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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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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민이는 영화촬영을 하느라 바쁘고, 나는 매주 예능 촬영을 하고 있다. ‘뛰어라 방탄’을 하며 탄탄히 쌓아온 예능력을 공중파 예능에서 마음껏 펼치고 있다. 세계미남 뷔에서 개그캐 부이로의 성공적인 변신이라며 주위에서 난리다. 그 중에서도 내 예능 프로그램의 최애청자는 박지민. 토요일 7시만 되면 본방 사수 하겠다며 티비 앞 쇼파에 쪼르르 달려가 자리 ...
그 미로 속에 있던 건, 혼자가 아니었다. * “……윤기형?” “아…….” 민윤기형이지, 왜? ……아뇨! 그냥, ……궁금해서요! 대충 얼버무리며 웃었다. 남준이형은 이상한 눈초리를 짓다가도 자신을 부르는 호석이형에 그쪽으로 가버렸다. ……윤기, 민윤기……. 저 형, 이름이구나. 머릿속에 세 글자를 새겼다. 첫 만남은 우연이었다. 정말로 우연. 요 며칠 전에...
눈을 뜬 곳은 집이 아닌 어느 강가였다. 단 한 번도 본 적없는 낯선 곳이다. 어찌된 영문으로 이 곳에 와있는거지, 살짝 주위를 둘러보니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는 빈민촌이 들어서 있었다. 판자촌은 봤어도 저런 빈민촌은 못 봤던 것 같은데, 당황스러워 앉아서 멍하니 주변을 둘러 보았다. 확실히 여긴 한국이 아니였다. 보아하니 나름 항구도시같이 생겼는데, 여...
!빈시마 챕4 스포! - 한국어 버전 플레이를 아직 안 했습니다 - 일단 지금은 영어 버전만... 나중에 한국어 대사 추가하겠습니다 클로드 파세요 여러분 ++ 시간이 지나며 두부가 챕4 내용을 곱씹어보며 많이 수정될 예정입니다 0. 클로드의 이름 클로드의 진짜 이름은 아직도 안 나왔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명칭이 나왔습니다. 'Infiltrator' ! I...
드르륵- - 어, 리오선배 오셨어여~?- 왔냐? 졸업을 앞둔 리오와 3학년 부원들. 리오는 여느 때와 같이 축구부실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평소와 다름없는 후배들과 친구들. 변함없는 축구부실. - 이따 끝나고 나랑 라멘 먹으러 갈 사람~!- 요이, 라멘 너무 자주는 먹지 마.- 그럼 니짱도 같이 가자!!- 요이 나도나도~ 어느 아침이든 부실에 들어서...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땀구멍에서 땀이 아니라 술이 나오고 있는 기분이었다. “무영 씨. 술 마셨어?” 팀장의 질문에 무영이 아무 말 없이 살짝 웃자 팀장이 절레절레 고개를 저었다. “무슨 일 있어?”숙취에 괴로워하며 출근하고 힘들다며 골골대는 사원은 많아도 무영은 그런 사람이 아닌지라 팀장이 걱정스러운 말투로 물었다. 물었지만 무영은 고개를 내저을 뿐이었다. 힘들게 물건을 옮기...
희생에 조건이 있다면 지우의 조건은 용기겠지. 아직은 부족하고, 앞으로도 부족할거니까. 이정도면 충분한 조건이다. 오늘은 4번째 날이었던 것 같다. 헷갈리기 시작한다. 숫자 4는 죽을 死와 소리음이 같아서 기피되는 대상이 되던걸까? 항상 엘리베이터의 4층은 F로 표시되어있었다. 우리 가족도 네명인데, 아 아쉽다. 한명만 덜 태어나지. 이것은 네 탓일거야. ...
아파. 아파. 많이 아파? 아니. 아... 아-니, 내 가? 내가! 그그ㅡ그런 게 아니야. 아니야... 아니라고!!!! 허리가... 뭐, 허리? 감각이. 아. 다리... 다리가... 아파. 눈을 뜬다. 지금 난 눈꺼풀이 있나? 만약 눈꺼풀이 없다면 그건 눈을 뜨고 있는 건가? 그 이전에 눈이 있는 걸까? 눈이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조차 스스로 알 수가 없...
최애: 정뭉성. 뭉필모른. 내 사전에 최애의 필모를 왼으로 두는 일은 없다. (자공자수 제외) 필모그래피. 쩜오디. 커플링. 크로스오버. 논리버시블. 주의: 클리셰 범벅. 취향 타는 소재 있음.
✔ 드라마 진정령을 기반으로 합니다.✔ 작품 전개를 위한 픽션 인물(신흥 선문 세력, 운몽에 있을 시절 무선이 알던 인물 등등)과 그에 따른 자체 설정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작인 '마도조사'의 2차 수익 창출 금지 규칙을 따라 후원을 금지합니다.😊유의 바랍니다😊 선가들은 하나 같이 유정과 휘연각의 처단에 동의했단다. 남잠은 이미 50구 이상의 시체...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는 경수와 종인, 그리고 민석의 재판 날짜가 정해졌다. 재판 날짜를 들은 셋은 그렇냐, 라는 대답 뿐이었다. 현재, 경수의 고발로 인해 잡힌 이지준 형사의 재판이 진행되고 있었다. 경수는 검사가 신청한 증인으로 증인석에 앉아 있다. 조용히 진행 될 수 있었던 재판은 경수의 등장으로 시끄러워졌다. 검사가 증인석 앞으로 다가왔다. “증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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