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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설란 (龍舌蘭) 2부: 문 너머의 이야기 w. 주인장 어색한 동거를 시작한 지도 2 주 정도 지날 즈음이 지나고 있었다. 매일 아침 제 방 앞에 얌전히 앉아 밤새 강녕했느냐 묻는 기현에 형원이 제발 그러지 말아 달라 부탁한 이후로 기현은 옷방 앞에서 멀뚱히 서 있다가 형원이 나오면 고개만 꾸벅 숙여 안녕히 주무셨느냐 묻는 것이 다였다. 형원은 그마저도 불...
용설란 (龍舌蘭) 2부: 문 너머의 이야기 w. 주인장 기현은 저가 궁에서 머물던 방보다도, 형원의 별채에서 썼던 방보다도 좁은 방 안에 우두커니 서서 둘러본다. 아까 형원이 뭔가 달칵이더니 환해졌는데 그것이 무엇이었을까. 기현은 어두운 방 안에서 벽을 더듬거리다가 제 손끝에서 달칵하며 눌리는 것에 놀라 손을 뗐고, 그와 동시에 하얗고 밝은 빛이 터져 나오...
용설란 (龍舌蘭) 2부: 문 너머의 이야기 w. 주인장 이상한 꿈이었다. 민속촌에서나 볼 법한 옛날 건물이 덩그러니 놓인 숲 속이었다. 그 한가운데 덩그러니 서 있는 자신은 그곳에 꽤 오래 머물러 있었던 듯, 익숙하게 이리저리 걸어 다니다가 문득 때가 되었음을 알았는지 수풀 쪽으로 가서는 풀을 헤치고 걸음을 내디뎠다. 그리고는 장면이 바뀌었나? 자신이 서 ...
예상해둔 것과 똑같은 일이 일었났다. 배구부원들이 교실 밖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있다. 그건 당연히 나겠지. 반에 있던 아이들은 의문스러운 얼굴 이었다. 왜 배구부원들이 우리반 앞에 있는거지? 라는 눈으로 복도쪽을 보고있다. 내가 나서려고 밖으로 갈때 친구들이 막았고 반장인 하나가 나갔고 부원들에게 말을 걸었다. 하나-"여기는 무슨일 이신가요?" 쿠로오-"볼...
용설란 (龍舌蘭) 1부: 순백의 산신 w. 주인장 기현은 제 손을 더 강하게 쥐어 오는 이를 결국 뿌리치지 못하고 강녕전에 다다른다. 내관의 인사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금상의 침전 앞에 도착한 기현은 기척도 없이 대뜸 문을 열어 젖히는 형원의 뒤에 숨는다. 감히 지존에게 절을 올릴 수도 없이 단단히 잡힌 손을 빼 낼 수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형원은 제 앞에...
용설란 (龍舌蘭) 1부: 순백의 산신 w. 주인장 기현은 하루가 다르게 시들어 가는 듯했다. 그를 지켜보는 별궁의 궁인들은 어찌 대군의 건강이 날이 갈수록 악화되시는가에 대해 걱정을 금치 못하였으나, 그의 상태를 되려 기쁘게 받아들이는 이도 이 넓은 궁에 필시 있을 터이었다. 기현의 잔기침은 날이 갈수록 거세어져, 걸음을 걷다가도 멈춰 서서는 몸을 웅크리고...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용설란 (龍舌蘭) 1부: 순백의 산신 w. 주인장 형원은 외출할 채비를 마치고 기현의 침소로 향한다. 그에게로 향하는 걸음 하나하나가 무거웠으나, 결국 자신의 선택이며 그것이 그에게도 더 나은 일일 것이라 스스로 되뇌어 본다. 형원이 기현의 침소 앞에 다다라서 심호흡을 하고 문을 열면, 꼭 그 앞에서 기다리고 서 있었다는 듯이 기현이 맑은 얼굴로 은은한 미...
용설란 (龍舌蘭) 1부: 순백의 산신 w. 주인장 형원의 별채에서의 기현의 하루는 동이 트고서도 늦게 시작되었다. 궁에서와 달리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 기지개를 켜면 언제나처럼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이 저를 반겼고, 뜰에 나가 산책을 하다 보면 형원이 제 방 창문에서 저를 불렀다. 탕약을 먹을 시간이 되었다는 뜻이었다. 투덜거리며 침소로 가서 그가 내미...
용설란 (龍舌蘭) 1부: 순백의 산신 w. 주인장 언제 세상에 났는지, 언제 세상을 뜰 수 있을지도 알 수 없었다. 이런 나를, 인간들은 선인이라 불렀다. 어느 날, 하늘이 내게 말했다. '연정을 다 하면 용설란은 만개하게 되리라.' 달가운 천명이었다. 내 그대를 만나, 그대로 인해 내가 눈을 감을 수 있으니, 내 삶은 그걸로 되었다. 이 나라의 왕이 네 ...
[드림 구몬] 날 싫어하냐는 드림주/드림캐의 질문에 차라리 그랬으면 편했겠다고 대답하는 드림캐/드림주 적었던 썰을 토대로 맡긴 글 커미션입니다. 서정체 님이 작업해 주셨습니다.
소장용 100p
-우리 잘해보자! 으응..! ㅎㅎ 뭘 잘해봐 ㅅㅂ 나 지금 심장이 쥰나 뛴다고. 그리고 그렇게 웃으면 내가 맘 정리한게 뭐가 돼. 갓 군대 제대한 애가 잘생기기 있냐고ㅠㅠ 그렇게 한학기 동안 문태일이랑 서포터즈 하면서 연락도 잦아졌을듯 신이시여... 몇년만에 문태일 선톡이냐.. 나에게 이런 기회를 주시다니. 놓칠 수 없지🔥_🔥 평소 그지같은 사망년 패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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