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이벤트에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이 참여해주실줄은 몰랐습니다. 달아주신 댓글들은 모두 하나하나 제 가섬 속 쟈근 보물상자에 저장해두었답니다. 소재만들다가 빡칠때마다 꺼내보고 초심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당첨자는 랜덤 숫자 추출기로 1~88중 랜덤한 숫자 10개를 추첨했습니다. 그 번호에 해당...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해린이가 바쁜 스케줄 때문에 데이트를 벌써 세 번이나 미뤘다. 잠깐 날 보기 싫은 건지 고민했지만 그건 아닌 것 같았다. 어제도 전화했는걸. "진짜 진짜 미안해요, 언니!" "해린아, 난 괜찮아. 난 진짜... 어, 네가 백 번을 미뤄도 괜찮아." 아, 사과하는 해린이가 못 견디게 귀여웠다. 시도 때도 없이 가슴이 벅차오르는 게 오타쿠 특징이라는데, 맞다....
*캐붕주의 *동댐뿅 스핀오프 *동오랑 친해진 계기 * 약간의 썰 포함 https://posty.pe/3b1rxx 명헌이 편
최세종 편견보수 side "나 사귀는 사람 있어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들이 간만에 집에 와서 밥을 먹은 건 사실 이걸 위한 빌드업이라는 듯 냅다 터트린 폭탄 발언에 최세종은 들고 있던 젓가락을 떨어뜨렸다. 이게 말로만 듣던 고백 공격이라는 거구나. 우리 아들 MZ맞네……. 농담이라고 치부하기엔 종수는 아까부터 긴장한 티가 역력한 얼굴을 하고 샐러...
* 일본 만화 「슬램덩크」관련 연성입니다. 본 소설에 나오는 단체와 사건, 인물들은 모두 허구에 불과하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 주의 소재(정대만에게 혼외자식이 있음, 과거에 범죄적인 일에 가담했다가 빠져나옴)를 다루고 있으니 불편하신 경우 읽지 않으시는 걸 권장합니다. * (2023.11.14.) 소장본 판매가 완료 되어 유료 발행합...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구원자. 첫 인식은 딱 그러했다. 가정폭력을 당해 길거리로 내쫓긴 열한살짜리 어린애한테 '같이 가자.'는 말이 갖는 가치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니까. "...이런, 어린 애가 많이 맞았네. 형이랑 같이 갈래?" 낯선 차 안,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오던 세계와 단번에 떨어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으나... 어디든 집보단 낫겠지 싶었다. 저 형을 따라갔을...
어딘가 자주 본 것 같은 인테리어를 쭉 둘러보던 영중은 곧 눈치챘다. 아. 여기 현실의 성준수랑 자주 가던 삼겹살집이네. 얼마 전에도 둘이 여기 가서 삼겹살 10인분 먹고 왔는데. 꿈이라도 성준수를 제외한 건 전부 현실과 판박인 모양이지. 아까 그 경기를 끝으로 이제 마지막 성준수C로 넘어온건가. 아니면 이곳도 아직 성준수B의 세계인걸까. 속으로 여러 경우...
라크는 앞에 놓인 빈 종이를 빤히 노려봤다. 소모적인 눈씨름을 시작한 지 10분이나 지났지만 아직 한 줄도 적지 못했다. 여관에 돌아와 저녁식사와 목욕을 하는 내내 이 상태였다. 하고 싶은 말이 많은 동시에 아무것도 적을 수 없는 답답함. “라크. 들어가도 될까요?” “아, 네.” 마침 에디아넨데가 찾아왔다. 평소보다 반갑게 대답했는데 들어오던 손님 입장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