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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Dear. Rowell 나는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그래요? 로웰이 그렇게 말해주니 잘 지내고 있는 거라고 생각할게요. 무슨 일 있으면 바로 말해줘야 하는 거 알죠? 친구니까 그 정도는 할 수 있잖아요. 고맙다는 말을 봐서 그런가, 뿌듯함이 드네요. 어떤 이야기든지 들어줄 수 있죠. 난 로웰의 친구잖아요? 어떤 말이든지 해주세요. 다 들어줄 ...
안녕! 내 이름은 나나. 이름 참 특이하지? 우리 엄마는 미국인이시고 아빠는 한국인이셔. 여기는 2100년의 대표적인 도시 중 하나인 중앙도시야. 왜 대표적이냐고? 당연하지! 능력석이라고 들어봤을까? 마력이라는 엄청난 오라를 가진 무언가들이 엄청나게 뭉치고 뭉쳐져서 생겨버린 신기한 보석이야. 그걸 얻으면 초능력자가 된다고 하더라고! 그 대단한 보석이 이 도...
(옆으로 넘기면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나의 작은 행복 기록은 한동안 세상에 분노가 차있던 날들이 불행하지만은 않았음을 기억하기위해 작업을 진행합니다. 불행했던 날들만 가득했던 날이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찾아보면 조그마한 행복이 있었던 날 이었음을 깨닫게 하고 싶습니다만! 일상툰이어서 무조건 행복이 있지않고 아무것도 없는 날에대한 이야기도 올라옵니다. 다시...
정말 오랜만에 드라마를 보다가 온몸이 저리도록 울었다. 평소 드라마나 영화에 깊게 몰입하는 편은 아니다. 공감하는 게 서툴고 위로받기 어려운 냉혈한으로 두 눈 속은 한겨울 대청호처럼 단단히 얼어서 좀처럼 흐른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드라마 - 나의 아저씨 - 는 서로 다른 위치에 서 있는 두 사람이 주고받는 서투른 위로가 굉장히 아름다웠다. 차갑지만 ...
(*서사 상 중요한 이야기만 이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너가 급발진 해버렸습니다... 독백이 정말정말 많고 너무 깊은 이야기도 많으니 제발 편하게 이어주세요...) " 나같은 사람들도 있고 너같은 사람들도 있는 거지 뭐가 더 낫고 말고는 없지 않나? 그렇게 따지면 즉각 상황을 모면하는 것도 지혜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잖아. " 솔직히 조금...
50년 전 죽은 당신의 일생을 되짚어 보려 이곳에 왔다. 당신이 살던 동네는 적당히 높은 곳에서 봐도 한 눈에 담을 수 있었다. 나는 뒷산에 서서 그 풍경을 내려다 보았는데, 화려하지 않고 따듯한 고요함은 당신을 닮았다고 생각했다. 동네 사람들을 모으면 작은 체육관에 다 모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작은 빌라들은 고작 30여채에 그 마저도 신식 디자인이 아닌...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자존심 상하는 일이 있었던 뒤로 벌써 밖이 어두워졌다. 저녁이 되자마자 신여주는 화장실로 들어가서 씻었다. 그에 괜히 얼굴이 붉어지는 이동혁이지. 사실 생각해보면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지금 자신의 집에 있고, 심지어 자신과 같은 잠옷을 입고 있으며, 2박 3일을 머물겠다고 얘기했다. 심지어 지금 씻...
김남준은 그의 생이 그러했듯 뜨겁게 타 죽었다. 그가 그 온도를 견디지 못하고 기어코, 벌겋게 타 녹아내리는 것을, 정호석은 두 눈으로 똑똑히 지켜보았다. 김남준의 사지를 감싸 흐르는 혓바닥 같은 불꽃의 도화선을 지핀 제 손을 벌벌 떨면서 정호석은, 그토록 증오하던 김남준의 장례식장에서 정호석은, 눈에는 비치지도 않는 피 칠갑을 하고서 혼자 걸음을 옮겼다....
(새벽, 조금 늦은 시간에 흰 털색을 가진 부엉이가 창가를 두드린다. 적당한 크기의 박스 안에는 여러 사탕과 초콜릿, 큰 마시멜로우 봉투, 검은 줄과 노란 조개 하나가 이어진 팔찌가 들어있으며, 나름 서툴지만 어린 아이치곤 열심히 써본 글씨체의 편지가 동봉되어 있다. 알아볼 순 있고, 좋지 못한 글씨인 것은 마찬가지지만 평소의 필립치곤 굉장히... 열심히 ...
(새벽, 조금 늦은 시간에 흰 털색을 가진 부엉이가 창가를 두드린다. 적당한 크기의 박스 안에는 여러 사탕과 초콜릿, 검은 줄과 파란 조개 하나가 이어진 팔찌가 들어있으며, 나름 서툴지만 어린 아이치곤 열심히 써본 글씨체의 편지가 동봉되어 있다. 알아볼 순 있고, 좋지 못한 글씨인 것은 마찬가지지만 평소의 필립치곤 굉장히... 열심히 작성하였다!) 안녕 모...
난리도 그런 난리가 아니었다. 러브레터야? 러브레터? 공자님이? 세상에나. 편지봉투만 보고도 기사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기사들이 일부러 트리스테인 공자의 편지를 빼돌릴 리는 없었으니 이건 전부 태서턴 잘못이었다. 소중한 편지를 받았으면 소중히 보관을 했어야 하는데, 그걸 들고 연무장에 갔으니 누구 탓을 하랴. 기사들이 어여쁜 분홍색의 편지봉투를 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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