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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모술수_프로필 ✧ 어리석게 굴지 말아요. “ 여전히 재미있는 곳이네요. “ 이름: 인 하얀. ✧예쁜 이름이죠. 자신의 무엇보다 소중한 이름. 나이: 23 ✧안 그래 보이죠? 다들 그래요~ 저 동안이라고. 여전한 얼굴이다. 나이를 안 먹은것 같이. 성별: XX ✧~뭐야, 눈이 삐었나. 왜요, 여자로 안 보여요? 생물학적 여성의 성별. 키 / 몸무게 : 1...
서울 중심지 호텔, 그곳에서도 가장 비싼 고층의 방에 여자가 문 기척을 내었다. 문 기척을 내었지만 아무 대답이 없자 잠시 한숨을 쉬고서 가지고 있던 카드키를 이용하여 문을 조심스럽게 열고 들어갔다. 휘황찬란한 거실을 지나 방으로 들어서니 암막 커튼으로 가려놓은 탓에 화창한 낮임에도 그곳만은 마치 깜깜한 밤 같았다. "V님." 여자의 목소리에 구석에 있는 ...
드레이코는 벽난로 안으로 아가미풀을 던져 넣었다. 기분 나쁜 해초가 불 속에서 타오르며 끔찍할 정도의 악취를 만들어냈지만 드레이코는 전혀 개의치 않았다. 멍청한 짓이었어. 드레이코가 중얼거렸다. 심지어 크레이브와 고일마저 그들의 위대한 슬리데린 전사를 응원하려 검은 호수로 향했다. 기숙사에 남아있는 학생은 드레이코 말고는 아무도 없었다. 해리는 모두의 응원...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이드를 따라 숲의 길을 걷는 건 꽤 순조로웠다. 마치 이미 와본 길을 찾아 나서는 것처럼 이드의 발걸음엔 망설임도 고민도 없었다. 그 당당한 걸음이 정답인지 아닌지는 따라가는 동안엔 알 수 없었지만, 결과적으론 정답이었다. “이런 곳에 있었네요.” 수상스럽기 짝이 없는 철문이 수풀 한가운데에 있었다. 수풀로 엄폐를 한답시고 동그란 형태의 철문을 가려두었지만...
갑질 가이드 33 W. 타랑 목 너무 컬컬해. 이게 무슨 일이야. 제대로 된 입구도 없이 개구멍 같은 조악한 방법으로 은폐해 놨을 때 알아봤어야 했다. 좁은 구멍에 먼저 기어 들어간 이마크는 답지 않게 좀 망설이는 목소리로 말했다.
*본문 만화 감상 전에 먼저 보면 관계 이해가 더욱 수월할 것 같아 넣은 그림 (이전 포스타입 글에 올린 적 있습니다. -드림컾 모음 참고-) *본문은 18p가량의 컬러만화(에이스 드림), 짧은 만화 5개(유혈有, 에이스·플로이드·이데아 드림), 네임리스 7장(에이스, 플로이드, 제이드, 라기, 이데아, 루크) *만화 줄거리:짝사랑 하던 피치에게 소개팅 제...
비가 많이 내렸다.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이렇게 많은 비가 내리는건 신기하고, 힘들었다. 머리는 물론이고 얼굴과 팔, 다리에 상처를 달고 눈도 잘 뜨지 못하고 가고 있었다. 몸이 젖어서 불쾌했지만, 한 편으로는 괜찮았다. 아픈 상처에 소독이라도 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힘없이 걷고 있었다. 여기가 어디지 일단 길을 찾아야했지만, 어둡고 비가 내려서 찾기...
이 정도는 혼자 갈 수 있다며 괜찮다 하는데도 끝내 숙소 앞까지 데려다준 재민이는 숙소 안으로 들어가려는 날 붙잡고는 물었다. 누나, 근데 아까 누나한테 괜찮다고 한 사람은 누구야? 아무 생각 없이 민형씨의 이름을 내뱉고는 재민이를 다시 바라보았을 때, 생각에 잠긴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도대체 저 조그만 머리로 뭘 걱정하는 건지. 나는 재민이의 볼을 살짝...
*시즌 8,9 스토리 스포 주의 *원래 하나만 쓸려고 했는데 잠도 안오고 해서 자기전에 하나 더 썼음 괜찮아. 괜찮아. 이 말이 입에 달고 살게 된 건 언제였을까. 그린닌자로서. 닌자들의 리더로서. 사라져 버린 마스터 우를 대신해서. 감정을 숨기고 밝게 웃으면서 그렇게 말한다. 그들이 걱정하지 않게, 나로 인해서 더 신경쓰지 않게, 그들에게 존경받는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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