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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손도 작고, 발도 작고, 키도 작고, 얼굴도 작고, 그나마 유일하게 큰 것이 동그란 눈 하나. 그 모든 것이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워 매일 보고싶은 그 얼굴에 오늘도 한 카페에 들리고 만다. 그 사람을 처음 본건 저번 달 이맘때쯤이었다. 학교 근처에 애플파이가 맛있는 카페가 생겼단 이야기를 듣고 안들은 척하면서도 머릿속에 입력해 아무도 모르게 주말에 나...
※본 작품은 실제 역사에 영감을 받았을 뿐인 픽션입니다. 실존했던 사건, 인물, 체계 등이 등장하나 실제 역사와 거리가 있습니다. 어두운 방 안에서 녹색 빛이 반짝였다. 연녹색의 그것은 옆에 있는 푸른색의 빛보다 영롱했고 반짝였다. 로제타는 눈을 뜨자마자 몸을 일으켰다. 몇 초 후 귀를 때리는 듯한 알람이 울렸다. 그녀의 폐가 한껏 부풀었다가 다시 꺼졌다....
작은 목소리로 국태야라고 속삭거려보았다. 허공으로 퍼진 목소리는 너에게 닿지 않았는 지, 너는 그저 잠에 든 채, 작고 짧은 숨소리만을 내뱉을 뿐이었다. 네 손에 있는 자신의 군번줄을 보고는 연습 전에 열심히 세겨놓았던 국태♥ 라는 글자가 선명히 보였다. 씁쓸한 모습으로 작은 숨소리만을 내뱉으며 자고 있는 너를 바라보았다. 이리 쉽게 떠나는 것이 사람의 목...
2020년 6월 23일 화요일 / 오전 2:50분 오예님 (글 소재 출저) : https://whypie.tistory.com/7?category=654563 *** BGM : https://www.youtube.com/watch?v=a_iQqN1Hp74 * * * 00. 키르아 조르딕. 그것이 내 이름이었다.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어렸을 적부터 나는 조르...
- 니가 여길 왜 와. 여기가 어디라고 와!! PK 그룹 남회장의 사망 소식이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올라 한국인이라면 남건호의 죽음을 모를 수 없었던 그 날. 담담한 표정으로 상주 노릇을 하며 조문객을 맞이하던 남신 본부장의 얼굴이 늦은 시간 혼자 문상을 온 남자의 얼굴을 보자마자 험하게 일그러졌다. 남자는 일부러 기자들도 모두 떠나고 조문객도 뜸한 시...
*염병천병 대잔치의 시작은 여기가 아닙니다 응급실 손님을 먼저 읽어주세요 :D bgm 버스커버스커, 벚꽃 엔딩 * 그날은 정말이지 뭐랄까. 재수 옴 붙은 날, 뭐 그런 거였다. 무슨 바람이 불어서 야간에 연습을 하겠다고 바이크를 끌고 나갔을 것이며, 비 오는 걸 도대체 왜 무시하고 시동을 걸었던건지. 이보는 저 멀리 날아가 반쯤 부서져서 연기가 모락모락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드길 원작소설 7권 중 폭풍우 속, 돛대 위 싸움
그 사람은 사랑을 삼키고, 사랑을 듣지 못한 척, 사랑을 보지 못한 척을 하고선 또 돌아섰다. "오늘로 며칠째였지.." 손권은 붓을 잠시 내려놓고는, 며칠째 사랑이 무시당하고 있는지 생각하기 시작했다. 손권의 외사랑은 10년은 족히 넘었을것이고 그게 마음에 들 리가 없었다. 사실 손권은 알고 있었다. 그의 형제였던 손책이, 살아있을 때 주유를 너무나도 사랑...
"승관아." 낮게 내려앉은 목소리가 고막을 때려 옅게 진동한다. 그 작은 파문이 온몸에 퍼져 손끝의 미세한 떨림으로 변한다. 본인도 느끼지 못한 아주 작은 떨림을 파악한 상대가 힘없이 널브러진 채로 굳은 것들을 신코로 툭툭 차며 거리를 좁혀온다. 어느새 둘 사이 거리는 다섯 걸음이 채 되지 않는다. 충분히 거리를 더 좁힐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뚝 멈춰선 ...
"...네, 서브네요. 우시지마 선수의 차례가 왔습니다. 과연 어떤 서브를 보여줄지 기대되는..." 아나운서의 경기 중계와 응원, 그리고 우렁찬 함성이 경기장에 쏟아지듯 울려 퍼졌다. 카메라로 잡힌 그의 모습은 확실히 낯설었다. "허...저런 표정도 짓는구나. 바로 앞에서 보면 무서워서 말도 못 걸겠다." 나는 티비 앞에서 잘 익은 토마토를 한입 베어 물었...
썸네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 3편은 물리적으로 먹는 식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비유적인 만화였습니다. 한유진은 자신에게 나온 요리들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꾹 참고 먹는 것이 버릇이 되었지요,유진이에게 나오는 요리는 흔하지 않은데다가 회귀전에 유진이의 식탁은 텅텅 비어있었으니까요. 반대로, 성현제의 식탁에는 온갖 산해진미가 가득하지만 모두 먹어본 맛...
스페셜 커튼콜 : Everybody loves Alexander 이제 후기를 쓸 기력이 없다… 대충 기억나는 것만 적어둬야지 알렉산더랑 고우트 첫만남에서 고우트가 죽은 척하니까 알렉산더가 CPR하다가 옆에 와서 입에 후후 하고 자기 입냄새 확인한 다음에 고우트한테 인공호흡하려고 다가갔는데 고우트가 눈 떠가지고 알렉산더가 놀라서 우아악! 하고 주저앉았단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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