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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내일은 조금 더 바라봐도 될까 내일은 조금 더 생각해도 될까 내일은 조금 더 사랑해도 될까 오늘보다 예뻐질 너를 오늘보다 못나질 내가
난 아직도 모르겠다. 도저히 감도 안 잡힌다. 옆에 있는 사람의 마음도, 내가 뭘 해야 하는지도, 이 세상에 적응하는 길도, 누군가의 안식처가 되는 법도, 네 곁에 조금 더 머무는 방법도, 네게 건네면 좋을 말도. 다만 내가 알 수 있는 건 오늘 밤도 너를 생각하는 밤이 될 거란 사실뿐이다.
이 밤이 지나면 나는 어디로 가는지 아니 이 밤에 나는 어디로 가는지 그저 걸을 뿐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그저 걸을 뿐인데 밤일 뿐인데 어디로 가는지 나는 어디로 가는지 이 밤의 끝에 나는 어디로 가는지 그 끝에 결국 어디에 있는지 2020.04.03.
심심한 다이어리를 꾸며줄 레스클 스티커를 공유합니다 🐱🤍 스티커는 총 다섯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 장의 PNG 스티커와 조각난 PNG 스티커로 나누어 업로드 해두었으니 편하신 형태의 파일을 다운받아 주세요 ❕❕ 하트나 댓글을 남겨주시면 서식이 얼마나 잘 이용되고 있는지 알 수 있으며, 창작자에게 매우 큰 힘이 됩니다 🤍 ( 아이패드를 사용하실 경우 사...
"그, 그렇게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이 수사관도 참. 팔다리 화상이란 것도 가장 심한 게 2도 표재성 화상 정도고, 흡입 화상이랑 일산화탄소 중독도 그렇게 심한 건 아니라 의사도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레이첼은 어색하게 미란의 눈치만 보다가 입을 열었다. 꽤 당황한 모양인지 랩처럼 말이 빨라진 걸 아는지...
새하얀 천장. 눈을 뜨자마자 보인 것. 자신의 방이 아니란 건 본능적으로 안 미란이었다. 피부로 느껴지는 공기가 달랐으니까. 마지막 기억은 분명 화재 현장이었을 텐데, 언제 장소가 옮겨진 걸까. 몸을 일으켜 주위를 보자 자기가 있는 곳이 병실이란 걸 쉽게 알 수 있었다. 자신이 누워있는 침대나, 바깥과 연결된 문, 그리고 무엇보다 창밖으로 병원 공원의 모습...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a kite that soars and soars above the roofs above the pillars of clouds (that i have barely glimpsed) has the shine of your smile like a flower explodes in springtime i will start when the ring comes;...
제제의 생일을 축하하며.. *** "빛의 도시네요, 안 그래요?" 누가 쏘아올린지도 모르는 불꽃이 군데군데 밤하늘 위로 대중없이 번져나갔다. 비비안은 마치 고장난 전축이 계속해서 노래의 같은 음절을 반족하는 것처럼 몇 번이고 똑같은 말을 중얼거리며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말에 고개를 끄덕여주기를 바라는 것만 같았다. 이제서야 파리가 빛에 물들고 있어요. 그녀...
https://youtu.be/gAJkUetwS4Y (틀어틀라고틀란말이야!!) "우리 무슨 사이야?" 우리 사이에 정적이 흘렀다. 그러게, 우리 무슨 사이야? 속으로 의문만 가득한 질문을 입 밖으로 토해내지 못한 채 전원우만 바라보았다. 전원우의 눈을 볼 때면 늘 항상 그랬다. 항상 알 수 없는 눈빛을 하고서는 날 보고 있었다. "근데 원우야, 너는 나 볼...
안녕하세요! 연재일이 되어서 올립니당!! 즐감하세요! (이번엔 좀 길게 쓸게요) 🐳 ⭐ 🐇 🦖 🦈 🐕 라더의 이야기 그...누님...경위님께서 아직 경사셨을 때 이야기 입니다. 그땐 경위님께서도 저렇게까지 일하진 않았습니다. 항상 밝았던 걸로 기억해요. 그런데...사고가 생긴거죠.... 그건 사고라기 보단 사건에 가까웠거든요. 과거의 이야기 동료1 : 아....
Do you consider yourself a travel freak? What do you feel like not even a single friend or relative is there who can understand your passion and support you? Do you want to have the feeling when someo...
눈을 반짝이며 설레어하는 아다치를 보며 쿠로사와는 제 마음도 설레는 것을 느꼈다 제 눈에 아다치는 언제나 말갛고 반짝였다 물론 다른 사람들이 들으면 남자끼리 무슨 징그러운 소리냐고 할테지만 정말이었다 여름이 시작되던 어느날 열기를 식히기 위해서 갔던 수돗가에서 마주쳤던 저보다 작은 체구에 뽀얀 아이는 어느새 제 마음에 자리 잡고 있었는지도 몰랐다 쉽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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