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절용시가 업데이트 되는 마당에 철 다 지난 알렉산더를 박는 공대가 있다..? 사용 공략 : 세1211스런영갓 전_ 백현 몽_음적 + 나<>솬 스위칭 o 모집인원 : ST or 근 / 캐 4주간 주당 3회, 회당 1릴+@(협의) / 오후 10시 30분 이후 트라이 예정 주 3회.. 라고 일단 정해 놓긴 했지만 1, 2페 트라이중엔 오늘 시간 되시는...
※ 스크롤을 천천히 내려주세요. ※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소재(욕설, 엑스트라의 자살)가 사용되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장르(호러)에 초점을 맞춘 글. 인물 간의 관계성이 뚜렷이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여름이었다. 낮 온도 최고기온 38.1°c를 찍은 여름 날씨는 찝찝하기 그지없었다. 해가 다 진 저녁도 예외는 아니었다. 식지 않은 열기가 땅 위로...
뭐, 이래저래 괜찮지 않나? 다녀오도록 하지. 사람이라는 것은 자신이 결코 겪어보지 않는 이상, 그 상황과 감정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없는 동물이다. 안단테 또한 그랬다. 한 번도 내면의 두려움과 마주한 적 없고, 딱히 큰 공포를 느껴본 적도 없었다. 그렇기에 보가트가 얼마나 두려운지 간에 겁먹지 않았고, 보가트에서 뭐가 튀어나올지도 생각하지 않았다. 그냥...
급정리해보고 싶어져서 써보는 공수소트 1. 윤: 깁 주기 중독자 -심지어 그러다 싸워도 꿋꿋이 깁 주는 레전드 줏대남 -현상유지에 대한 집착 -그래서 사랑을 노력하는 인간. 그 사랑이 본인 것이든 상대의 것이든.... 사실 그런 건 노력으로 안 되는 건데도ㅠ(bgm. 노력-박원) 2. 홋: 꿈>>>>사랑 -그래서 연애하면 수시로 상대 ...
* 분양 전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알록달록 3.7 무채색이던 나의 세상이 너를 만나고 알록달록 물들었어
🎭🍣🐱🧡 재배포× 저는 레드프린팅에서 제작했습니다! 핸드폰(28×85) / 꼬리(38×52)<반짝키링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그는 모두가 인정한 저스틴 비버지. 하지만 쉽사리 엉덩이를 보여주진 않아 "바쿠고 군. 그 바지 풍기문란이다" 이이다가 캇짱 똥 싼 바지 고나리 하는데 캇쨩은 귓등으로도 안 들어쳐머금 "뭔 상관이야 쿠소 테메 뒤지고 싶냐" 오히려 욕만 한 바가지 지껄일 뿐 "바쿠고 군 웅영생으로서, 그런 차림은 좋지 않아. 우린 히어로를 목표로 하는 만큼 많은 시민들에게,...
<<이직 후 돌아오겠습니다, 말없이 사라져 죄송합니다>> 어렴풋이 짐작하고 계셨을, <관계의 밀도> 30화 완결을 알려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완결 후 풍파 없는 한대표랑 조 실장의 단란한 가족 이야기를 보여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오가며 들러 읽어주시고 하트 눌러주시고 감상도 남겨주셔서 부족함이 타공판 수준인 저...
늦은 오후가 되어갈 즈음, 샬럿은 조용히 서재의 문을 열었다. 어째서인지 이 시간이면 일어나던 카를은 소식조차 없었다. 노크 조차 없었고, 서재의 오래된 문은 어떤 저항도 없이 부드럽게 열렸다. "노크는 해야지." 의외로 그는 일찍부터 깨어 있었던지, 잠에 취한 목소리가 아니라 평소의 고저가 엷어 행간을 읽기 힘든 목소리를 내며 책상 앞에 앉아 있었다. 적...
※ RPS X ※ 제목-부제목 출처&모티브 : 김필선-마마 20xx년 12월 28일, 박슬기는 눈을 떴다. 안녕, 내 목소리가 들리면 고개를 끄덕여볼래? 박슬기가 눈을 뜨고 처음 들은 목소리이자, 눈을 뜨기 전부터도 익히 들어오던 목소리였다. 박슬기는 그 목소리를 인식하고, 각인했다. xx년 12월 28일, 인공지능 로봇 IH-002, 자신을 만들어...
누뉴를 침대에 조심스럽게 내려놓은 지 프룩은 그가 잠든 동안 행여나 감기라도 걸릴까 목 끝까지 이불을 덮어주었다. 가벼운 실내복을 챙겨입고 거실로 나오자 지 프룩 자신 외에는 그 누구도 들였던 적이 없는 집 안 곳곳이 누뉴의 페로몬으로 가득 차있었다. 현관문을 나가자 어느덧 주위에 어둠이 내려앉고 있었다. 작은 마당을 가로질러 대문을 열면 집 앞에 익숙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