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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이 글에는 선택지 등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라시 루트의 업화 엔딩은 1. 아라시를 도와 후방작업 완료 후 이어지는 방주 건설 및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았을 때 2. 중요 스토리 전투를 실패 했을 때 볼 수 있습니다. 아라시 루트에 진입 했다고 다른 배드엔딩처럼 메인 이벤트를 전혀 진행하지 않으면 아라시 루트 배드가 아닌 일반...
전화기너머로 들려오는 말의 남자는 호기심이 일었다. 서문조가 지켜주고있다는 윤종우가 누구일까? , 무려 유기혁까지 직접죽였다? 결벽증이 있어서 잘 안나서는 서문조가..? 휴대전화로 통해듣는 아줌마의 목소리는 화가난듯 말했지만 남자에게는 화가나기는커녕 무척이나 흥미로웠다 "제 방 그대로있어요? " "아유~ 그럼, 석윤이방은 내가 항상 비워두지 멀리있어도 우리...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동료가 어느 순간 파편이 되는 곳 이유가 있었으나 모든 것이 합리적이지는 않았다 전장의 본질은 죽이는 곳이다 나는 전쟁 영웅이며 죽이는 사람이다 살아있는 자들을 얼리고 베고 터뜨려왔지 그러니 무엇도 원망할 수 없어 멈춰서도 안 돼. 감히 그들을 애도할 자격이 있을까 계속해서 오늘보다 잔인할 내일을 밟아야 한다 나는 누구보다 침착해야 ...
*약스포요소 있습니다 ELIA(@du7096)님, 시혁(@dkzl1021)님을 위한 망기무선 혼인식 리퀘스트 1편입니다. 이렇게 오래 걸려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연화오. 널따랗게 펼쳐진 호수의 정경을 내려다보며 강만음은 천천히 숨을 들이마셨다. 은은한 연꽃향이 섞인 물의 내음새가 익숙하게 폐부를 채웠다. 그건 단순히 고향의 냄새라기보다는 영혼의 체취였다. ...
예슈화 X 서수진 <사랑한다고 말했거든> 난 할 수 없이 작은 토끼반 선생님하고 결혼해야 돼. 선생님한테 내가 사랑한다고 말했거든. # 적잖이 충격이었나보다. 슈화를 알고 난 뒤로 처음 연락이 끊겼다. 건너건너 듣기로는 수업 하난 빠지지 않고 곧잘 나오고 있다고 했다. 소연이 전해준 말을 곱씹던 수진은 깨질 것 같은 머리를 감싸쥔 채 테이블 위로...
명호야. 명호야, 좋아해. 좋아해, 알지? 아, 좀. 그만 해요! 서명호가 자꾸 달라붙는 문준휘를 밀쳐냈다. 문준휘가 으악, 소리를 내며 소파에서 떨어져 뒹굴었다. 언제는 나 싫다며! 서명호가 다시 읽던 책을 집어 든다. 에이, 그럴 리가. 문준휘가 헤헤 웃는다. 서명호가 그를 바라보다 입술을 삐죽인다. 거짓말. 거짓말 아닌데! 문준휘가 서명호의 앞에 불쑥...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아쉽구나. 화산의 제자여. 이곳에서 살아 돌아갈 수 있다면….” “아쉽구나. 단 하루의 시간이 더 주어졌다면….” 아쉽구나. 하루의 시간이 더 있다면. 이 매화를 꺾어서 본좌의 옆에 둘 것을. 삶의 마지막으로 보는 광경이 매화여서 다행이구나. 목을 베어버리는 그의 모습은 실로 아름답다라고 생각했다. “백년이다. 백년.” 너를 놓은지 백년이라는 시간이 흘렀...
0. 셸이가 기사단 나간 후 시점으로 셸뎰 쇼핑하는 어쩌구 새 부단장도 뽑히고 기사단 일도 줄었겠다 이때다 싶어서 거기에 아이쇼핑하러 나왔다가 셸이랑 마주치는 델. 오랜만에 만나서 기쁜 마음에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셸이 쇼핑하는거 다 사줄테니 가자고해서 델이는 진짜 사양않고 양 손 가득 쇼핑해버리지 않을까. 개인 자금이 없는 것도 집안 능력이 없는 것도...
[??/??/??/??] 재능충 민 윤기 W. HAROIE 그 날을 기억한다.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버린 그 날을 나는 여전히 생생히 기억한다. - 민 윤기 - [??/??/??/??] 재능충 민 윤기 W. HAROIE 푸른 하늘인 너와 푸른 바다인 나 언제라도 사라질 수 있는 푸른 하늘과 같은 너 언제나 곁에 남아있는 푸른 바다와 같은 나 같은 푸르름을...
“차은상?” 아이와 치즈 케익을 앞에 두고 찔금 찔금 맛도 보고 유치원 이야기도 듣고 있었더니 어느새 낯익은 얼굴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가장 먼저 나타난 건, 갓난쟁이 둘째 딸은 어디다 두고 오는지 대략 서너살로 보이는 첫아들만 품에 안고 다가오는 라헬이었다. 놀란 듯 고양이 같이 뻗어진 눈이 살짝 커졌다가 빠르게 가라앉았다. “네가 왜-. 아, 이보나랑 ...
1. 여러분 안뇨옹 ~ 드라마처럼 3를 끝내고 2차 시험 준비 전에 마냥 놀 수가 없어서 단기 알바를 시작했는데요...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공장 알바라는 걸 해봤어요. 단순 작업 + 단기 알바 → 요 문구가 마음에 들어 시작했는데 저 말의 속뜻을 일하다 보니 알게 됐습니다. 단순 작업: 단순하지만 조오올라 힘들 것이다. 단기 알바: 니가 오래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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