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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포도맛쿠키 유형:폭발형 성별:여자 나이:13~15살 좋아하는것:마들에슾,남동생 싫어하는것:비효율적인것,어둠마녀 스킬사용 대사:포도맛 좀 볼래? 특징:청포도맛 쿠키의 누나이자 보호자역할 하는중이다. 성쿠든 어린쿠키이든 모두에게 반말을한다 그러나 에이션트,레저드 쿠키에게는 존댓말을 한다. 그리고 보호자 역할도 있어서 그런지 또래보다는 성쿠 같이 행동한다. 뽑았...
괜시리 거창하게 순정이라지만, 여전히 눈 코 뜰 새 없이 지낸다. 그래, 돌이키기 힘든 사랑을 하고 싶었지. 그저 우리는 오래 머물지 않는 토사를 보냈던 거야. 원망스런 유념은 뜸하지만, 네 이목구비를 전부 묘사할 수 없음에 감사하고 있어. 누군가를 계절에 비유한다는 것만큼 어리석은 행동이 없겠으나 너처럼 한여름과 한겨울이 닮아 있던 사람은 몇백 년이 지나...
* 브금용 영상입니다. 꼭 듣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 천천히 답해주셔도 좋습니다. 편하게 답해주시되, 힘드시면 스루해주셔도 좋습니다 '사탄'이라는 크리쳐를 깊은 호수 속으로 자취를 감췄다. 우리들의 승리, 인간들의 안전이 확보되었지만 사람들은 분노했다. 그저 하나의 전리품을 놓쳤다라는 단순하고 무식한 이유에서 분노하는 것을 리우 라헨은 이해할 수 없었다....
이 글은 원작을 바탕으로 45권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나머지는 날조로 이어집니다. 카게야마 중심이라고 했지만 "우정과 사랑 그 사이의, 그 어딘가"로 카게른일 수도 있습니다. 이세계관으로 유혈이 있으며 표현이 다소 좋지 않아 맞지 않는 사람들은 보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 또한 오리지널 캐릭터들이 다소 등장합니다. 그리고 카게야마 중심이지만 다른 커플링...
해리포터 꼴 나기 전에 입덕썰이라던가 첫인상 한번 기록해 볼 필요가 있을것같다. 그래서 오늘은 첫인상만 풀어볼 예정이다. 솔직히 첫인상.. 너무 오래돼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써보겠다. 쓰다가 와이파이끊겨서 다 날렸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화가난다. 뻘글이지만 날아가면 속상한건 마찬가지인듯 흐르는 눈물을 애써 참아내고 완성해보겠습니다 ^_ㅜ 홍중 예쁘...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http://posty.pe/1gq5e3 <-(1) https://posty.pe/r0o1vd <-(20) *링크에서 이어지는 썰 참으로 유감스럽게도 처지가 우습다. 천년의 생을 모두 다 기억하고 있지는 않지만서도 마신이라 불리운 이래 근 몇 백 년간은 겪지 못한 일이었다. 작금의 처지에 놓여 마신 백량은 가부좌를 틀고 삐딱하게 옆머리를 괴고 앉...
a writing by bbi bbi all rights reserved 3년간 서로를 미친듯이 사랑하던 그들의 시작은 어땠을까. 그들의 동네에는 작은 카페가 있다. 워낙 지나가다 보기에는 워낙 구석진 자리에 있어서 정말 단골이 아닌 이상 사람들의 발길이 자주 오가지 않는 그런 카페다. 적당한 조명, 부드러운 음악, 푹신한 쿠션, 그러고 꽤나 괜찮은 커피까...
이야 너무너무 오랜만이에요. 그 동안 뭐했냐면 엘리트 스토리 보고 허우적대고, 야구 보고, 아프고, 올림픽 보고, 아프고, 야구 보고, 야구 보고 뭐 그랬습니다. 뭔 야구밖에 안봤네. 이제 다시 글이 쓰고 싶어질 만큼 신나게 딴짓에 몰두하다가 왔습니다. 근데 글 쓰는 법을 까먹은 거 같아요. 어째 문체 달라지지 않았어? 싶은데다 솔직히 얘네 기억도 안 나서...
사방이 흐릿했다. 짙은 안개가 낀 듯, 정확히 알아볼 수 있는 게 없었다. 어렴풋이 느껴지는 녹음으로 숲일까, 추측만 겨우 할 수 있었다. 문득 생각나는 장면이 있었다. 분명히 언젠가 보았던……. 멈춰 서서 더 생각해보고 싶었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누군가 제 손을 꽉 붙잡고 달리고 있었다. 크고, 뜨거운 손이었다. 좋게라도 부드럽다거나, 감촉이 좋다...
어린 카구라가 카무이의 뒤를 쫒았다. 카무이는 자신의 동생이 따라옴을 알았지만 평소처럼 기다려주지 않았다. 그는 카구라 따위의 존재를 모른다는 듯 한 번 뒤돌아보지도 않고 그저 묵묵히 앞을 향해 걸어가기만 했다. 몇분을 계속 걷기만 하다가 마을에서 벗어나는 계단에 겨우 도착했다. 카구라는 자신의 오빠가 정말로 떠나려는 걸 알고 그를 불렀다. “카무이.” “...
학생 인,적성 작성란 테마곡 " 동상이 깨져서, 우리의 위상이 떨어진것에 대해 정말 유감이에요. " 🎴학생명 : 박 사비 🐉나이 : 19세 (현 고 3) 🎴성별 : XX 🐉키/몸무게 : 173cm/정상체중 🎴외관 : (댓첨) 살짝 내려감아 바닥을 쳐다보는 듯한 짙은 검은색과 어딘가 핏방울이 떨구어져 섞인 붉은 눈을 가졌으며. 어딘가 오묘한 피부색을 가졌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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