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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어, 고망만 부르십니까? 망서군, 몇 명 더 부르지 않으시고요.” 희화와 망서, 이 명망 높은 신군 둘이 다 고망에게 깊은 원한을 품고 있는 것을 아는지라 어떤 사람이 사양하지 않고 고망을 비웃었다. “지금 고망은 그 모양이라 흥을 깨뜨리지 않으면 다행이겠습니다.” 모용연은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묵식을 주시했다. 하지만 그 말을 듣고 입꼬리를 올려 웃음을...
6/2 호쏜 화낸 적이.... 화냈다기보다 그냥 의견 강하게 얘기한 거 빼고는 딱히 화낸적이 없네... 헐 없네 호손 화 내 줘 아니 근데 진짜 호손 화를 낸 적이 없네 솔직히 화낼 상황 꽤 많았던 것 같은데 생각보다 다 침착하게 대응했어 머임 대체 당신... 당신 화 내긴 커녕 침착하게 대응하고는 그 작전이 성공하면 슬쩍 웃음 짓는 캐릭터< 이이건 ...
“우기야 먹고 싶었어!” 분명 수진은 그렇게 말했다. 나중에 보고 싶었다고 이야기 한 거라고 했지만 정말 먹고 싶었으니 말이 그렇게 나온 거 아닐까? 거기다 우기를 보자마자 달려들어서 우기의 오른손을 잡고 먹기 시작했으니 그렇게 말했다고 해도 틀린 건 아닐 것이다. “뭐에요? 와 대박 무슨 일이야?” 수진이 덥석 베어 먹은 부분이 흰 거품이 나면서 재생되고...
손깍지란, 그냥 손을 잡는 것과 다르다. 손을 잡는 것은 그냥 친구 사이에서도 할 수 있다. 친구를 어딘가로 데려갈 때에도 잡는 게 손인데 의미부여 할 수 있을 리가 없다. 하지만, 손을 잡을 때 손깍지를 끼게 된다면 이건 말이 달라진다. 일단 손가락 사이사이가 서로 겹쳐서 움직일 때마다 쓸리는 느낌이 난다. 그리고 손이 더 밀착돼서 붙기 때문에 애인 사이...
마을 근처 입산이 금지된 깊은 숲. 그 숲 깊숙한 오두막에는 저주지기가 산다고 하지요. 저주지기는 숲속 깊은 밤이 먼저 닿아있는 곳에 문을 하나 지키고 있답니다. 그 문 너머에는 아주 오래된 저주가 넘실거리는데, 그 저주가 넘어오지 못하도록 문지기로 지키는 것이 바로 저주지기지요. 소문에 의하면 저주지기는 오랫동안 죽지도 않고 무시무시한 모습으로 지키는 괴...
오랜만에 어릴 적 꿈을 꿨다. 16살의 가출. 그때의 나는 많이 속상했고, 막막했고, 또 용감했으며, 정말 변덕스러웠는데. 눈을 비비며 일어나 옆자리를 보니 차갑게 식어있다. 그나저나, 그때 우시지마 군은 내가 가출한 거 어떻게 알았던 걸까? 아니 그보다, 그 한밤중에 어떻게 미야기로 돌아간 거지? 그때는 생각지 못했던 현실적인 문제가 이제서야 되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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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도 가져온 클립스튜디오 3D 프로그램을 이용한 트레이싱 소재! 이번에는 누워서 핸드폰을 하는 포즈입니다. 포즈는 총 7개! 사용 방법은 3D레이어를 복사>붙여넣기해서 각도만 조절해 밑그림으로 쓰시면 됩니다. 하트or후원해주시는 구독자분들 감사합니다~! 변형 자유, 상업적 이용 가능, 재배포 금지 공유 시 주소로만 공유해주세요.
금요일 일 교시부터 이 교시는 음악 시간이었다. 선생님이 나의 이름을 부르셨다. 너 또 리듬악기 세트 안 가져왔니? 로 시작하여 그깟 거 얼마나 하느냐는 말씀을 다 듣기도 전에 일어나 교실 뒤 사물함에 기대어 섰다. 무더운 여름, 아침에는 에어컨을 틀지 않겠다는 학교의 무책임한 방침 덕에 덥다고 아우성이었다. 천장에 달린 선풍기 세 개가 애처롭게 돌아가지만...
https://youtu.be/_EfRa_ywkEw 좋아한다고 말하지 못했다. 그건 아마 영영 하지 못할 것이었다. 사랑한다는 말은 여전히 버거웠으며, 이내, 숨을 쉬는 법을 까먹을 것 같았다. 사랑과 와이트 자신을 저울에 달면 기울다가 사랑 쪽으로 저울이 기울어질 것 같았다. 그래서 그 감정을 잡으려 하면, 그 감정은 꿈틀거리더니 시한폭탄처럼 타이머가 삑...
카페 시나몬. ES 빌딩의 자랑인 깔끔한 카페이다. 레이는 구석지면서도 햇볕이 잘 들지 않지만 따뜻하고 포근한 자리에 앉아 토마토 주스를 빨아먹고 있었다. 손에 쥔 것은 한 자루의 볼펜. 테이블에 놓인 것은 과일 샐러드와 편지지 한 장. 펜 끝을 깨물거리다 편지지에 얼굴을 처박고 무언가를 끼적거리는 것을 반복한다. 그렇게 한참을, 주스에 띄워진 얼음이 전부...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지명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픽션임을 밝힙니다. f. 이눼눼 "저.. 미미는 오늘 휴무인가요?" 익숙하게 제 자리에 앉는 그에게서 이곳과는 어울리지 않는 향긋하고 싱그러운 향이 넘쳐났다. 동시에 '미미'를 찾는 듣기좋은 목소리는 없는 사람이라도 데려다놔야할것같은 기분마저 들었다. 그래도, "... 손님, 죄송한데 미미는 이틀전에...
https://twitter.com/qHked/status/1094973305763721216?s=09 베이커리가 없어지고, 새로 들어온 캔디샵. 애플파이를 사러 온 켄마가 별로 좋아하지도 않은 사탕을 맛보게 되고, 그 사탕은 히나타의 햇살같은 미소와 반대로 나락으로 빠뜨리는 그 ᆢㆍ이건 썰 봐야함🤦♀️🤦♀️다크한 거 좋아ᆢ희망도 없는ᆢᆢ. 맘에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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