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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제노가 소개해준 이 남자. 제노 친척형의 친구인 이 남자. 바로 내 지갑을 찾아준 그 하얀자켓남이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더니. 지갑이 스친 게 이렇게 인연이 될 줄 누가 알았겠어? 인생은 삼세판. 가위바위보도 삼세판. 게임도 삼세판. 우리나라는 삼세판에 익숙해져 있고 나 또한 그랬다. 그래서, 저 하얀자켓남을 살면서 딱 두 번 더 만나면, 그러니까 우...
친구 필름카메라 현상 맡기고 기다리는 동안 교환학생 막바지에 오픈한 버블티집에서 버블티 마시다가 밥먹으러 인가 집가려고 인가 광장으로 나왔는데 그날따라 노을이 너무 예뻐서 둘이서 하늘사진, 프라하사진, 길거리 사진 엄청 많이 찍었던 날 잉스타 : https://www.instagram.com/reminiscences_of_h/ 20번째 포스팅을 완료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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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밀어붙이는 힘을 감당 못하고 소파 위로 쓰러졌다. 혀가 얽혔다. 민규가 키스를 퍼부으며 나를 덮쳤다. 비에 젖은 옷 때문에 손이 닿는 곳마다 축축했다. 너에게서 넘어온 빗물이 입고 있던 옷을 진하게 물들여 갔다. 단단한 손이 티셔츠 안을 파고들었다. 숨 막혀. 입술이 떨어진 사이, 필사적으로 웅얼거리자 너가 상체를 일으켰다. 우리는 정신없이 숨을 몰아쉬...
문을 열려던 제희의 동작이 멈췄다. 분명 해윤 혼자일 방에서 대화 소리가 들렸기 때문이다. 통화 중인가. 제희가 손을 거뒀다. 시계는 4시 30분을 향하고 있었다. 이 새벽에 통화할 리가. 생각이 여기까지 미치자 문을 여는 데는 더 이상 망설임이 없었다. "난아니야난살인마가아니야모르는일이야기억이안나요." "형?" "기억, 기억이......." ".........
Thank you, I'll say goodbye soonThough its the end of the world,Don't blame yourself nowAnd if its true,I will surround you and give life to a worldThat's our own 안녕, 비채야. 너한테 직접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인 것 같네. 기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그냥 잘 먹고 잘 살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보고, 내가 좋아하는 책을 읽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내가 좋아하는 곳에서, 내가 좋아하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 모두 함께 행복하면 좋겠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곳에 내가 좋아하는 시간에 내가 좋아하는 너도 함께 있으면 좋겠다. 그저 그뿐이다.
*모든 포스트는 수정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 화입니다. 그 동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할 수 있다면 (IF YOU CAN LOVE) - 10 모든 여름 고백의 끝 시간은 빠르게 흘렀다. 처음 이곳에 와서 두 번의 주말이 지난 그 날처럼, 여름방학은 이제 두 번의 주말밖에 남지 않았고 소리는 퇴원했다. 태현은 이번 주가 마지막 출근이었다. 금요일 저녁...
캐붕, 설정붕괴, 중국문화알못 무협알못 주의, 개연성 엉망 주의, 오타 비문 주의, 아무튼 후방 빼고 다 주의 원작 코믹스에서 나온 텐링즈 팔찌(반지) 능력이 좀 언급될 예정 실은 샌프란 거리나 지하철 고증 그런거 잘 모름 ㅈㅅ; 션은 조금 긴장한 마음으로 지하철 계단을 올라왔다. 면접을 볼 무역 회사는 여기서 단 2블록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었고, 회사들...
(FT 극장판 드래곤 크라이 굿즈 직접 발췌) *페어리테일 원작과 무관한 연성 *캐릭터 성향 각기 다름 주의 *답글 x 다른 다른 문의는 트위터 디엠 or 메시지 활용 (광고 문의X) *독자님들의 작은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 You're my star. 나츠드래그닐 x 루시 하트필리아 나란히 누워서 밤하늘을 보고 있던 중이다. 뜬금없는...
토성의 귀환 I will not kiss you In heaven 권제헌 I will not kiss you 윤차준 I will not kiss you 강휘경 In heaven 권제헌 In heaven 이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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