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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우로 넘기며 볼 수 있어요🫶 >> 이맘때 과일 중에서는 역시 무화과가 최고 여러분은 가을 음식 중 어떤 게 제일 맛있나요? 아래 포스트를 구매하시면 이어진 내용을 볼 수 있어요 하트와 댓글은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ᵕ˘)˚₊‧ * 규정은 캐러멜이지만 메뉴명 그대로 카라멜이라고 적었습니다:)
* 빻소재주의(임신, Ntr 요소) * 모종의 이유로 메르엠이 반년 남짓 코무기를 마을로 돌려보냈다는 설정입니다. 본 글은 이 둘이 재회한 이후부터의 시점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에움길 1 오는데 불편함은 없었는지 따위의 형식적인 인사는 건넬 필요가 없을 것이다. 홑몸도 아니고 저리 배가 불러서야 필시 오는 길이 버거웠을 터이므로. 메르엠은 저만치 걸어오는 ...
'일방통행'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주술회전』에 바짝 다가서는 증언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는 현재 게토가 꾸민 <시부야 사변>이 전개 중. 주술사, 주저사, 주령...... 그들이 품고 있는 이상적인 미래는 다양하고, 서로 양립할 수 없이 일방통행으로 각자의 신념을 관철시키려는 싸움에 뛰어들고 있다. 과연 그들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생각은 무엇...
이스라엘 입에서 아름답고 신성한 발음으로 흘러나가는 아름다운 이름 이스라엘 외계와의 이길 수 없는 싸움에서 사람이 붙들고 늘어져 내 이름 알아줄 때까지 못 이긴다고 악을 써서 받아낸 새 이름 이스라엘 그 아름다운 이름에 피를 바르며 우리는 대체 무엇을 저주하고 있는 걸까 이스라엘 행복해지고 싶어서 가던 길 가던 신을 붙잡아 질 싸움 건 너를 저주할까 이스라...
난 도데체 무엇을 그린 것인가.... 이 밑에껀 원본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수채화 형식으로 캐릭터 + 간단한 배경을 그리는 타입 입니다 기본적으로 오마카세로 진행됩니다. 포즈, 분위기 지정이 가능하며 따로 서술이 없을시 오마카세로 진행됩니다. 페어의 서사나 캐릭터 서술을 붙여주실시 한층 풍부한 분위기의 작업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길이 신경 안쓰니 편하게 적어주세요~) A4사이즈 300dpi로 작업합니다 가격 1인 3.5 2인 ...
신청/문의/커미션 진행은 🔽아래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와주세요!☺ https://open.kakao.com/o/s7TwDv9d 📸 2인 페어 오마카세 커미션 - 흉 ~ 반신 정도 사이즈의 2인 커미션입니다. 커미션 작업물들은 샘플로 사용될 수 있으며 비공개 요청 시에는 추가금이 있습니다! (5000)* 그 외 의상 디테일/소품/배경 등에 따라 추가금 있을 ...
기본적으로 2차가공 및 재배포,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완성된 작업물은 개인 sns에 공개될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미리 말씀 해 주세요 기본공지https://posty.pe/4uxxlq 무컨펌 낙서 오마카세 커미션입니다. only 입급만 받습니다. 작업은 입금 확인 후 시작합니다. 샘플 (완성품은 빗금배경,...
#명부 " 햇살이 나른해서 낮잠 자고 싶네엥~. " 이름: 판 타타나이: 22키/몸무게: 166 / 50성별: 여종족: 영물-판다 외관: 성격: [ 부드러운, 말랑한, 느긋한, 너그러운, 대담한, 고집이 있는 ] 남이 실수를 저지르거나 잘못을 해도 그려러니~ 하거나 늘 너누룩한 상태이며, 여유로운 듯 급하게 행하는 거 없이 무엇이든 천천히- 천천히 행한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동산인가 부동산인가 같은 걸 궁금해하던 사람은 이런 의문을 가지게 되는 겁니다... 정제되지 않은 글이고 짧은 지식으로 써둔 것들이니 심각하게 읽지 마시고, 혹여 관련 분야에 대해 저보다 잘 아는 분들이 이 글을 보시거든 그냥 웃어넘겨 주시길 바랍니다. 연산호 작가님의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스포일러가 당연히 포함되어 있고, 제...
쵸우 유메는 죽음을 알았다. 이미 겪은 일이니까. 그럼에도 죽음에 익숙하진 않았다. 이별 따위야 언제나 경계했다. 겁쟁이니까 이별이 두려웠다. 그렇기에 혼자가 되기를 자처했고, 그날도 그랬을 것이다. 당신을 만난 것을 후회하진 않을 것이다. 아무리 못나고 비관적이며 부정의 의미를 가진 사람이라도 그녀에겐 친구는 너무 소중했으니까. 그저 그녀가 너무 여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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