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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주관적 캐해석 有 (싫으시다면 뒤로가기) ※ 선생님들 과거 날조
보정을 잘못했더니 색이 타서나와서 슬프다.... +) 얘네 눈돌아가는거 보고싶다. 침착하게... 날뛰는거...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소리하네. 하지만 진짜그럴 것같아. 적당히 합법적인 선 안에서 조지기 :)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첫인상을 보고 누군가를 판단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3초라고. 이사실 문을 닫은 백현이 문에 등을 기대고 깊은숨을 내쉬었다. 대체 그 3초만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백현씨.” “...네?”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요?” 업무 시작해야죠. 그렇게 말한 세훈이 백현의 앞에 한가득 쌓인 문서 더미를 털썩 내려놓았다. 오늘은 일단 ...
Pearl Amethyst 분홍색과 장미만 보면 나는 울음이 터져 나왔다. 이도, 세월이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다. 그저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고 믿었다. 안일한 생각이었고, 그가 간절히 그리웠다. 분홍색만 보면 추억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함께 한 전쟁, 지구에서의 생활, 그렉과 로즈 그리고 스티븐. 더는 생각해봤자 눈물만 터져 나올 듯해서 생각을...
** 선동을 끼얹은 날조 대잔치 ** 원작이 저에게 사약을 먹였을 뿐입니다 (?!) ** 제가 민망하므로 글 게제 시점에서 하루 안에 비밀글로 돌립니다. 잘생겼네, 은태는 유하 대신 은수를 유치원까지 바래다주러 효섭네 집을 찾았다가 거실에 걸려있던 가족사진에서 제일 눈에 띄는 남자를 오래오래 눈에 담았다. 자기와 만날 때는 헐렁한 모습만 보여주던 이 집 장...
CC BY-SA 이 글은 SCP AU입니다. SCP관련 지식이 없는 분들이 읽어도 괜찮도록 노력을 조금 해봤어요. > “기동특무부대를 만들거래.” 제이스는 입 안 가득 애플파이를 쑤셔넣으며 말했다. 그들은 구내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있었다. 알렉의 식판에는 스테이크가 몇겹씩 쌓아올려져 있었는데, 그걸 전부 입 안에 넣기위해 큼지막하게 입을 벌리던 알렉이...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성운의 배에는 다니엘의 흔적으로 가득 차, 미처 다 머금지 못한 부분이 붉어진 그 곳에서 새어 나왔다.후희로 거칠어진 호흡이 방안을 메우고, 잔뜩 울긋불긋 해진 성운이 다니엘의 너른 품에 파고 들었다.사랑, 받고 싶다던 성운은 그렇게 온 몸으로 다니엘을 사랑했고, 다니엘 또한 온 마음으로 성운을 사랑했다.행위의 시작이 비록 질투와 오해로 일었지만, 이제 두...
1. Kali Linux 설치 2. Metasploit을 통해 원하는 Payload 설정 Metasploit은 ~한 도구로써 Exploit이나 Payload 생성에 매우 큰 도움을 주는 도구이다. 현재 필자가 필요한 것은 Windows 환경에서 TCP 프로토콜로 Reverse Shell을 여는 것이다. 물론 Metasploit에서 제공하는 Payload로 ...
ATTENTION (꼭 읽어주세요!) ※ placebo 02 에서 이어지는 내용. ※ 이오리 사망소재 주의. 본편(3부)에서 별로 멀지 않은 미래를 생각하면서 썼습니다. 유령 이오리와 동거하는 텐의 이야기입니다. ※ 이오리→리쿠, 텐→이오리 전제로, 시작 부분에서는 이오리도 텐도 서로에게 연애감정이 없습니다. 텐의 감정이 서서히 변해가는 것을 쓰고 싶어서 ...
말렉(알렉매그) AU합작에 제출했던 글입니다 공식 어나더유니버스 말렉 그 파티가 있은 뒤 하루도 지나지 않아 알렉산더 라이트우드가 찾아왔다. 매그너스는 그때 악마 시체를 완전히 없에지 못해 애를 먹고 있었다. 어제 밤에는 악마 시체에 글래머를 써서 집까지 어찌저찌 옮기는 일은 해냈으나 커다란 덩어리를 없에는 일은 아무래도 갓 마력이 돌아온 월록에겐 어려운 ...
영국인 릭 미국인 니건 퀴어AU 드디어 떡없는 편! 릭이 공항 코스타에서 테이크아웃 커피를 사는 동안 니건은 썬글라스를 쓰고 옆에 잠자코 서 있었다. 릭은 계산을 하는 직원이 저도 모르게 릭의 바로 옆에 서 있는 니건을 힐끔거리는 것을 발견했다. 릭은 약간 우쭐하는 것을 멈출수가 없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그래, 내 남자친구 잘생겼지?’라는 문장을 떠올렸다...
소년은 달로 향한다. # 1 다 저물어가는 달이 애써 빛을 내는 새벽, 어두운 골목에 한 명의 소년이 들어섰다. 덥수룩하게 자란 푸석푸석한 탈색모에 맞지 않게 헐렁한 옷을 입고, 제 얼굴만한 동그란 안경을 쓴 소년은 두려운 듯 이리저리를 둘러보았다. 분명 이 때 보기로 했는데, 만나기도 한 사람은 그림자 끄트머리도 보이지 않았다. 설마 거래가 취소 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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