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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께서 우리 삶을 보듬어 주시니, 주의 자비를 굳게 믿으며, 그동안 지은 죄를 사실대로 고백하십시오. 하얀 눈이 내리는 (-혹은 그저 차가운 겨울바람만 부는-)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 당신, 혹은 당신의 소중한 사람, 혹은 당신의 증오스러운 사람 (-그도 아니면 당신의 가족, 친구, 연인, 직장 동료... 누구라...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공미포 대략 7천자. “어서 오세요~.” 효고에서 카페 운영하는 여주는 최근 자신의 매장에 옆 가게인 주먹밥집 사장님이 종종 마감할 즘 방문해서 디저트만 쏙 골라서 포장해간다. 너무나도 제 취향의 훤칠한 남자가 자주 오다 보니 혼자 설레서 한 달을 망설이다가 말을 걸었다. “디저트 좋아하시나 봐요~. 자주 오시길래.” “아, 제...
손을 뻗어 비밀번호를 누르자 익숙한 버튼음이 복도에 울렸다. 떨리는 손에 번호를 틀려 경고음도 났다. 두 번 정도의 시도 끝에 띠리릭, 하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다이애나는 문을 열고도 한참을 들어가지 않고 넋놓고 있다가 겨우 현관에 발을 들였다. 달칵. 주황색 센서등이 깜빡거리며 켜졌다. 아, 저것도 바꿔야 하는데. 손으로 문고리를 위로 들어 올리자...
*하이타니 란의 얼굴은 해로워! 의 뒷 이야기 전 편 - https://posty.pe/ospzr5 "··네가 웬일로 교실에 있어?" "응? 나?" "그래, 너! 맨날 하이타니 란이랑 같이 있잖아!" "아····조금 다퉈서··" " ...? " 싸워? 누구랑 누가? 연인이 항상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게 아닌 건 알아, 그렇지만 너네 둘이? 라는 말을 얼굴...
노래와 함께 읽어 주세요. * 약간의 네임 버스 함유 House of cards 하우스 오브 카드 이곳의 겨울은 서울보다 추웠다. 둘이 맞는 첫 번째 크리스마스였다. 거리에서는 캐럴이 들려왔다. 상점이라곤 찾아보기 힘든 주택가임에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어디에나 산재했다. 마당의 트리, 자동차에 달린 크리스마스 장식물. 그리고 때때로 들려오는 종소리까지. 김...
뚜비두밤 어떻게 두 명이나 뚜비두밤 누군지 정말 궁금하구나~ 움빠둠빠 두비두밤 그게 나야~ 움빠둠빠 두비두밤 불쌍하다~ 움빠둠빠 두비두밤 하난 너야~
리그 오브 레전드 장르 온리로 크리스마스 합작을 개최합니다. 주최측 트친 온리 합작이 아니며, 트위터 계정이 있으신 분들은 모두 참여가 가능합니다! 모집 기간은 2022.11.10 ~ 2022.11.30 이며 (최대 20일의 모집 기간), 마감 일자는 2022.12.20 입니다 (최대 40일의 작업 기간) 모집 기간이 지났어도 마감 일자 전에 작품을 제출할...
본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단체/사건은 모두 픽션입니다. 우와.. 이거 0이 몇 개지. 택에 달려 있는 숫자를 들여다 보며 나는 눈을 가늘게 떴다. 이제껏 살면서 이런 고가품은 입어 본적이 없는데.. 이런 걸 진짜로 사 입는 사람이 있구나... 내가 아니였을 뿐이지. 택을 뜯어내고 팔을 꿰어 넣자, 보드라운 옷감이 느껴졌다. 우와.. 엄청나.. 지난 번 아카...
/* 오타 비문 주의! */ /*날조 주의!*/ /*이번편도 얼레벌레.. 주의..*/ 2편 : https://posty.pe/bipkph 2편이랑 이어집니다! 즐감해주세요! - 1. 지금 드림주의 표정은 매우 심기가 불편하다는 티를 팍팍 내고 있음. 입술은 대포처럼 앞으로 쭉 나와 있고 눈은 앞이 보일까 걱정될 만큼 가늘게 뜨고 있었음. 란과 린도가 없는...
※ 천관사복 완결까지의 암시적 스포일러 주의 ※ 적폐 캐붕 날조 주의 ※ 논CP 노풍 시점 조각글 매년 이맘때쯤이 되면 새삼 사무치는 것들이 있다. 뼛속까지 시리게 만드는 초겨울의 바람, 영영 밝아오지 않을까 두려울 만큼 길게 늘어지는 밤, 도무지 잊지 못할 줄 알았으나 돌이켜 보면 어쩐지 멀게만 느껴지는 해묵은 기억들, 그런 것. 이 시기의 거지굴은 활기...
[나는 당신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이 설령 거짓이라 하더라도. 손끝에서 능력이 흘러나간다는 느낌이 들면, 따뜻한 것 같으면서도 편안하다는 감각이 느껴진다. 제가 느끼는 것이 그렇다는 것이지 제 능력을 느끼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항상 말해주는 것을 들으면 내용이 다 달랐다. 누구는 시원하다고, 누구는 부드럽다고. 많은 사람들을 치료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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