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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고전 배경의 이야기인데 고증 자체가 안 된 글입니다.. 읽게 되실 분들께 미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ㅜ.ㅜ)- 삭제 대신 가격을 올려 구매하실 수 없게 막아둘게요. 행사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열린 문틈 사이로 차게 식은 밤공기가 새어 들어와 조용한 방안에 바람 한 줄기가 불었다. 촛불이 휘청이듯 바람길에 따라 흔들리자, 관아에서 받아 온 서간...
몇주 내내 야근하던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오랜만에 알코올 충전을 원하는 몸으로 편의점 유리창에 붙은 수입 맥주 네 캔 만원 이라는 문구 앞에 섰다. 아사히, 아사히. 맥주는 아사히. 냉장고 앞에서 은색 캔만 네 개째 품에 안으려다 갑자기 바로 옆의 초록색 캔이 눈에 들어 네 번째 아사히에서 손 떼고 칭따오 하나 집었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손에 쥔 봉지에서 ...
폭파를 고려중입니다. 막상하려고 서너번 다짐한 것도 실패했는데.. 일단 신중하게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다른 알림이면 덜 했겠지만 제가 가장 애정쏟은 글에 좋아요를 눌러주셨다는 알림에 멈칫하게 되어서요. 원신에 예전만한 애정은 없지만 그래도 역시 남매는 좋군요.
쿠션~ 폭신~ 쿠션~ 폭신~ 스포일러~ 주의~ 쿠션~ 폭신~
나한테 오는 순서대로 막 넣음... 의역 오역 o 사카사키 나츠메 너로부터의 사랑, 제대로 전해졌eo. 어떤 때에도 마법은, 나는, 너의 곁에 있으니kka. 잊어버리지 ma..? 키류 쿠로 언제나 응원 고마워. 네 녀석이 이렇게 응원해주니까, 그 감정에 답하지 않을 수 없군. 이츠키 슈 흐흥, 너는 예술의 가치를 이해하고 있는 것 같네. 앞으로도 나의 세계...
신비한 별의 쌍둥이 공주 2차 창작. 2022 시파이·에크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3회 <장미뉴> 출품작(소설)입니다. * 본 포스타입 내 게시글(팬 창작, 팬 제작물)은 공식의 내용·설정을 기반으로 하나 저의 창의성을 포함하여 2차 창작·재구성되었기 때문에 독자적인 저작물(2차적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원작자의 권리를 침해하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공백포함 9000자 (공미포 7500자 정도) - 발렌타인 소재로 급히 떠올리게 된 이바안즈 - 쇠뿔도 단 김에 뺐는데 - 날조와 망상은 여전히 사라지질 않네. - 읽어주시는 분들 미리 감사합니다 [이바안즈] 헨젤을 기다리며 by 별보는 부엉씨 동장군은 1월과 2월의 초반을 모두 보내면서 성깔을 대부분 다 풀었는지 한결 너그러워진 모습이었다. 이제는 옷...
[이름] 아리스타타 Aristata [나이] 29 [성별] 여 [키/몸무게] 160/49 [외관] 분홍 청록의 시크릿투톤 머리색, 깔끔한 정장 바지에 굽 낮은 구두를 신고 있다 [성격] [진지한] "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 " 보이는 것과 달리 매사에 진지하게 대해준다 솔직하게 남을 대하며 속에 없는 말을 하는 걸 가장 어려워한다 가끔 농담을 해도...
0. 편지3 보내주신 편지는 잘 도착했습니다. 급한 일 때문에 발이 묶여 한달 후에나 출발할 수 있으시다고요. 편지지에 뚫린 펜 자국 덕에 분기탱천하신 누님의 모습이 눈 앞에서 보이는 듯하여 한참 웃었습니다. 물론 오비완에게도 보여드렸고요. 오비완도 크게 웃으시더군요. 여전하다면서요. 그러니 오비완에게 괜한 걸 보여줬다고 너무 혼내지 말아주세요. 편지지 여...
⬆️이 그림은 부쿠부 그림체 따라 그린 것!
"자기, 진짜 이러기야?" 토니의 표정은 그야말로 장관이였다. 사탕을 빼앗긴 어린아이 처럼 잔뜩 실망한 표정을 짓는 토니는 항상 높게 치솟아있던 본인의 자존심은 어디갔는지 그를 졸졸 따라다니며 애원했다. 진짜 초콜릿 안 줄거야? "정말 미안해요 토니, 오늘 가져온 초콜릿이 다 떨어진걸 어떡해요-"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그가 스타크 인더스트리 ...
“스타브로긴 씨?” 문 밖에서 호명하는 익숙한 목소리에 조금 놀란 듯한 키릴로프의 말소리가 평소보다 과장되게 들렸다. “안녕하세요.” 스타브로긴은 평소와 같이 아주 태연하고 나른해 보였다. 외진 러시아 겨울 대기의 차가운 기운이 그에게 맴돌아 가면처럼 매끈한 얼굴이 창백하게 빛났다. “이거 뜻밖의 손님이네요.” 상대를 확인하자 건축기사의 목소리가 명랑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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