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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ust be strong and carry on 'Cos I know I don't belong Here in heaven
너무 안그려서 손풀기로 그렸긔.. 걍 그렇다고 믿어주세요....어디 한 점인가는 닮았으려니......
붉은 전쟁이 시작한 지 좀 지나서였을까, 나는 데브림과 함께 민간인들과 힘을 잃은 수호자들을 데리고서 안전한 곳을 찾아다녔다. 이렇게 짧게 말해서 그렇지, 사실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 나와 데브림은 그나마 총기를 다룰 줄 알았기에 몸을 보호할 수 있었지만, 다른 민간인들은 총기를 다루는 방법도, 숨을 죽이는 방법도, 그 어떤 호신술도 몰라 더욱 위험했...
'그 곳 '에서부터 돌아온지 긴 시간이 흐른 어느날이었다. 빅터는 문득 창문으로 고개를 돌렸다. 성 밖은 맑고 날씨는 화창하다. 성 가까이서는 나비가 날아다니고, 저 멀리서는 봄꽃의 윤곽이 보인다. 성은 시체들의 집인데, 그 밖은 생명이 깨어나는 봄이구나. 봄이란걸 자각하니 헛웃음이 터졌다. 봄이 화사한들 죽은이에게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제는 봄...
When you noticed everything, you were already running away. 모든 걸 알아차렸을 때, 이미 넌 달아난 후였다. . . . . . . . 사람을 죽였다. 오늘도 내앞에서 죽어나갔다. 몇년동안 봐온 피는 그렇게 징그럽지만은 않았다. 오로지 얼른 피묻은 손을 닦을 생각밖엔 없었다. 피는 스며드니까. 타인의 피와 섞이...
" 자, 여기는~ GS 신입! 인턴 되시겠다~ " " 욜~ 잘생겼는데~ 잘 부탁해. 나는 GS 분위기 메이커 이익준이야. " 매마른 GS 땅에 인턴은 정말 단비같은 존재였다. 덕분에 겨울은 덜 바빠지게 되었고, 마음 놓고 데이트 할 수 있는 날이 더 많아졌다. 인턴은 의대 수석으로 실력까지 뛰어났기에, GS의 미래는 이제 밝은 셈이였다. " 저기, 장겨울....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존 왓슨의 사무실엔 핸드폰 충전기가 없다. 그 말인 즉슨, 방전되기 일보직전인 그의 핸드폰을 구제할 길이 없다는 뜻이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존 왓슨은 집에 갈 때까지 자신의 휴대폰을 충전할 생각이 없었다. 방금 전까지도 울리던 진동을 생각하면 절대 안 될 말이었다. 존 왓슨은 지금상황에 이런 싯구를 떠올렸다. 하느님은 하늘에 계시고 땅은 평온하도다. 하지...
내관이 마주한 얼굴을 소리 없이 입만 열었다. "누구지?" 누구냐고? 황후 마마를 향해 말하는 것인가? 내관은 제가 이해한 게 맞나 싶어 답하기를 주저했다. 입만 염소새끼처럼 뻐끔거리고 즉각적으로 답하지 않다니, 태형이 한쪽 눈을 찌푸리며 불쾌함을 내비치자 내관은 품계 낮은 이들이 들을까 일정 품계 이상만 배우는 수어로 답했다. "폐하의 원비이십니다." "...
- 슬롯 ◆◆◆◆ (슬롯이 차면 다이아몬드에 색이 채워집니다. 샘플 사이즈: 300dpi 2400*800 (비율은 1500*500과 동일하며 헤더사이즈 편집본도 함께 보냅니다) 진행: 신청→입금→완성 (무컨펌 커미션입니다) 기간: 최소 4일 ~ 최대 2주 1차/2차/드림 모두 OK 문의: @Chyamission_ 의 DM 변경가능 변경 불가능 -배경(커튼과...
也许当时忙着微笑和哭泣아마 그때는 웃고 우느라 바빴던 것 같아 忙着追逐天空中的流星하늘의 유성을 쫓느라 바빴고 人理所当然的忘记사람은 당연히 잊어버리지 是谁风里雨里一直默默守护在原地비바람 속에서도 묵묵하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던 것이 누구였는지를 - 小幸运 한 손으로도 박수를 칠 수 있을까요 [도영ver 中] W. 기만
김독자는 유중혁이 싫었다. 사람이 사람을 싫어하는 데는 큰 이유가 필요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아무 이유 없이 싫어하는 건 아니었다. 아니, 오히려 처음에는 호감에 가까운 감정을 갖기도 했었다. 유중혁은 그야말로 완벽한 사람이기 때문이었다. 얼굴만 쳐다보고 살아도 50년은 거뜬하겠다 싶은 조형미, 과탑을 놓치지 않는 우수한 두뇌, 하루종일 운동만 하고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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