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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세진빌라 605호의 무직 백수 골칫덩어리 김민지에게는 두 개의 삶이 동시에 흐른다. 우선 위에 짧게 설명한 무직 백수 골칫덩어리의 삶이 있다. 일반적인 사람들에게 비치는 민지의 삶은 보통 이 삶의 모습인데, 두 번째 삶이 시작되기 전 민지의 생 주축을 이루고 있었으므로 민지 본인 스스로 또한 이 삶에 대해 익숙하다. 민지의 현 나이는 스물하나로, 민지의 동...
안녕, 아스카. 나는 별명을 붙이는 데 소질이 없어서, 네가 불러 달라는 대로 부르기로 했어. 네가 나를 처음 보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는 처음 보는 존재 앞이라고 할 말 못할 말을 고를 생각은 없는 것 같네. 피차 같은 처지에 못할 말이 어디 있겠냐마는, 네 취향 같은 거, 좀 천천히 드러낼 생각은 없어? 먹어도 소용없다는 건 너도 알고 있을 텐데. 너의 성...
눈앞의 소년이 말한다. 보지 마, 김의열. "그러니까, 저 사람이 누군가의 돈을 뜯던 것도," 눈앞의 소년이 말한다. 하얀 머리카락과 붉은 눈을 가진 소년이 말한다. 듣지 마, 김의열. "정신을 차려 보니 난입해 버렸던 것도," 눈앞의 소년이 말한다. 하얀 머리카락과 붉은 눈을 가진 소년이 말한다. 환자복을 입고 다리가 상처 투성이인 소년이 말한다. 그의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3권 도화랑까지 읽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무게가 있다. 스스로 고를 수 없는 갈래길이 있다. 등을 밀듯 쫓아오는 말이 있다. 원하지 않았으나 잡아야 하는 줄이 있고, 내키지 않아도 쥐어야 하는 붓이 있다. 하여, 그것들이 내게 모여 하나의 변명이 되기 전에 차라리 끝맺음으로 달음질한 기억이 있다. 각진 어둠 사이로 흰 세계가 희미하게 비친다. 본디 ...
레이, 편지의 마지막 장에는 무얼 써야 하나요? 결국 저희가 만난다는 사실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하면 될까요? 저는 타인과 이렇게나 길게 교류해본 적이 없어서(율리어스는 예외로 하기로 해요.) 작별 인사라는 것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야 제가 마음을 다잡고 작별을 고할 준비가 되기도 전에 다른 분들은 저를 떠나곤 하였으니까요. 하지만 당신은 그러지 않...
공식대로라면 양키양키겟지만 선도부 전영중이 좋다는 이유 하나로 멋대로 바꿈..
* 도박, 술, 폭력 등 어두운 주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 다소 불쾌할 수 있으며, 이야기꾼 형식의 글입니다. 그가 이런 선택을 한 건, 오히려 잘 됐다고 할 수 있죠. 반가워요, 오늘의 이야기 상대는 바로 다니엘 아돌프. Mafia Boss, D.A.의 스토리에요. 혹시 D.A.를 만나보셨나요? 모르더라도, 그가 엄청난 세력의 마피아 집단의 보스라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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