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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짧지 않은 나와의 기억들이조금은 당신을 웃게 하는지삶의 어느 지점에 우리가 함께였음이여전히 자랑이 되는지멋쩍은 이 모든 질문들에'그렇다' 고 대답해준다면그것만으로 글썽이게 되는 나의 삶이란오, 모르겠죠 어찌나 바라던 결말인지요-IU, 에필로그 텐메이 선생님께 텐메이 선생님 안녕하세요. 미야자와 아키코입니다. 이렇게 펜을 든 이유는 선생님이 주신 마지막 숙제...
손동주는 거대한 도서관 안에 있었다. 온 삶을 다해도 읽지 못할 책들에 파묻혀, 착실히 한 권 한 권 읽어나갔다. 그래도 끝이 보이지 않자 읽던 책을 또 읽고, 흥미를 잃으면 바로 다음 책을 펼치기도 했다. 기다란 사다리 위에 위태롭게 앉아, 책장에 기대어, 가끔은 폭신한 카펫 위에 누워, 그렇게 동주는 책 속에서 시간을 잊었다. 어제 읽은 이야기는, 아득...
세븐나이츠 라드그리드 길코 팬아트 그리다가 자러간다 계속 그릴생각이므로 후에 업뎃.
“군대에 입대할 거라고?” “...맞아.” “뤄푸셩. 농담이라면 그만둬.” 나는 코웃음을 치며 커피잔 안으로 각설탕을 넣는다.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나부생은 나지막한 목소리로 입을 연다. “농담 아니야.” 나는 커피를 휘젓고 있던 숟가락을 멈추고 고개를 든다. 내 앞에 서 있는 나부생은 웃음기 하나 없는 진지한 얼굴로 나를 바라보고 있다. 나는 이미 결단...
* 어쩌다보니 또 수인물.. 하, 너무 덥다. 방금 샤워하고 나왔는데도 이마며 등이며 송글송글 땀이 맺히고 있었다. 마루에 앉은 윤기가 입을 헤- 벌린 채 매미소리를 배경음 삼아 저 멀리 능선을 바라보고 있을 때였다. " 혀엉, 윤기 혀엉! " 하, 애새끼 또 왔어. 끼익-. 너무나 익숙하게 녹이 슨 철문을 열고선 씨익 웃으며 슬리퍼를 질질 끌며 다가오는 ...
안녕! (^□^)/ 익명이기도 하고, 비밀이기도 해서, 나도, 무척 비밀스럽게 편지를 써봐. 어때? 레몬으로 이런 비밀 편지를 한 번쯤은 써보고 싶었어! 내 글씨가 정말 좋지 못하단 건 알고 있어! 하지만 그럼에도 열심히 작성한 편지란 말이야. 음, 여기까지 읽어준 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겠지? 여기까지 읽어준 사랑스러운 친구! 1학년 A반 파란 이름을 가진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6. 강우권주의 연애 스타일 강우권주가 사귀고 나서는 어떤 연애를 할까? 생각보다 잔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한적도 있지만, "나한테 관심있음 다이렉트로 치고 들어와"라는 말을 하는 강우니까 제 마음 넘치는 대로 권주한테 쏟을 듯. 사귀기 전에는 '나 같은 건 강센터랑 어울리지 않아...라고 땅 파던 강우가 권주도 저랑 같은 마음인걸 확인한 후에는 조금이라도...
류청우는 누가 봐도 멋있었다, 외모도 훌륭했지만 성격도 좋아 그를 흠모하는 이는 여성에 한하지 않았으나 양궁이 우선인 그의 대답은 상대를 가리지 않고 한결같았다. 동성에게 대한 고백이 혐오로 이어질까 걱정하던 사춘기 소년들은 정중한 거절에 오히려 가슴을 앓았다. 그렇게 인생의 전부였던 양궁을 그만두고 대체 뭘 해야 할지 알 수가 없어 갓난아이가 된 기분의 ...
0. 내가 쓰는 강우권주는 대부분 강우가 살아서 미국가서 잘 치료받고 다시 골타팀에 돌아왔다는 설정. 1. 기억속의 노래 매번 강우가 권주 차 타고 다니니까 어느날은 권주랑 우연히 길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같이 듣게 됐는데, 둘 다 그 노래가 좋다고 생각해서 나중에 퇴근 길 차에서 잔잔하게 틀어 놓게 됨. "노래 틀어놔도 귀에는 괜찮은거야?" "이정도는 상...
내게 해준 말들 잘 봤어, 일단은 먼저 고맙다는 인사부터 먼저 할까? 보고 많이 놀랐는데, 이렇게 된 거 대답도 해줘야겠지? 어떤 말을 하든 네가 계속 웃는 것을 바라고 싶네. • • • 첫 만남 처음부터 그렇게 생각해줬다니, 많이 놀랍네. 나는 그저 사람들 곁에 있는 게 당연했고.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누군가에게 장난을 치는 것이 당연했기 때문에...
해변을 걷다 보면 달이 뜨고 달빛이 수면 위에서 반짝이고 나는 그것을 조약돌이라고 착각했다 작고 예쁘고 아름다운 것마다 너의 이름으로 부르기도 했다 너도 알다시피 내가 좋아하는 약속 시간은 곧, 이었다. /양안다, 오전 4시, 싱크로니시티, 구름 조금, 강수 확률 20% 오늘 바다를 보는데, 바닷물에 발을 담그는데 네 생각이 많이 났어. 네게도 보여주려고 ...
주은은 커피를 마시며 타자기를 쳐서 기록했다. 이번에 회의한 녹음을 마술과 AI 녹화 글자 옮기기 방식으로 이용하여 그 내용을 전부 메모장에 기록했다. ' 혹시 모르니까 ' ┐(▔_▔;;)┌ 마정석은 커피를 마시며 조사 할 목록을 정리했다. " (▔∎▔ㆀ) 그럼 암살을 주로 하는 그 길드의 특징을 조사해야겠군요. " " (╹ㅁ╹) 길드 장님 그럼 이번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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