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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유혈 주의, 감금 주의, 일단 전부 주의 어렸을 때, 크리스마스가 싫었다. 정말 유치한 이유로 싫었었다. 생일이 크리스마스였으니까, 생일 선물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으니까. 그게 단순하게 싫었다. 두 개의 선물을 받고 싶은 욕심 때문에. 어린 아이의 그 욕심 때문에. 지금은 어떠냐고 묻는다면, 글쎄. "…응, 이건 생일 선물." "…" "그리고 이건, ...
천만 영화 배우 엘빈스미스 톱스타 b양과 열애설 하루만에 조용해져. 이미 오래전부터 함께해온 일반인 a씨가 있다고 밝혀 연일 화제.. 엘빈 스미스의 연인? 서울에서 카페 운영중이라고 밝혀 놀라움 자아내다 Two years later, on Christmas Day 옆을 쳐다볼 틈새 없이 바빴지만, 리바이는 샷이 내려지길 기다리는 동안 고개를 돌려 옆을 바라...
"역시 쓰레기." 그의 모습을 한동안 곁에서 지켜보며 내린 나의 간단하고, 명료한 결론이었다. ㆍ ㆍ ㆍ ㆍ 그러니까... 어디 부터 이야기 해야 할까, 대기업에 입사 후 처음 간 회식 자리에서 술 게임을 했다. 벌칙으로는 동료 사원에게 사귀어달라 요청하기.. 아니 근데 내가 걸릴 줄은 꿈에도 몰랐지. 썅. 옆 테이블에 조용히 침묵을 지키던 그에게 무작정 ...
*Y/N - Your Name. 당신의 이름. *약간 15금. 고스트 ...아마 내 생각이 틀리지 않다면, 사이먼 '고스트' 라일리 중위님은 괴물이다. 비유를 하거나 수사학적인 측면에서 말하는 게 아니다. 중위님은 진짜로 인간 같지가 않다. 중위님은 고속으로 달리는 적군의 차에 치여도 벌떡 일어선다. 3m 가량 공중에 뜬 헬기를 사다리도 없이 뛰어서 올라탄...
사키왼 크리스마스 합작 제목 공통 키워드 '기적' TV엔 북반구의 겨울 모습과 함께 성탄절을 준비하는 모습이 한창이었다. 밤에는 특히 어두운 하늘에 빛나는 전나무가 성탄절 시기임을 알리고 있었다. 곳곳에서 성탄절 캐럴이 들려오고, 사람들은 소중한 사람들과 그날을 보내기 위해 얼굴엔 유난히 생기가 넘쳤다. 일기예보에 따르면 성탄절에 갑자기 한파가 유독 세게 ...
김민규는 두 달 전부터 이날만을 고대해왔다. 이날을 기점으로 '우리가 대체 무슨 사인데 이래.'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못된 형에게 '사귀는 사이에 그런 것도 못 물어봐?' 하고 당당히 맞서고 말겠다는 다짐 하나만으로 겨울 내내 입고 다니던 빨간색 롱패딩마저 벗어 던졌다. 한 달 월급 처박아 산 정장까지 갖춰 입었다. (머리도 올려볼까 했지만 형이 입에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새하얀 눈이 떨어진다. 분명히 며칠전까지만 해도 웃으면서 마주했던 너였는데... 어째서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잠들어 있는 거니. 아무렇지 않게 누워있는 은월의 손을 붙잡고서 그의 가슴에 머리를 기대어 보았다. 들려오지 않는 심장 고동소리 그리고 숨소리에 정말로 네가 그렇게나 편안하게 갔다고 믿어야하는지도 의문이였다. 그것도 모두가 함께하기로 했던 크리스마스...
-현재 시각은 오전 8시, 오전 8시입니다. 암막 커튼으로 완벽하게 가려 놓은 안방의 적막을 알람 소리가 눈치 없이 우렁차게 뚫고 들어온다. 지웅은 찌뿌둥한 몸을 애써 일으키며 옆을 톡톡 두들겼지만, 이미 빈 자리다. "...얘 오늘도 출근이야?" 분명히 어제도 박 피디랑 새로 들어가는 프로그램 준비 때문에 새벽 넘어 늦게 들어왔는데. 살짝 열린 문 틈 사...
* 게시물 하단에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있잖아. 내일 화이트 크리스마스래. 네가 꼭 나와줬으면 좋겠어. 나올 때까지 기다릴게. 장소 : 네오고등학교 정문 앞 분명 이제노 책상 서랍 속에 잘 넣어뒀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무슨 일인지 등장한 건 나재민이었다. 영하 10도도 아닌데 두꺼운 롱패딩을 입고 모자에 목도리까지 아주 꽁꽁 싸맨 나재민은 느릿느릿 걸...
* 가급적 노래를 들으면서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반복재생이면 더 좋습니다.) 12월 24일 11:59 핸드폰 화면 위로 뜬 시계가 설렘의 날을 알린다. 배경 위를 누비는 눈가루가 설렘을 한층 덧붙이려는 듯 흩날린다. 민규는 흰 글씨를 물끄러미 보다 제 엄지손을 들어 화면 위를 가볍게 눌러냈다. 함박눈이 내리던 배경화면이 민규의 엄지손에 의해 스르륵 사라...
흰 눈이 소복소복 쌓이던 날, 남들은 오늘을 ‘화이트 크리스마스’라고 부르곤 한다. 하지만 나는 뭐어, 다른 날과 크게 다르지 않은 날이다. 단지 학교를 가지 않는다는 정도의 인식이랄까. 그 덕에 연습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으니 그런 점은 좋달까. 에나 녀석은 놀러 나간다고 웬일로 새벽부터 일어났다. 다른 때는 일어나라고 해도 일어나지도 못하더니만...
징글징글해. 크리스마스가 한 달이나 남았는데 벌써부터 여기저기 캐럴이 울려 퍼지고 있다. 아무래도 크리스마스는 징글벨이지, 암. 귀 옆에 손을 흔들며 말하는 성재를 흘겨본 창섭이 혀를 차고 걸음을 서둘렀다. 크리스마스가 한 달 남은 건 차치하고, 열흘 뒤면 기말고사였다. 발등에 불 떨어진 둘은 보충수업을 명받아 소중한 주말을 학원에 반납하러 가는 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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