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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요새 공모전이 많이 늘어서 좋네요.. (약간 그 뭐냐.. 내가 이걸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교보 스토리 공모전이 6월 1일이라서 5월 29일에 내버리고.. 포타에서 포타전력도 이번이 5회차지만 써볼까 싶고.., 포타 1화 공모전도 있고.. 5회차는 5,000자고, 1화 공모는 7,000자고.. 쓰고 싶은 얘기도 있고.. 음.., 있지. 꽤 있음...
닥터 로마니 아키만이 신경질적으로 노트북을 닫는 소리가 쉴드 오피스 내에 요란하게 울려퍼졌다. 피터와 마슈와 리츠카가 흠칫 쫄아서 눈치만 보는 와중에 케이트만이 당당했다. 아 뭐 지가 보여주래놓고 성질이람? 마침 버드와이저 한 병을 새로 빨며 안에 들어오던 옐레나는 그 꼴을 보며 심드렁한 얼굴로 대안을 제시했다. "야 아키만X스트레인지도 좀 공평하게 보여주...
*봄→겨울→여름으로 이어짐. 크고 작게 지속되는 잦은 전쟁은 인류를 위협했다. 최근 젊은 층의 급격한 사망률로 마을의 존폐 유무가 달리게 되자 장로회로부터 특단의 조치가 내려졌다. 특정인을 상대로 한 첩보용 잠입 임무, 즉 보통 여성 닌자가 요인을 상대로 미인계를 써서 정보를 빼돌리던 장기 임무가 남성 닌자에게 할당된 것이었다. 임무라고는 해도 좋아서 할 ...
적. 누가 정성스럽게 뜻 넣어서 지어준 외자 이름도 아니고 누구든 이름 앞에 당연하게 붙는 성도 없는 이름. 지나가던 개를 부르는 것도 아니고 저기야, 에서 비롯되어 이름보다는 호칭이라는 게 더 적합할 것 같지만. 일명 애꾸 선장으로 불리는 김교범 밑에서 오래전부터 뱃일을 하며 돈 벌어먹는 중. 전에 일하던 선원들이 양자로 착각할 정도로 어릴 때부터 거둬졌...
떨어지는 네가 물 위를 헤엄치는 것 같아서 넘쳐흐르는 물난리때문인지 하늘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네가 흙바닥에서 나뒹구는 줄도 모르고 나는 너를 부정하듯 하늘만 바라보았다. 구름 하나 없는 볼품없는 그 하늘만을.
쓰는 장르가 매번 다릅니다. 데못죽 프리 갑타 앙스타...등등등등 너무 많아서 장르 구독은 비추드려요. 듣도 보도 못한 1차를 들고 오거나 헤테로를 갑자기 쓸 수도 있고 논란이 있는 장르 연성을 쓸 수도 있으니 예민하지 않으신 분만 구독 부탁드릴게요. 무엇보다 쓰는 글이 죄다 죽음 자살 이런 쪽이라,,, 트라우마가 유발되기 쉬운 소재이니 유의 부탁드립니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다이어트 자극 일화 모음집 1탄 보면서 자극 많이 받은 현실적인 내용들이라 공유함 경험담 살짝 섞여있음 하루에 한 번씩 보고 마음 다잡자
* 시노노메 남매 둘 다 성인입니다. * 아키토가 건방지게 먼저 독립하고, 에나가 쫓아옵니다. * 캐붕주의, 님 캐해가 맞음 * 근친주의, 순수하게 키스함 헐거워진 문고리를 거칠게 잡아 돌리며, 에나가 텅 빈 방 안으로 들어섰다. 품이 작아져 동생이 더 이상 입지 않는 옷만 침대에 얌전히 놓인 채, 분통한 표정의 에나를 맞았다. 재작년 그의 생일에 선물했던...
시기뒤죽박죽 생일에드린거 여기서부터 아래로4개는 연교하거나 선물준거예요
너무 오랜만이라ㅎㅎ오타만 검수하고 올립니다. 제대로 퇴고하지 못해서 썰 정도로 봐주세요8ㅅ8 감사합니다!! 책상 위 가지런히 놓인 꽃 한 송이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나비가 그 꽃을 손에 쥐었다. 잔잔한 톱니바퀴 같은 꽃잎을 가진 진한 자주색의 패랭이꽃이었다. "오늘은 그거야?" 아침부터 뭘 먹었는지 쩝쩝 입맛을 다시며 나타난 엽형사가 나비의 손에 들린 패랭이...
개요 사람이 떠난 지 한참 된 폐가에서 들려오는 희미한 노랫소리. 그 노래에 이끌려 문을 열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주의하세요. 그곳에 한 번 발을 들인 순간, 돌이킬 수 없으니. 시나리오 정보 장르: 코스믹 호러, 방탈출권장 인원: 1인 ~ 다인 PL 난이도: ★☆☆☆☆KP 난이도: ★★☆☆☆플레이타임: 2 ~ 3시간추천 기능: 듣기, 관찰력, 언어(모국어...
안녕하세요. 범인이 왜 그렇게까지 일을 저질렀는지 머리를 굴리다 나온 나름의 이유를 이곳에다 적어 볼까 합니다. (개인적인 해석이지만요.) (+ 범인을 까려는 목적은 아니었는데 쓰다 보니 그런 느낌으로 가게 되었네요. 혹시 범인이 최애이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이걸 이야기 형식을 빌려 말해볼까 싶기도 했는데, 본 게임 내용에 주석만 달아 놓는 느낌이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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