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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야하는 주의사항 1. 관윱 원윱 운윱 제윱은 베이스로 깔고 메인은 유선윱...ㅎㅎ 부자관계로만 봐도 됨. 유선이 주인공. 2. 취향타는 키워드(양성구유, 임신, 유산, 출산) -> 언급 수준이긴 함 3. 유선이 원소의 아들이고, 유비가 직접 낳았다는 설정 4. 역사적 타임라인은 필요한 것만 취하고 무시 유선과 유비 관계를 한 번쯤은 다루고 싶었...
훗날 장군께서 이 서신을 보게 될 즈음, 나는 이미 머나먼 여정을 떠나고 없겠지요. 아무래도 내일 귀하의 군사들이 이 성을 완전히 함락시킬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그 불길함으로 하여금나의 손은 가느다란 세필붓을 들고, 억눌려진 피눈물을 먹물삼아 이 서신을 써내려갑니다. 아마 이 최후가 우리의 기나긴 싸움에 종지부를 찍겠지요. 동시에 장군께서 직접 내 목숨...
*퇴고는 없습니다. 트위터에서 푼 썰 정리. ( https://twitter.com/join__foryou/status/1130749503072399361 ) *혹시 모를 주의 요즘 한유현은 고민이 생겼다. 약 3개월 전, 드디어 한유현은 눈새도 울고 가고, 온갖 직구를 홈런쳐버리던 한유진의 마음을 함락시켜 연인사이가 되었다. 하지만 여태까지 한유진과 한유...
<그녀에게 접근하는 이유>를 통해 작가님의 기호를 알고는 있었지만, <책, 바다 그리고 들쥐.>는 그녀에게 접근하는 이유의 프롤로그를 따다가 더욱 유려하게 그려낸 듯 하다. 단편이기에 쓸 수 있는 서사적 기법은 유려하다 못해 화려하다. 대하적 서사를 지닌 장편과 윤이 나게 갈고 닦은 단편은 둘다 각각의 장점이 있지만, 필자의 취향은 일...
0.지나간 사랑의 기억 그리 길게 산 것은 아니지만 살아온 시간만큼 사랑의 경험도 쌓여간다. 스치듯 지나가는 인연도 있었지만 십년이 지나도 어제 그런 것처럼 흉터에서 피가 솟아오르는 그런 사랑도 있었다. 나는 때때로 일상 속에서 당신을 상징하는 물건들을 발견한다. 그리고 당신을 떠올린다. 우리의 시작과 끝을 생각한다. 이렇게 했다면, 저렇게 했다면 좀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내스급 현제유진 커플링 짧은 글입니다. *216편, 240편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를 원치 않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손가락 사이로 흐르는 모래알처럼 현제×유진 Wendy Hazel Kim [ㅇㅠㅈㅣㄴㅇㅏ] 다급히 그를 불러보았으나 한발 늦었다. 차가운 총성과 함께 한유진은 한유현의 품 안에서 무너졌다. 한유진은 고통스럽게 피...
* 갑자기 SUGA - seesaw 랑 잘 어울리는거같아서, 포타에 급하게 노래 추가했습니다아 - 잘 어울리는거같긴한데 .. 헤헤 혹 어울리는 노래 있으시면 추천해주세요옹 Dark Dionysos : Apple Mint-3- * Dionysos - 디오니소스 & 바쿠스 * ( 술의 신 , 쾌락,기쁨,광란,황홀경 의 신 ) 황홀경 - 눈이 부실 정도로...
……삡……………… ………삡… …삡! 삡삡! 삡! 아아. 아틀러스. 아틀러스 58호. 전원 승선 완료했는지. 응답 바람. 삡! 삡! 아아. 여기는 아틀러스. 아틀러스 58호. 무사히 전원. 전원 승선 완료했다고 알리는구나. 삡! 삡! 아아. 여기는 신세계. 신세계 K-058거점 C구역 관제탑. 아틀러스. 아틀러스 58호. 루나 스테이션 델타행 편도. 편도 출...
외식을 하고나서 화장실이 가고 싶어진 찬은 물건을 원우에게 맡기고 명호와 화장실로 가버렸다. 임신을 하고나서 자주 화장실에 가고 싶어 하는 찬과 명호를 보며 원우와 준휘는 그저 푸스스 웃는데 찬의 휴대폰이 거세게 울렸다. 원우는 발신자를 확인하려는데 강소영의 이름이 뜨자 인상을 쓰며 받아버렸다. ‘찬아, 내가 잘못 했어. 내가 다 용서를 빌게. 나 좀 용서...
꼭 한 뼘씩 손을 벗어나는 나비처럼꼭 한 뼘씩 모자라 닿지 못 하는 곳에 네가 있다 | 이은규, 놓치다 봄날 많은 생각들이 뇌리를 스쳐지나갔다. 무어라 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겠다, 그저 네가 죽어버렸으니 잘됐네. 라고만 정의 내릴 일이 아니였던 것이다. 막상 기대했던 네 죽음은 우리 팀에 더욱 더 빠른 파멸을 가져왔고, 나는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
#1 오늘도 이 공간에서 너를 본다. 한결같은 모습으로 서있는 너를 모르는 척 다가섰지. 너의 꿈속에서 나는 꿈의 진행을 도와주는 인도자일뿐. 무한히 손을 맞잡아도 너에게 온기조차 느끼게 해줄 수 없다. 오늘도 그날의 기억을 덮고 떠나야 하는 운명. 나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가 흩어지는 모래처럼 사라지고 끝없는 이별을 구해야 되는 순간이 찾아왔다. #2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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