송이> by. 밝게 빛나 줘 민은 죽었다 깨어나도 알 수 없는 권순영만의 이야기. 나는 몸을 쓰는 사람이었고, 너는 글을 쓰는 사람이었다. 네가 써 내려 가는 글 위를 내가 그림을 그리듯 걸어올랐다. 너를 만나고 잠시 주춤했던 내 커리어가 계단을 밟듯...
*외전 1 / 14~15화와 동일 시간대입니다. + 대사나 설정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비정기 자유연재.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저놈의 마차가 영 수상쩍다. 태자가 눈살을 찌푸렸다. 세성왕 내외가 탄 마차와는 좀 저만치 거리를 두고 가는데, 크게 흔들리거나 노골적으로 수상하게 보이는 기미는 없었으나 태자는 저것이 내심 불편하고 께름칙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고 차라리 세성왕과 자칭 세성왕비라는 천것―지당하게도 세성왕이 들었다면 벼락맞았을 소리였다. 대대로 중앙 귀족이...
[긴즈라] 서로를 향하는 점은 엇갈리기 마련 上▶ https://posty.pe/g6hshw [긴즈라] 서로를 향하는 점은 엇갈리기 마련 下 ▶ https://posty.pe/l8mwab “아직도 남아있었나.” 그때의 흉터, 라고 중얼거리며 카츠라는 긴토키의 왼쪽 허벅지를 어루만졌다. 허벅지 바깥에서 안쪽까지 길고 깊게 남은 자상은 흐른 시간이 무색할 정도...
부부싸움 (본편, 외전 구분은 없지만 해피엔딩이 첨가된 글입니다~) 처음에는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가면 갈 수록 점점 더 진해지는 너의 향수 냄새에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었지만 그저 큰 일 아닌 듯 넘어갔었지. 하지만 너의 향수 냄새는 점점 더 심해졌고, 이제 너의 특유의 비누향은 너에게서 전혀 찾아 볼 수가 없었다. 처음에는 나도 너에게 "여주야 무슨...
월하향담月下香談 일곱 번째 談│황제皇帝 ― 영원으로의 길. 청명한 하늘길엔 구름 한 점 걸려 있지 않았다. 한창 분주한 정전 위로, 흰 참새 떼가 파드득 날아올랐다. 길시를 목전에 두고 날아오른 새들은 그 위를 한참이나 배회하며 노래하듯 지저귀다 사라졌는데, 이를 목도한 사람들이 크게 기뻐하며 복닥거렸다. 봉황과 더불어 영조(靈鳥)로 일컬어지는 흰 새가 ...
"아니 근데 잠깐만, 이렇게 민형이 보니까 진짜 뭐가 벚꽃인지 모르겠어" "좋아, 형 이런 거 좋아요" 내 멘트가 정말 마음에 들었는지 민형이가 얼굴까지 구기며 웃었다. "와, 형이 벚꽃보다 더 하얘" "진짜?"하고 나 역시 웃음으로 답했는데, 민형이가 갑자기 웃음기를 싹 거뒀다. "네, 형 이 티셔츠 아래로는 더 하얗겠죠?" 그러면서 내 티셔츠를 말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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