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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 3년전 아빠의 긴 출장 때문에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온 중3 초여름 내 신발장 번호를 찾고 있었을 때였나 옆에 누군가의 인기척이 느껴져 시선을 돌리니 큰 눈에 입꼬리가 올라간 꽤 잘생긴 아이가 있었다. '되게 잘생겼네...' 하며 뚫어지게 쳐다본 내 시선을 느꼈는지 나와 눈이 마주쳤다. 눈을 잘 못 마주치는 나는 재빠르게 신발을 ...
김씨 남매 TALK 1. 첫째 생일 오늘은 김남매 첫째 빵훈의 생일 1시간 40분 전 뻥임. 한 달 전부터 고민한 향수. 원래는 12시 되면 빵훈의 방에 쳐들어가서 축하. 지금부터 모르는 척 시작! 다음 날 저녁. 본격적으로 빵훈이 놀리기. 동생을 못 봐 서운하지만 허락함. 서누의 말은 가뿐히 씹는 막내 애기. 생일 끝나기 56분 전 더 속상하기 전에 얼른...
그즈음 생각만으로 모자라 믿을 수 없을만치 음란하고 역겨운 꿈마저 꾸기 시작했다. 주원은 끊어낼 수 없는 고리로 밤마다 고통스러워했다. 꿈속에서 아버지와, 아니 최준호와 키스하고 그의 손길에 사정까지 해버렸을땐 진짜로 머리에 총알 하나 박아버리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 남자와 다시 대면할 생각은 조금도 없다. 허상이 아닌 실체가 자신에게 끼치는 영향은...
- 썰체 / 네임리스(-) / 과목리스[_] - 렌고쿠와 함께 교사로 일하는 드림썰입니다. - 운동회 이후 당신은 렌고쿠선생님과 연애중입니다. - 6월달에 있을 기말고사 문제 출제를 준비하면서 생기는 소소한 일상을 담아봤어요. - 마지막에 렌고쿠 시점을 넣어봤어요. 우즈이쌤의 선물덕분에 렌고쿠선생님과 내가 서로 쌍방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우리들은 사귀게 됐음...
※ 2023.10.30. 프세터 백업 다시 파도가 밀려들었다. 모래사장을 때리는 바닷물은 하얀 포말을 일으키며 물러가고, 그 자리엔 무너진 모래성이 남아있었다. 몇 번이나 반복한 광경이었다.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루카는 또 한 번 모래성을 쌓았다. 하얀 다리에는 검은 모래알이 붙어있었다. 치마는 바닷물을 머금고 짙게 젖었고, 허리께까지 축축했다. 하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대화가 안됨 ㅅㅂ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아이스 라떼 제일 작은 사이즈 하나요! 어,, 어,,, 왜요? 제가 오늘 첫 알바인데,, 아직 샷을 못내려요ㅠㅠ 라떼가 안돼요,, 아이구 그럼 커피 중에... ㅜㅜ... 되는게 없겠구나ㅋㅋㅋ 네 죄송해요,, 그럼 제가 내려도 될까요? 저 여기서 알바 했었는데 헉 그래주실수 있나요? 네네 제가 할게요 들어갈게요...
* JP Saxe - If The World Was Ending * 이즈 선생님의 버전도 추천드립니다. https://posty.pe/nc5acz 진행 방향에 놓인 4차선 도로의 지독한 교통 체증이 반대편 4차선 도로의 황량함과 대조적이다. 도로 양옆을 흐르는 시내의 가장 큰 강과 오른편 너머에 보이는 공원이며 국회의사당은 폐허에 가깝다. 희재는 꿈쩍 않는...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02 05 개강하는 시기가 되면 캠퍼스는 바쁘게 굴러간다. 새내기들은 분주하게 저마다 각자의 무리를 지어 다니기 바쁘고, 이미 캠퍼스에 적응한 지 오래인 고학번들은 길었던 방학의 후유증을 벗어던지기 위해 바쁘다. 약 삼일 전, 욱여넣듯 속으로 들이부었던 술을 견디지 못한 채 김여주와 습관적으로 몸을 섞고 제대로 된 현타를 맞이한 민윤...
거침없이 직진! 거침없이 직진하는 여주의 노빠꾸 짝사랑story 0. 첫눈에 반했다. 3월. 추운 겨울과 따뜻한 봄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계절. 그렇게 여주의 고등학교 2학년, 새학기가 시작되었다. "야 나재민 자냐?" 여주는 엎드려 있는 재민을 위에서 내려다보며 연신 손으로 재민의 어깨를 잡고는 흔들어댄다. "아..씨..왜 깨우고 지랄이야" 막 잠들려했던 ...
*본 연성은 여성향 게임 "아쿠네코"의 2차 연성입니다. *오늘도 동인 실직당함. *주인님의 대사와 둘의 행동엔 필자의 개인적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모든 괜찮으신 분들만 ------------------------------------------------------ 늦은 밤, 오래된 저택의 계단에 삐걱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녀는 뭔가 목적을 갖고 ...
달리는 차량 안에서 계속 앉아 있으니, 뭔가 괴리감이 들었다. 분명 조금 전까지만 해도 다들 단란한 분위기였는데, 지금 상황에선 그 누구도 그럴 수 없었다. 침울한 분위기가 계속 되니, 스스로 마저도 우울해 질 것만 같았다. 이렇게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분위기를 전환할 겸, 입을 열었다. " 다들 기운내자..! 어쨌든 릴파가 구하러 왔잖아! 이렇게 침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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