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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빼빼로 데이 기념 스핀 오프 I REALLY HATE YOU 2/2 경영학과 킹카 왕이보 X 너드? 샤오잔 두 사람 사이에는 암묵적인 규칙이 세 가지 생겼다. 첫째, 왕이보는 샤오잔과 연애 중이라는 사실을 개강 이후에도 반드시 기밀 사항으로 유지한다. 둘째, 데이트는 방학 중에도 일주일에 한 번만 한다. 셋째, 그 어떠한 일이 있어도 두 사람은 피임을 잊지...
누군가를 조금 전에 감정으로 회상하기 시작했을 때 엽서에다 그림을 그리고 있었어요그린 그림을 지우고 있었어요 지우개가 그림을 다 지울때까지연필이 제 그림자와 껴안고 누워 있을 때에 유서를 쓰게 된 사람에 대해 생각해요/김소연 (아, 찰나동안 쓰러져 흐린시야 속에도 넌 얼마나 선명했는가, 처음엔 꿈인줄 알았다. 아, 무능한 내가 결국 또 민폐구나, 바보같이 ...
가이드 × 센티넬 "내 말 들려?" 응, 아아주 잘 들려! 피 날리는 전투 후 발랄하게 오디오 체크를 완료한 영은이 파르르 떨리는 손을 감추곤 다른 손으로 머리를 정리했다. 산발이 된 머리칼을 거울도 없이 단정히 정리하려니 힘에 부쳤다. 어깨가 아파와서 그만 손을 떨궜다. 영은아! 잘했어! 센터로 복귀하자마자 입구에서부터 무사하게 귀환한 영은을 축하하는 작...
- 캐붕, 설정붕괴, 중국문화알못 무협알못 주의, 개연성 엉망 주의, 오타 비문 주의, 아무튼 후방 빼고 다 주의 - 원작 코믹스에서 나온 텐링즈 팔찌(반지) 능력이 좀 언급될 예정 2024년 2월 “오늘은 늦게 돌아올 거예요. 노래방에 가는건 절대 아니에요.” 션이 케이티와 케이티의 남동생 뤼화의 그릇에도 국자로 계란죽을 부어주며 말했다. “수가 자기 남...
🗣 - [납엘] ⚠️피부색 주의 이벤트와 우편(소수) 주문으로 배포했던 종이 입니다 *가타케: 동인지 판매 부스들이 있다. 한국의 서코(서울코믹월드)와 비슷 쇼츄님의 나입엘리 그림 입니다 「재전재」금지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 @ syo_tyu0716
아니, 그거 있잖아. 요새 나온 레토르트 미역국... 그런 거 잘 나와. 진재유는 성준수의 흘러 들어오는 통화음 사이로 밖이라는 걸 간단하게 유추했다. 성준수 성격상 마트까지 굳이 찾아갈 일은 없고 아무래도 편의점이겠거니 했다. 하여튼, 말하려던 게 뭐더라... 밥 잘 챙긴다고. 굳이 걱정하지 말라고. 성준수는 진재유 걱정을 덜어놓으려고 한 말이 분명했지만...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귀곡의 문 / 서리골매 / 은파나랑 / 화도삭 / 기신단 1,028자 너는 왜 나를 사랑해? 서리에게 매일 물어보고 싶던 말. 너희 부모님 뵈러 가도 되? 서리에게 거절만 당하던 말. 이럴 거면 왜 나를 사랑했었어? 지금 당장 서리에게 하고싶은말. " 마지막이니까. 알려줘. " " 뭘? " " 이럴 거면 날 왜 사랑했었어? " " ... 뭐? " " 이럴 ...
내가 멍청히 보냈던 오늘이 아무 생각 없이 지냈던 오늘이 어제 떠나간 누군가에겐 간절히 원했던 내일일지도 모른다 하루 하루 더 열심히 살아가지 않을 수 없다.
오래된 추억 속에 묻힐 것만 같던 나를 깊은 시간들을 너로 채우던 나를 다만 내가 잊지 않으면 적막한 계절에 휩쓸릴 것만 같던 나를 추운 겨울을 너로 덧칠하던 나를 다만 내가 잊지 않으면 이런 나를 부디 네가 잊지 않으면
빼빼로 데이 기념 스핀 오프 I REALLY HATE YOU 1/2 경영학과 킹카 왕이보 X 너드? 샤오잔 단언컨대 각국 내놓으라 하는 자제들의 교집합이라 불리우는 이 모 사립 대학교의 피라미드에서 가장 최상위층을 차지하고 있는 집단은 W군과 그 친구들일 것이다. 어딜 가든 그들은 외적인 조건만으로도 주변의 이목을 끌기 충분했고 전원 알파로 구성된 그 집단...
*파렴치한 대사 주의 *15세 이상 열람 권장 조용한 집안을 종이를 팔락거리며 넘기는 소리와, 펜이 뭔가를 적어나가는 소리가 차지했다. 평화롭기 그지없다. 세나 이즈미는 그렇게 생각했다. 피렌체에서 활동한 지도 몇 년. 그동안 이즈미의 입지는 많이 올라갔다. 키에, 인종에, 텃세까지. 많은 난관이 있었더랬다. 그러나 꾸준히 밀고나가다 보니 어느새 잡지의 표...
조용한 대치. 침묵 속에서 무언의 살기가 올라오고 있었다. 은장발의 남자와 남도일이. 대체 둘이 정확히 무슨 사이인지(최소한 적이란 건 잘 알겠다), 어째서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인지, 제대로 아는 건 하나도 없었지만, 최소한 하나는 머리가 아닌 몸이 알았다. 이곳에서 계속 머물렀다가는 나와 남도일 둘 다 꼼짝없이 여기서 죽고 말 거다. 서로를 향한 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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