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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오래된 자료인데,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2005년 글은 정말 찾기 힘드네요;;;; 다크엔젤 작가가 말하는 젠슨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특히 작가의 캐스팅 비화가 더 웃겨요~ㅋㅋㅋ 해석...은 죄송합니다 ㅠㅠ 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 ㅠㅠ a pointless anecdote Posted on 2005.08.18 at 17:37 I now have a sh...
제노에게제노야 삶이 길다 이 한 마디 조차도 너에게 전할 수 없는건 너와 내 사이가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는 뜻이겠지 이제노 넌 이름뿐이야 이제 점점 잊혀질거야 나도 널 잊고 살아야 해 그니까 제노야 꿈에 씨발 그만 좀 나와 너 없이도 잘 살테니까 그만 좀 찾아와 존나 니가 읽을수도 없는 편지 쓰고있는 나도 진짜 미친것같은데 내 꿈에 매일같이 나와서 꿈인지...
룸메이트가 이상하다. "너...잠은 자는 거야?" 지금은 오전 5시 48분. 나는 무거운 눈꺼풀을 겨우 들어 올리며 물었다. 전기 포트의 스위치를 누르던 이제노가 헉 하고 놀라더니 한 템포 늦게 어깨를 파득 떤다. 저기, 헉 이랑 어깨 떨기는 동시에 이루어져야 쿵짝이 맞는 거라고. 더 웃긴 건 눈 깜짝할 사이에 침착해진 이제노가 환하게 웃으며 응 그럼 인준...
Bad 손으로 빈자리를 훑었다. 기억의 저편에서 이동혁의 실루엣이 떠올랐다. 그때가 새벽이었던가. 선잠에 빠진 시간을 가늠했다. 잠결에 해가 뜨기 전 푸르스름한 하늘을 본 것도 같다. 단상이 훑고 지나간 머릿속은 조금씩 복잡해졌다. 이를테면 이동혁의 부재와, 그를 동반한 생각들이 빈 머릿속을 메웠다. 자리에 일어나 창문을 열었다. 차가운 공기가 가슴팍에 꽂...
Pairing : Jared/JensenRating : NC-17Warning : RPS, homosexual, Comfort 아마도 사랑이겠지 (Maybe It’s The Love) (2) 촬영이 끝나고, 젠슨은 당장이라도 술이라도 왕창 마시고 싶어졌다. 세상에… 끝끝내 제러드의 거시기가 머리 속에 남아 있는 것이었다. 젠슨은 이러다 자신이 게이가 되버릴...
Pairing : Jared/JensenRating : NC-17Warning : RPS, homosexual, Comfort 아마도 사랑이겠지 (Maybe It’s The Love) (1) 둘 사이에 항상 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었다. 관계란 누군가 강제로 붙여준다고 해서 relationships이 쉽게 생기는 것이 아니다. 쇼가 이만큼 성공한 것은 물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식인 소재주의 하늘과 바다, 들과 숲- 이를 이루는 나뭇가지 하나하나와 흙 한 줌 한 줌에 이르기까지, 그에 깃든 모든 생명에 고이 깃든 나름의 법칙, 생(生)의 법칙. 때가 되면 암수가 짝을 이루어 번식을 하고, 가족을 이루고 때로는 집단이 되고 사회가 되어, 혹은 때때로 뿔뿔이 흩어지는 수많은 종(種)의 향연 - 그것은 요괴의 사회에도 존재했다. 한...
"나 아파요. 하루." 작고 약한 음성이 귓가를 관통한다. 저도 모르게 어리광부리는 네 몸을 꼭 안았다. 이다지도 약한 것이 내 마음을 헤집어 놓는다. 그것도 아주 강하게. 이리 쉽게 무너지는 너와, 너의 작은 기침에도 쉽게 무너지는 내 마음이 교차한다. 너에게 무얼 해야할까. 아파본 기억은 사람일 때가 다라 딱히 머릿속에 해야할 말이 떠오르지 않았다. 그...
보스와 연인 ssul 契. 여홍 1. 매일 인준 보러 학교로 오는 제노. 학교엔 성질 더러운 화학과 황인준 연애한다고 소문 났는데 정작 인준 동창인 재민만 모름. 재민 오후수업 가는 날에 인준과 제노 둘이 있는 거 보고 반갑게 인사함. - 야, 누구야? - 어? 인준 당황해서 어버버거리는데 제노가 수줍게 웃으면서 - 저희... 구멍친구요...^^ 라고 대답...
애프터 미드나잇 After Midnight 契. 여홍 1. 거지적선 구룡채성 안의 미로는 외지인에게는 연기가 자욱하고 지저분한 너구리 굴이나 다름없었으나, 그곳에 사는 이들에게는 유일한 안식처와도 같은 기능을 했다. 인준은 그곳에서 나고 자랐다. 인구밀도가 심해지며 불법증축한 13층짜리 작은 빌라, 사실 빌라라는 이름을 붙이기도 애매한 그곳에서 태어난 인준...
다음 날 인준이 학교에 오지 않았다는 걸 알았을 때, 제노는 생각보다 자신이 침착하다는 걸 깨달았다. 충격 먹은 마음을 달래느라 바빠서 제정신이 아니었음에도 아마 인준이 이런 선택을 할 거라고 무의식적으로 짐작한 모양이었다. 아마 황인준이 어떤 사람인지 짐작조차 못하던 예전의 제노였다면 교실의 텅 빈 책상을 보자마자 쪽팔린 줄도 모르고 눈물부터 뚝뚝 흘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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