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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갑자기 삘 받아서 쓴 단편 외전 쇤양이 직접 등장하진 않지만 쇤양입니다. 라인→양 허공의 파수꾼 본편 스포일러가 상당히 강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중년의 카이저 라인하르트와 쇤양 2세 예티엔(19세)의 대화 라인하르트가 괴롭힘 당하고 있습니다. *** “지금이라도 참모로 전향해보는 게 어떻겠느냐?” 맞은편에 앉아 있던 손님은 라인하르트의 다정한 제안에 입가로...
(2편을 쓰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걸려서 외전 먼저 올립니다...ㅜ 리들이 등장하는 편인데도 절반밖에 못 썼답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오타 주의해주시고 쓴 건 없지만 즐겁게 감상하세요.) 따뜻한 햇빛이 들어오지 못해 난롯불 하나만이 빛을 밝히고 있어 살짝 어둡고 찬 공기가 무겁게 자리 잡은 집무실엔 슬리데린 사감이자 마법약 교수인 세베루스 스네이프가 앉아 ...
윤정한이 돌아왔다. 홍지수는 <오렌지족> 앞에서 쪼그려 앉아있는 인영을 발견하자마자 온몸의 피가 식는 걸 느꼈다. 한 방울 한 방울 싸늘하게 얼어서 건드리면 가장 날카로운 파편을 만들어내며 깨질 수도 있었다. 홍지수는 마지막으로 봤을 때보다 조금 더 마르고 푹 꺼졌음에도 단단해진 얼굴을 응시하며 걸음을 옮겼다. 볼캡 아래로 삐져나온 머리카락이 붉...
-Deoch an Doris(이별의 잔)외전-(사실 외전...이라기보다는 그냥 셜록의 편지.랄까...)짧음주의<In Situ>*in situ: 제자리에, 본래의 장소에안녕, 하나뿐인 너.너는 지금 내 곁에서 조용히 잠들어 있다.벌써 열 장째야. 너한테 쓰다가 찢어버린 편지만 아홉 장이라고. 나는 이런 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말이지.내가 너한테 편지...
이하는 '빈 집' (빈 집)의 방향성과 뒷사정을 상당히 구체적으로 드러내기에 원치 않을 경우 보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미다스입니다. 빈 집의 마지막 편이 작년 6월이니 거진 1년 만에 새 글을 가지고 왔네요. 1년 만이지만 빈 집의 외전을 완성해서 기쁩니다. 그 동안 새로운 이야기를 써야지 하면서도 빈 집을 생각하면 살짝 찜찜했거든요. 본...
내게 너는 늘 나비더라. 그저 유유히 하늘을 나는 나비이더라.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하여 버겁고 힘겨운 시간을 버텨내 마침내 찬란하게 다시 태어난 나비더라. 그래서 나비를 좋아했다, 너와 너무도 닮아있어서. 우리를 너무도 닮아서. 그 바닥이 더는 우리의 자리가 아니라는 것이 위선적이게도 너무 좋아서. 너는 내게 세계였다. 그저 단 하나일 세계였다. 넓고 넓은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부제: 자강두천들의 싸움 * 약간의 K패치 * 성인이 된 사쿠아츠, 스나오사가 술을 마십니다! - “어서 오세요!” 정겨운 점원의 외침과 함께 가게 문을 열고 기다란 네 사람이 들어왔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으로 치장한 사쿠사의 팔짱을 끼고 룰루랄라 먼저 자리를 잡은 아츠무는 뒤늦게 자신들을 따라오는 오사무와 스나에게 빨리 오라며 채근했다. 오사무는 안쪽...
밥 사주세요 외전 Ootori’s Side. 시간을 거슬러, 그 날은 오오토리가 본과 실습생으로 처음 효테이대학병원에 갔던 날이었다. 첫 번째로, 히요시와 함께 흉부외과에 가게 되었는데, 히요시는 흉부외과에 온 순간부터, 묘하게 기분이 들 떠 보았다. 반대로 오오토리는 아침부터 감기기운이 있어, 컨디션이 아주 엉망이었다. 다행이라면 실습생 신분이라...
본편에 비해 짧습니다 @Suan_hk 익명 1나 경영 양홍석인데, 완전 귀엽고 잘생긴 애인있어. 에타에 양홍석이 쏘아올린 작은 공은 온 학교를 뒤집어 엎었다. 안그래도 화제성 낭낭한 사람이, 대놓고 공개고백을 해버렸으니. 처음에는 그게 정말 양홍석이다 아니다로 갈렸다. 모두가 아는 보편적인 양홍석은 인스타나 겨우 할 줄 아는 인간이었으니 말이다. 그러나 그...
네 똥퀄이고 학교에서 막 슥슥 그린거니깐... 저는 아이돌하면 제복이 취향인 사람이라.... 대충대충.... 언젠간 그리겠지....
로라는 자기 얼굴을 볼 수 없었기 때문에 자신이 얼마나 간절한 표정을 짓고 있는지 알지 못했다. 붉은 구슬처럼 동그랗게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마력을 홀린 듯 바라보는 로라를 향해 대현자가 담담한 얼굴로 입을 열었다. "당신에게 꼭 필요한 일이라는 것도 아실 텐데요." "그건…… 그렇지만요. 하지만 대현자님은 바쁘신 분이고 저는 시간을 낭비하게 만들고 싶지 ...
반투명한 커튼을 통과한 햇빛이 새하얀 침대 위로 퍼졌다. 침대 위에는 갈색 머리의 여인이 베개를 껴안은 채 잠들어 있었다. 함단이는 무의식적으로 눈살을 찌푸리더니, 곧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이윽고 그녀의 손이 옆에 누워 있던 이를 찾아 헤맸는데, 아무도 없는 빈자리를 더듬을 뿐이었다. "흐으, 어디 갔지?" 함단이는 뻐근한 몸을 일으켜 침대에서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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