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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샬럿 머릿속의 아주 듬직한 자기 모습, 안경 샬럿, 아기 발렌타인, 빡친 발렌타인, 또 이상한 아양 떠는 예올게헤스와 눈을 의심하는 발렌타인, 제2대 오웬 남작 알렉스, 프레데릭, 잠옷 차림의 프레데릭과 그를 짓누른 고양이) 발렌타인은 설정상 어머니를 닮은 외모. 아버지인 오웬 남작(알렉스)은 딸과 생김새 타입이 다르다는 설정입니다. (머리를 짧게 자르고...
시발. 밝은 대낮, 행복이 가득한 놀이공원 안에서 그는 중얼거렸다. 시발. 시발. 시발이라고. 유원지로 도망친 늑대 새끼를 결국 놓친 것이었다. 어디로 간 거야, 제길. 보는 눈이 많아 급히 공중화장실로 가서 팔이며 얼굴에 낭자한 피와 먼지를 씻어냈지만 머리에서 물을 뚝뚝 흘리는 인상 더러운 자신은 스스로가 보기에도 너무 눈에 띄었다. 할로윈이 얼마나 지났...
* 본부 소속의 모브가 등장합니다. * 본부의 업무체제와 규정에 대한 약간의 개인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10분이 지났다. 날은 점점 어두워지고 해변은 시끄러워지는데 네 기척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얘 진짜 뒤진 거 아니야? 초조한 마음에 단말기를 손에 들었지만 네 연락처를 모른다. 쓸 데 없는 자기소개 할 시간에 연락처나 주고받을걸. 멍청한 과거의 자신...
악! 큰소리를 낼 뻔 한걸 기적적으로 억눌렀다. 몸을 휘감는 바람이 지나가자 너는 짧은 인사만 남긴 채 사라졌고, 어딘지 익숙하고도 허름한 골목엔 저 혼자만이 남았다. 일단 장소가 확실하니 단말기로 본부에 연락을 취했고, 본부에선 인파가 가장 적은 해변가의 좌표를 찍어 주었다. 남은 건 폭탄을 들고 거기까지 가서 미리 대기중일 처리반에 넘기는 것 뿐이다. ...
차고운의 태도가 차갑게 느껴진 것은 연보라뿐만이 아니었는지, 이제 막 옷매무시를 정리하던 몇이 차고운과 눈이 마주치자 서둘러 의자 위로 엎어졌다. 그런 아이들을 확인한 연보라는 한숨을 쉬고 말했다. “그냥, 나 혼자 남는 거 미안해서 남는 거면 그러지 말라는 거야.” “내가 왜 미안해?” “어? 아니…. 애들은 미안해하길래, 혹시 너도 그렇다면….” ...
손이 닿는 곳마다 네 몸이 흠칫거리며 굳었다. 추위 때문... 일 리가 없지. 그러니 절제하지 않아도 괜찮았다. 그녀는 손을 점점 더 위로 가져갔다. 밀착한 몸 덕에 두근거리는 고동이 손 끝으로 생생하게 느껴졌다. 그래, 살아있구나. 살아있기에 고통스럽고 두려운 거구나. 누구보다 삶을, 평범한 일상으로의 귀환을 갈망했던 너였기에. 그녀와는 달리. 상대방의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라미레즈. 그가 어떤 사람이냐고 묻는다면 나이트는 잠시 생각하다 그냥 골초라고 대답할 것이었다. 딱히 눈에 띄는 점이 없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타인에게 워낙 관심이 없는 나이트의 성정 탓이었다. 저를 들어보겠다 제안하는 말에 미심쩍다는 태도를 취한 것도 그 연장선이었다. 얘가 그렇게 힘이 셌던가. 스스로가 무겁지 않다는 건 알지만 그래도 키와 비례하는 덩치가...
필요에 의해서 만든 소재입니다... 선화(벡터), 레이어(밑색,명암,광) 분리되어 있습니다. 엑스트라용으로 얼굴이 막힌 디자인으로 작업했습니다! 총 11장의 화상 소재와 2개의 브러쉬(sut) 입니다. -------------------------------------------- 가능) 개인 웹툰, 일러스트 등의 상업적 이용 1인 1구매를 원칙으로 합니다...
전정국 프로의 생각이 옳았다. 꽃과 와인이 어우러진 케이터링은 팀 분위기에 화사한 반전을 가져다 주었다. 탐스럽고 싱그러운 꽃과 풀들이 살랑이는 회의실. 매일 머무는 곳이라는 걸 믿을 수 없게 하는 아름다움이었다. 김석진 사장이 직접 고른 와인, 고소한 치즈와 푹신한 음식들, 그 사이로 울려퍼지는 스윙재즈. 내 주위에는 행복에 겨운 팀원들 뿐이었다. 김석진...
틱택토 시커, 리더, 엔딩, 에필로그까지 전부 스포 존재! 일람에 유의해주세요. 트위터에 올렸다가 마음에 안 들어서 내린 그림도, 트위터에 아예 올리지 않은 그림도 몇 개 포함되어 있습니다. 선화나 효과 없는 단색본 같은 것도 쪼꼼 끼어 있음. 아래부터 스포주의!!!!!!!!!!!!!!! 중간중간 이메레스가 끼어 있습니다! 작업하면서 마음이 정말 아팠던 그...
*이야기 중간에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 추행, 변태 5분 정도를 기다렸을까 멀리서 걸어오는 선배를 발견하고 손을 흔들었다. 같이 손을 흔들어준 선배가 이쪽으로 달려왔다. "선배!" "여주야! 오래 기다렸어?" "저도 방금 나왔어요." 고개를 저으며 대답했다. 가까이 다가온 선배는 어제와는 다르게 깔끔한 차림새였다. 생지 ...
" 아, 그런거구나.. " 당신의 말을 듣고는 어색하게 웃는다.. 가축만도 못한 꼴이라.. 애들을 그렇게 말해도 되는 건가.. " 그래도 내가 잘못 이해한거네. " 자신이 오해했다는 것을 알고 시선을 아래로 옮긴다. 그리고는 나지막이 입을 열어 말했다 " 미안해... " 라그라스는 솔직히 지금 상황이 익숙하지는 않았다. 타인과 이렇게 길게 이야기를 해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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