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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야겐 토시로 × 창작 남사니와 > 야겐과 사니와의 만남에 얽힌 여러 일들을 회상하는 일련의 단편 묶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다른 도검남사들이 조연 또는 단역으로 출연합니다. > 시간정부 관계자로 창작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시간 속을 방황하던 중 사니와로 채용된 호세키. 첫 임무는 시간정부를 탈출해 원령이 되어버린 야겐 토시로를...
<Poisoned, Apple>2017년 6월 25일 어나더 스테이지 2회 발매이즈미 이오리 x 나나세 리쿠A5 / (후기, 통권 제외)93p / 오프라인 판매가 9,000원, 온라인 판매가 6,000포인트(원)(프롤로그~챕터 1(28p) 분량 공개 / 공개분 이후의 내용은 결제를 하셔야 읽으실 수 있습니다) 아주 먼 옛날.백설 공주라는 이름의 ...
> 치요가네마루 × 창작 여사니와 > 류큐 고전 시가문학을 소재로 하여 전개되는 단편 묶음입니다. > 다른 도검남사들이 조연 또는 단역으로 등장하는 파트가 있습니다. 오키나와현 출신의 뮤지션 이노하 마리코(伊野波真理子). 우여곡절 끝에 사니와가 되어 류큐 왕가에 전해져오던 보검 치요가네마루를 만나게 된다. 류큐의 신녀이자 타고난 뮤지션인 사...
** 선동과 날조와 아무말 대잔치 문식은 티비를 켜 놓고도 멍하니 앉아있는 재형을 보며 혀를 쯧쯧 찼다. 쟤는 얼굴에 표정이 읽혀서 탈이었다. 저 표정은 분명, 좋아한다는 '그' 사람을 떠올릴 때 짓는 그런 거였다. 아무리 문식이 타인의 변화를 눈치 못챈다는 말을 들어도, 좋아하는 사람인 재형 앞에선 예외였다. 문식은 언제 스며들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재형에...
*트위터 썰 백업입니다. https://twitter.com/thenitsok/status/1004407132228182017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알렉이랑 피겨 스케이팅 선수 매그너스 동계올림픽에서 만나서 사귀는 거... 선수촌에서부터 으르렁 거렸는데 자꾸 얼굴 보고 자꾸 빙판에서 만나고 자꾸 떡치니까(???) 몸정들어서(???) 사긘다 알렉 허벅지 겁나...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When I wake up in the morning, when I'm going to school, even at lunchtime, it won't stop!During the break, when I'm heading home, I can't stop thinking about it! Jeez-!How can I run away from here? T...
CC BY-SA 이 글은 SCP AU입니다. SCP관련 지식이 없는 분들이 읽어도 괜찮도록 노력을 조금 해봤어요. 어디서 끊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프롤로그를 통째로 올립니다. > 알렉은 일곱 살 때 노란 눈을 한 검은 고양이가 나오는 꿈을 꾼 적 있었다. 그 날은 알렉이 학교에서 남자아이에게 뽀뽀를 했다는 이유로 어머니는 그를 앉혀놓고 한참을 꾸짖...
ATTENTION (꼭 읽어주세요!) ※ placebo 01 에서 이어지는 내용. ※ 이오리 사망소재 주의. 본편(3부)에서 별로 멀지 않은 미래를 생각하면서 썼습니다. 유령 이오리와 동거하는 텐의 이야기입니다. ※ 이오리→리쿠, 텐→이오리 전제로, 시작 부분에서는 이오리도 텐도 서로에게 연애감정이 없습니다. 텐의 감정이 서서히 변해가는 것을 쓰고 싶어서 ...
긴 장마가 끝이 났다. 한참이나 대지를 적시던 비 냄새는 아직도 비릿하게 남아있었다. 여름은 아수라처럼 두 가지의 얼굴을 지니며 저마다의 방법으로 우리를 괴롭게 했다. 나는 오늘도 비가 그친 틈이 기회라 생각하여 기승을 부리는 매미 울음소리에 잠에서 깨어나고 말았다. 아니, 기분 나쁜 꿈을 꾸고 일어나 보니 매미가 우렁차게 목청을 가다듬기 시작했다는 표현이...
끈적거리는 날씨다. 제자리에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등 뒤로 땀이 죽죽 흘렀다. 아까부터 관자놀이를 간질이던 땀방울이 기어코 턱 끝까지 미끄러져 내려가기 무섭게 손등으로 훔쳤다. 연신 흐르는 땀을 식히는 건 탈탈 기운 빠지는 소릴 내며 돌아가는 선풍기 네 대가 전부였다. 주성호가 천장에 붙은 에어컨을 원망스럽게 노려봤다. 꼭 고장이 나도 이런 날만 골라서 고...
익숙한 출퇴근길이 다시 반복되었다. 시간 맞춰 내려오면 기다리고 있는 차에 오르고 가끔 찬열이 싸다준 샌드위치 같은 것을 먹기도 했다. 그런 일상을 한 일주일쯤 보냈을까. 영업 3팀에 꽤 큰 프로젝트 하나가 떨어졌다. 그 탓에 연애 초기의 풋풋함은 개뿔, 퇴근 후에도 집에서 이어지는 잔업과 야근, 그리고 쉬는 날이면 부족한 잠을 채우기 바쁜 백현은 함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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