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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Eldorado. All rights reserved. 2014년 '상상력풀가동' 앱에서 <이웃집 아저씨와 은밀한 연애>로 연재되었던 글입니다. 본 글은 실제 인물과 무관하며, 대체로 로코에 충실하나 이따금 아고물에 의한 배덕한 묘사나 플러팅이 있을 수 있으니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그리고 결제는 언제나 신중하게!
그냥 쓰고 싶어서 몰아 쓴 것이라 특별한 퇴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오탈자 비문은 적당히 넘겨주세요. 언젠간 퇴고하겠지. 내내 불안한 표정으로 라프의 접시를 보던 도니는 결국 참지 못하고 헛기침을 한 뒤 등 뒤에서 기계 팔을 꺼내 그의 형제를 톡톡 건드렸다. “저기 라프? 혹시 모르나 싶어서 하는 말인데 시럽이 넘치고 있어.” “어, 음. 응?” 멍한 표정으...
커피, 저녁, 주태원 오래간만에 카페를 다시 찾았을 때, 윤지호는 단순히 반가움보다는 더 복잡한 감정이 가득한 눈으로 나를 바라봤다. 내게 묻고 싶은 게 많은 얼굴이었다. 내가 정말 민정과 헤어졌는지 확인하려는 듯 문 쪽을 기웃거리는데 그 행동이 뭘 궁금해하는지 뻔히 보여서 반걸음 옆으로 옮겨서며 그의 시선을 가렸다. 윤지호는 한참 고민하는듯하더니 힘겹게 ...
시즈카는 란의 품에서 잠들어있었고, 그런 모습을 보던 코난은 시선을 돌렸다. 그때, 트럭 위에 무언가가 맞는 소리가 들렸고, 그 소리에 시즈카는 눈을 떴다. 그리고 그것을 던진, 헤이지와 카즈하와 그들과 함께 있던 로버트라는 사람까지 합류하였다. 란과 카즈하는 좌석에 타고, 나머지는 트럭의 짐칸에 올라타서 이야기를 하였고, 코고로는 헤이지에게 왔다는 편지를...
때는 약 1달 하고도 되기 전, 나는 한 트윗을 올렸다. 평소 나는 트친님들의 커미션들을 볼 때마다 의리 알티 해드리고 있는 편인데, 그 과정에서 이 트윗을 본 것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그 아래에 나의 트친은 이런 답글을 남겼다. 그런데, 무언가의 답글이 달리는 게 아닌가? 커미션을 신청하게 된 계기는 다음과 같다. 이 타래를 한번 봐보자. 그렇다....
때는 바야흐로 언제인지 모를...일단 올해였던 것만 기억나는 시점. 러닝중 덴버 과록에 나왔던 남성의 오너가 같이 저내커를 가자해서 저내커를 가게됐음...(물론 그새끼 물갈당했지만...) 그렇게 하록을 올리고 "아 미친!!!" 하면서 이어주고 있다가 애들 다 나비 이쁘니 귀엽니 어쩌고 하는데 딱 트래저디 만큼은 나비보기 싫다면서 이름도 맞춰보라면서 그랬었음...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최소금액 걸어놓았구, 감상 자체는 무료입니다.) kormac - rainstorm 걍 제가 좋아하는 노래 넣었읍니다... 안녕하심니까!!! 또 다시 늦게 돌아온 느림보 플리또입니다 하하핫! 현생이 왜 이렇게 바쁜지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러 오기가 이렇게 힘드네요......매일매일 우리 사랑하는 플리또 군단 보러 글 들고 달려와...
'카라스노 매니저라고 했나...' "뭘 꼬나봐. 영감탱" 2세트를 빼앗기자마자 시라토리자와쪽의 영감탱과 눈이 마주쳤음. 아마 예전의 만남에 뭔가 새어나간 게 아닌가 탐색하는 듯했음. 그래봤자 너무 늦었지만. 이미 빼갈 것은 다 빼갔고 지난 시간을 어떻게 되돌릴 건데? 아무런 힘이 없는 애라고 오해하고 방치한 당신 잘못이지 안 그래? 뭐 물론 그 뒤로 잘 숨...
"멀쩡히 살아계신 모습을 보니 좋군요. 캡틴." 구조선이 하이퍼스페이스에 집입하자 안도감이 밀려왔다. 안전벨트를 풀고 몸에 힘을 풀어 시트에 몸을 늘어뜨렸다. 조종실에 있던 파이어볼이 헬멧을 벗어 옆구리에 끼고 다가왔다. 눈밑의 다크서클은 고단한 도피생활의 흔적이었지만 눈빛만은 예전처럼 단단하고 빛났다."나야말로 자네가 살아있을 줄은 몰랐네. 그동안 꽤 고...
※ 무협에 취미가 없었던터라 적절하지 않은 상황이나 표현이 있어도 너그러이 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 늦덕이라 몇 번 못봐서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 적당히 뇌피셜을 섞었습니다.※ 취선맹도라 적긴 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맹도만 나옵니다 (...) 무저갱의 한 가운데서 한 남자가 혈혈단신으로 서있다. 자신이 이곳에서 얼마나 버티어왔던가. 날이 다 상해...
마다안즈 에이안즈 마오안즈 나츠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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