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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 분 2차 연성 기반 글입니다. (https://twitter.com/C0RAL_REEF_P/status/1451011007212519427?s=20) *죽음, 약물 소재 주의 - 어둡고 좁다. 그리고, 습한 공기가 뺨을 조심스럽게 어루만지고 있다. 물기를 가득 머금은 비릿한 흙냄새가 블래리의 코를 찔렀다. 나는 어디에 갇혀 있는가, 또 어디를 향해 ...
타블렛이 망가졌어요... 오래전 단종제품이라 수리가 안된다네요 이게무슨날벼락 타블렛비 마련을 위해 파격세일로 열었습니다 많은 신청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상업이 아닌 개인 및 나눔 굿즈(10개 이하. 초과시 추가금)로의 제작은 허용합니다. 신청시 어디에 쓰이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필수x) 약간의 색감 변경과 사이즈 변경을 제외...
로맨스 판타지에 문법이 있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분명 경향성이라는 것은 존재한다. 예를 들어 가장 중요한 여주인공이 있다고 하자(있어야 한다!). 여주인공의 이름에는 한글 자음으로는 ㅇ, ㄹ, ㅅ 등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성씨에는 ㅌ나 ㅋ 같은 자음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알파벳을 이용하자면 R이 묵음처리되지 않는 이름들 말이다. 헤더 블룸이 태어난...
* 약 수위 주의 * Trick or Treat, 과자 안 주면 괴롭힐 거야.
방학을 맞아 집에서 하는 노래방의 낮시간을 보게 된 수빈. 매일 혼자 와 노래를 부르고 가는 단골손님에게 첫눈에 반해 사귀게 되지만 유실물을 돌려주지 않고 거짓말을 해 상대를 화나게 만들고 후회하는 이야기. 연준이에게 (죽은) 구여친 설정 있습니다 주의 ^ㅅㅠ ---------- 수빈이 이 단골손님과 처음 낯을 익힌 날은 7월 1일, 때는 오후 3시다. 별...
푸른 숲길 너머 들판을 지나 왔을 때는 일정한 풍경이 반복됐다. 두 사람은 다시 같은 자리로 되돌아 왔다. 이름을 알 수 없는 큰 나무가 있는 갈림길. 이 상황에 대해 의문을 가질법도 했지만 이상하게 위화감은 느껴지지 않았다. 이해하려고 하면 이해할 수 없을지도 몰라. 게토는 그렇게 말하며 어디에선가 주운듯한 끝이 각진 돌을 손바닥 위로 던지고 받기를 반복...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맥북 액정 교체의 건_상판을 통째로 갈았습니다_202007 👻 공포(恐怖): 특정한 사물이나 상황에 대해 지속해서 나타나는 비이성적이고 극렬한 두려움 내가 가장 큰 공포는 예상치 못한 지출이다(!). a.k.a. 시X비용...? 이를테면 맥북 액정이 나간다거나 비행기를 놓친다거나... 생각하지 못했던 곳에서 사건이 터지는 걸 싫어한다고 해야 할까? 심적으로...
* “트릭 오어 트릿!” 할로윈 코스튬을 차려입은 바나나 가드들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탕 바구니를 내밀었다. 페퍼민트 버틀러는 실험에 집중한 보니벨을 대신해 사탕 한 움큼을 그들에게 건넸다. 만족스러운 만큼의 사탕을 받은 그들은 장난기가 가득한 목소리로 외쳤다. “공주님, 해피 할로윈 보내세요!” 버블검은 작게 고개를 끄덕이는 걸로 대답을 대신했다. 바...
:: W. “나를.” 난데없이 날아든 목소리 때문에 놀란 민호와 민영이 정신없이 두리번거리는 사이, 기범이 천천히 남은 계단을 올랐다. 모습을 드러낸 기범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란 최민호가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하고 민영을 바라봤다. 왜 미리 말하지 않았냐는 원망이 다분히 섞여 있는 표정이었다. “왜 나를 그렇게 봐? 내가 봤다고 했잖아.” “송민영. 너 ...
# 21. 임명식(7) *허구의 이야기로, 대한민국 입헌군주제의 배경이며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이른 아침 경이와 둘이서 등교한 준이 점심을 먹고 곧바로 조퇴해서 황궁으로 돌아왔다. 돌아오자마자 정복을 차려입은 그는 지체할 시간 없이 윤이의 서재로 향한다. 평소와 다르다 느낀 것은 본래라면...
성당의 첨탑을 오르며…출혈로 반쯤 정신을 놓은 딕 그레이슨은 신부의 품 속에서 이리저리 발버둥쳤다. ‘저도 제 발로 걸을 수 있어요, 당신 등이, 등의 상처를 살펴보게 해 줘, 신부님, 왜…’ 제이슨 토드는 제 팔다리도 못 가누는 주제에 남을 걱정하는, 품 안의 지친 신도를 붉은 눈으로 내려다보았다가 내려가는 계단을 잠시 뒤돌아 확인했다. 진득하고 어두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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