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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에 묵직한 것이 쌓인다. 주체할 수 없는 슬픔에 몸부림을 치지만 돌아온 것은 아무도 없는 저택뿐이었다. 주변을 둘러보아도 아버지와 형제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울드는 그들을 저주했다. 자신을 버리고 간 그들에게 자신을 증명해 보이겠다며 이들 바득바득 갈았다. 과거의 기억을 떠올린 그는 복잡한 생각에 잠기며 고요히 잠들어 있는 그녀를 보았다. 그리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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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이었더라, 너와 내가 함께 한 시간이. 서로가 기념일이 중요한 사람들도 아니었고, 지나갔던 시간들 보다는 당장 함께 있는 날이 행복한 사람들인지라 서로의 시간을 세는 것이 익숙지 않았다. 특별한 연애도, 가슴 시리게 슬픈 연애도, 그렇다고 매일같이 불같이 치고 박는 연애도 아니었다. 그냥. 그저 그런 날들 속에서 텁텁하고 건조했던 연애. 어쩌면 가장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탁탁탁탁탁-. 두려움을 머금은 발소리가 서서히 희미해져만 간다. 타츠미는 마요이가 달려간 곳을 바라보며 당황스러워 크게 뜬 눈을 서서히 감았다. 얼마나 오랫동안 뜨고 있었던 걸까 눈알이 뜨거웠다. 제 손으로 눈을 비비고는 급히 화장실에서 나왔다. 타츠미는 마요이의 발소리가 어디로 갔는지 생각이 나질 않았다. 왼쪽, 왼쪽으로 향했다. 왜 왼쪽으로 갔는지 본인...
종교 '붉은 아이'. "이 시대에 도래한 재앙은 고통의 불길이오, 붉은 신의 믿음을 져버리고, 사랑을 등 돌린 사람들의 업보다. 그러나 붉은 신은 우리를 사랑하시어 자신의 아이 붉은 아이에게 고통의 불길을 잠재울 힘을 주었나니. 붉은 아이는 오직 한 사람. 어째서 신의 계약자라는 사람들이 재앙을 죽이는 데에도 재앙이 끝없이 올라오는가. 그것은 그들이 붉은 ...
* 찬른 합작 <PEACH UP!>에 제출한 글 어느 날, 천사 이르시길 1. 어느 볕 좋던 날, 길에서 사람을 주웠다. 옷이며 얼굴이며 흙먼지를 뒤집어써서 조금 더럽긴 해도 생김새에서 귀티가 났다. 청년을 보며 웃고, 수군거리고,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은 더러 있었으나 모두 그를 지나쳤다. 찬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를 지나칠 생각이었는데, ...
골목길에서는 정말 많은것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길고양이를 볼 수도 있고, 지나가는 사람 혹은 굴러가는 쓰레기를 볼 수도 있어요. 제가 중요하게 여기고 싶은건 골목길에서 무엇을 발견하느냐하는 것입니다. 골목길의 고양이를 만나면 귀여움에, 사람을 보면 반가움에, 쓰레기를 보면 흔하디 흔한 정겨움에 여러분은 만족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직접 이런 생소한 감정에...
글 안쓰고 걍 낙서만 갈김 잡소리 주의 환생에유/청게 등등 있음 기주목 원소와 연주자사 조맹덕 이때가 정말 리즈였다. 조맹덕 이제 도라와악 소리도 못하겠네.. 머리 한쪽만 내리는 스타일은 어느 각도에서 봐도 걍 예뻐서 지금도 많이 꺼내봄 그리고 기주목 원소는 말해뭐해 원래도 잘생겼는데 미청년 느낌 낭낭한 거 너무 잘생겼잖아 청게 원쬬술 얘네 조합 사랑함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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