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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아직까지도 너는, 내 마음 한 구석에 남아있나봐" BGM : 소유 - 한번만 , 효린 - 서로의 눈물이 되어 , 백지영 - 한참 지나서 , 아이유 - 바람꽃 , 헤이즈 - 내 맘을 볼 수 있나요 , 이선희 - 여우비 "...꿈이었나" 세나 이즈미는 오늘도 꿈을 꾸었다, 이제는 볼 수 없는 기억 속 추억이 되어버린 자신의 영원한 공주이자 여왕이 나오는 꿈을...
지인분 생일 축전으로 드린 글입니다. “ 내가 가진 걸 갖고 싶다면 아주 비싼 값을 치러야 될 것이랍니다.” “ 상……상관없소. 그대가 가지고 있는 걸 취할 수만 있다면.” 상관이 없다고 말을 더듬으면서까지 가지고 있는 무언가를 취하려고 하는 꼬락서니가 웃겼다. 부질없는 것에 헛된 희망을 팔아가면서까지 이런 허깨비 같은 게 중요한 건가 싶은 의문도 들었다....
바다 해 海 잇닿을 연 聯 우리는 그러했다 마치 바다가 넘실대는 듯이 파도가 발목을 덮는 듯이 조용하게 그리고 잔인하게 흰 백사장을 뒤덮고 나서야 무너진 모래성을 알아챌 수 있던 것이다 옅은 잔물결 하나가 바다를 범람하게 한다 파동 없이는 알아챌 수 없으니 계속 내 바다에 물결을 만들어줘 내가 범람할 수 있게 내가 가득찰 수 있게 - 분명히 보았다. 시야가...
※아래에 스포주의 ※보고싶은 장면을 날조했기에..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안녕
“끄아아아아아아아아!!” “사형, 귀한 손자 깨겠소. 조용히 좀 하시오.” “미안하다, 청연아. 알다시피 태상장문인이 기대를 많이 하셨잖느냐…” 현자배 셋이 아침부터 우리 처소를 찾아왔다가 자는 아휘를 보고 대경실색을 하였다. 아휘를 안고 토닥이던 청명이 투덜거렸다. “사과는 저한테 하셔야죠. 지금 우리 아휘가 제 아비 닮았다고 그러시는 거 다 알거든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멘스 싸운 시점 토우야 사망 이거랑 대충... 이어집니다 화이트 모드로 보는 것을 추천 . . . . 네가 죽은 지 얼마 정도 지났을까 오늘도 네가 없는 공연ㅡ 할로윈 공연이라고 했던가? 아키토 어나보 - 야화디세이브 너와 함께 불렀던 노래인데. 오늘도 혼자 부르게 됐네 "... 어이 토야. 지켜봐 주고 있지?" たまには愚痴っちゃって良いかな 가끔씩 푸념해도...
_ 세션 카드는 미리캔버스에서 직접 제작하였습니다. 개요 휴대용 제단 사건이 있고 약 한 달이 지난 무렵. 탐사자와 kpc는 여느 때처럼 훈련을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근사한 점심식사를 끝내고 나오는데, 과장님의 전화가 옵니다. 과장님 “이번엔 자네들이 담당해서 이 사건을 해결해보게. 진짜 경찰로서.” 5일간 일어난 실종사건. kpc와 함께 수사하여...
🖤🖤🤍 결혼식을 올려야 할 당일 아침, 내가 꿈꾸던 결혼생활은 모두 무너져내렸다.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사람이 어이없으면 웃음만 나온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았다. 정말 기운 없는 웃음만 새어 나왔다. 오늘을 위해 준비했던 모든 일정이 깨졌다. 그러나 나의 바람으로 신혼여행을 위해 잡았던 일정은 깨지 않았다. 과거 나의 두려움 때문에 외국으로 잡지 않은 신...
···. 그건 사고였다. 2022.01.22
"앞으로 너희들의 선생님이 될 김여주씨야."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분명 어린 아이들의 인성교육 같은 걸 한다고 들었는데... 여기 있는 애들은 적어도 중학생, 많으면 고3처럼 보이는데요? "이번에는 몇일이나 버틸까?" "모르지. 근데 너무 작은거 아녀? 툭 치면 부러질 것 같은데." "동혁아 사람 함부로 치고 그러는거 아니야." 세명의 고딩같은...
요란한 사이렌 소리가 근방을 메운다. 소리로만 방향을 파악하자면 어느 곳이 앞이고 뒤며, 당신은 어디에 서 있고 동료들은 어디에 서 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을 지경이었다. 진득하게 눈을 덮는 핏줄기를 애써 손등으로 문질러 닦아대며 눈꺼풀을 떠 올리면, 각종 경찰차, 구급차, 소방차들이 몇 대씩은 줄을 지어 저 산 아래 즐비해 있다. 눈을 감고 들을 때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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