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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1 Z X S 고찰.... 2 의미불명.. 듀님.. 알럽.... 제 비계.. 인데 아예 새 계정을 팔까 생각중이에요.. 사실 사실 진짜 사실.. 멜 계정 부담스러워욕ㅠ 그래서 고민즁입니다... 어쨌든 듀님 굿밤
너의 목소리도너의 눈동자도애틋하던 너의 체온마저도기억해내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데흩어지는 널 붙잡을 수 없어 당신을 살포시 앉게 해주고는 피아노에 손을 대었을까. 꽃이 만발하여 피어있던 적. 열정적이었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그 때 만에도 영원할 줄 알았다. 그 시간이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다. 막상 당장 생각해 보이자면, 그 어느 것도 과거의 시간을 알려주...
찰박- 찰박- "...하아, 하아..-" 언제나 그렇듯 툴렌시티의 날씨는 우중충한 하늘 속에서 이따금씩 비가 내렸다. 그리고 그 빗속을 뚫고 한 남자가 어딘가를 향해 다급하게 달렸다. 예전에 묶인 듯한 남자의 금발은 흔적도 없이 풀려버린데다 몸 이곳저곳에 자상과 혈흔이 많이 남았기때문에, 척봐도 그는 당장 응급처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실제로도 그는 심하게...
-나이:23->25 -생일:2월 29일 -신장:165cm -체중:46cm -혈액형:AB형 -출신지:불명 -넨 계통:조작계 -취미:도박(카드로 하는 모든 것을 즐긴다.) -좋아하는 것: 트럼프 -싫어하는 것: 쥐와 고양이 상세 헌터x헌터의 비공식 등장인물. 제 287기 헌터시험 합격자. 이도류 헌터로 신체를 보호하고, 정신지배로 타인을 사용해 자신을 완...
그렇게 매몰차게 집으로 돌아왔지만 후회가 가득했다. 한솔에게는 말해도 괜찮았지 않을까? 언젠간 한솔이도 알게 되겠지? 알게 되면 날 미워하지는 않을까? 라는 등의 생각들로 머릿속이 복잡했고 아무리 정리해보려해도 정리가 되지 않았다. 나오려는 울음을 애써 참고 샤워를 하고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고 잠을 청하다 잠에 들었다. _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무 데나 가...
글은 향기와 색채를 남긴다. 나는 내 글에서 후각과 시각을 잃는다. 본인의 글을 만족하지 못하면 스스로의 글에서 감각을 잃게 된다. 독자는 내 글에서 선명한 감각을 얻고, 나는 내 글에서 감각을 잃고 나날을 앓는다. 어차피 눈을 가리우면 거짓도 진실이 되는 세상, 그 평범함에 나를 묻는다. 글은 내 모든 감각을 일깨운다. 닫혀있던 내 시야를 밝게 하고 까마...
데일리 로그 양식으로 오늘 할 일, 오늘 일정, 스터디플래너, 일기를 한 큐에 해결해보세요! 아래의 예시처럼 활용 가능합니다. 피드백 환영합니다! ************추가************** 살짝 수정했습니다! "노트 크기가 너무 커 필기하기 어려워요." "A4 사이즈로 만들어 주시면 안 될까요ㅜㅜ." 위와 같은 피드백을 반영해 수정해보았습니다. 사...
드물게 진눈깨비가 내리는 밤이었다. 하늘은 어둡지 않고 되려 밝을테니, 밖에 나가 작은 눈사람이라도 만들 법했다 이런 눈은 흔치 않으니까. 재하는 문을 한 번 바라보더니, 문고리를 단단히 잠구고, 한 번 더 걸쇠를 채워 이중 잠금을 했다. 그리고 나서 방을 따뜻하게 감싸주던 호롱불을 손에 들었다. 훅, 소리와 함께 해가 지면, 불투명한 창호지가 밖의 색을 ...
유령사무소에 처음 들어갔던 그날, 유진은 처음으로 펼쳐진 신비한 세상에 눈을 크게 뜰 수도, 무어라 반응할 수도 없었다. 아, 많이 놀라 유체이탈도 경험해봤으니 반응을 아예 안 한 것은 아니려나. 사실적으로 놀라지 않는 게 이상한 거라고 회상은 하지만, 그래도 그 정도로 놀랄 필요가 있었을까. 그럼에도 딱히 그만한 후회는 없다고 여겼다. 그때의 저는 어렸고...
※ 천관사복 스포일러 주의※ * 정발이 되기 전 파파고 돌려 읽고 한 연성이라 정발본과 대사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정발 기준 12권까지 스포 스포 주의 스포 주의 스포 주의
회색빛 세상 속에서 새하얀 여자 하나가 평화로이 서 있다. 그녀는 제 모습이 점점 망가져 가는 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평화롭게 짧은 머리칼을 귀 뒤로 넘기며 미소를 지어왔다. 언제나 늘 그랬듯이. "좋은 아침. 아, 지금은 아침이 아니려나요? 여긴 거의 다 회색빛이라 시간도 확인하기 애매하네요." 차분히 한 마디를 건네고는 새하얀 가운의 주머니에 손을 짚어 ...
후회했다. 선택엔 기쁨과 후회가 따른다. 그 모든 건 선택한 사람이 오롯이 혼자 견뎌내야 한다. 기쁨만큼의 후회가, 후회 이상의 기쁨이 있을 수 있다. 사실 난 도망쳤다. 도망친 것도 내 선택이니까 존중하라고? 글쎄 모르겠다. 확실한 건 이미 날 지나가버린 선택에 이렇게 후회를 해서 뭐하나 앞으로 나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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