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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운명을 찾으세요 W. 머핀 이 세계는 이상하다. 제노가 늘 생각하는 것이었다. 저출산이 심각해진 시대에 정부가 마련한 대책이 바로 그것이었다. '자신의 운명을 찾아라' 만 18세가 되면 지금까지 자라온 환경, 외모, 성격 등을 총조합하여 자신의 짝을 정해주는 것이다. 물론 이 규칙을 지키지 않아도 상관 없다. 제노로서는 한 번도 들어본적 없는 액수의 돈을 ...
이 세상에 별 미친놈년들 많다, 이 말이야. 아, 잠깐. 시부럴, 또 이 새끼야. 오늘은 혼쭐을 내주겠어.야 이, 미친새끼야. <-?-!!!-!,,?,!! > ~ 끊어! 다신 연락하지마. 그래, 어디까지 말했더라? 맞아. 그 목숨아까운 줄 모르던 년! 결국엔 그 빌어먹을 그림인가 사진이었나 그거 껴안고는 뒤졌어. 미친년,그것만이라도곱게 줄 것이지...
*섹스피스톨즈au 런젠55,잼젠44.5,맠동0.5(...) 나재민은 여전히 겉돌았다. 내가 그 애의 짝꿍이라고 해서, 그 애가 동혁이의 이름을 알았다고 해서 달라지는 건 아무 것도 없었다. 나재민은 아무래도 좋다는 듯 굴었다. 하루종일 웃지 않았고 꾹 다물린 입은 가끔 하품을 할 때가 아니고선 열리는 법이 없었다. 의욕이라곤 없어보였다. 커다란 눈은 의미 ...
미쓰 님 리퀘 도착했숩니다 넘나 늦었어...어린 현이가 칼로 누군가를 죽이고 피를 뚝뚝 흘리는 칼을 들으면서 씨익 해맑게 웃는 거 보고싶어요그리고 리퀘 내용이랑 좀 안 맞...는 것 같기두 하고 그르네요(쭈굴) 남자는 사람을 죽였다. 하얀 머리칼이 붉게 물들었다. 흰 와이셔츠에 피가 튀었고, 작게 한숨을 내뱉었다. 흰색을 내가 왜 입었지. 버려야겠네. 주머...
이제노는 나재민을 좋아한다. 이제노를 조금이라도 지켜봤다는 사람은 곧 이 문장에 동조를 표했다. 다만, 나재민만은 그것을 몰랐다. 이제노는 꽤 티를 많이 냈다고 생각했건만 제 마음을 몰라주는 나재민이 야속하다. 그러나 나재민이 너무 예뻐서 화도 잘 못 낸다. 그러니까, 이제노는 나재민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바보다.나재민은 활발했다. 많이 활발했다. 주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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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남친 클럽 프리퀄 생각해보면 애초부터 반한 게 아닌가 싶다. 슬로우 모션이 걸린 드라마처럼 말이다. 간지러운 배경음과 첫눈에 뿅. 걔는 모든 면에 잘 적응했지만 그걸 싫증내는 애였다. 곧잘 웃었지만 지겨워했다. 새로운 학년도 바뀌는 반도 교실과 처음 보는 학생들마저 걔의 관심사가 아니었다. 담임이 지정해준 자리에 앉아 역시나 지겨워하고 있었을 것이다. ...
아빠들의 비밀 W. 머핀 약 1년전에 중국에서 전학을 온 천러네 엄마는 중국인 아빠가 한국인이라고 했다. 원래는 중국에서 살았지만 아빠와 엄마가 이혼하신 이후에 천러는 아빠를 따라 한국에 도착했다고 한다. 나는 아빠의 누나가 낳은 아들로 엄마가 세상을 떠나자 아빠가 키우게 된 아들이였다. 나는 재민삼촌을 아빠라고 불렀고 아빠도 그 말에 딱히 신경쓰지 않았다...
새벽 한 시. 네게 전화를 걸었다. 네 컬러링이 내가 부른 노래라는 것을 알았을 때 눈물이 쏟아졌다. 노래가 한 번 지나가고 다시 시작했다. 곧 자동응답기의 안내와 삐 소리가 들렸다. 분명 하고 싶은 말이 많았지만 쏟아진 눈물을 다시 담을 방법이 없었다. 베란다에서 전화기를 부여잡고 무너진 남자를 위로하듯 비가 쏟아졌다. 밤새 누군가를 위로하듯 시원하게 쏟...
04. 익숙한 풍경이다. 동혁은 달랑이는 가방끈을 버릇처럼 꾸욱 쥐며 생각했다. 시선을 옮기면 건물 입구 기둥으로 반질한 나무 간판이 걸려 있다. 마찬가지로 익숙한 것이었다. 동혁은 눈을 굴려 간판 위로 길게 아로새겨진 글귀를 훑었다.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 아홉 마리를 산에...
[젠맠] 내당 도련님 下 written by chet 06 배냇저고리는 다시 금새 뚝딱 만들어 졌습니다. 이번에는 그 배냇저고리를 도련님께 보여주는 대신 곱게 잘 갈무리해 예쁜 바구니에 넣었습니다. 배냇저고리도 그것보다 더 조그만 버선도 소리 없이 예쁜 바구니에 쌓여갔습니다. 그렇게 내당은 곧 태어나게 될 생명을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해 나갔고 소리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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