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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알바의 가장 기본 자세는 무엇일까? 생글생글 웃는 얼굴? (아 물론 진상에게 정색할때도 있지만) 손님을 맞는 완전 하이톤? ("안녕하세요!!!") 이 둘도 중요하지만 (안 하면 손님이 사장한테 이름. 사장님이 말해줌) 일단 첫번째는 바로 서는 것이다. 응, 말 그대로 일자로 쭉 뻗는 자세. 두 발 동물로써 충분히 할 수 있는 자세 난 서는 것 자체가 이렇게...
아들들 아 너희들은 사랑을 아직 잘 몰라 나도 사랑이 무엔지 모른다 너무 높아서 감히 넘을 수 없는 태산 같은 너희 할머니의 사랑 바다보다 깊으신 너희 할아버지의 사랑이 참 사랑이지 나도 이 다음에 흙이 되고 흙이 되어 자연으로 돌아 갔음에 너희들이 날 그리워하면서 이런 말 해줬으면 내 인생도 잘 살았다 하리라
이 이야기의 나는 어떠한 주의사항을 이야기하려고 한다. 나는 한 사람으로서 이야기를 쓰는 것이고 완벽한 인간이 아닌 그저 글을 쓰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다 우울한 생각 나의 우울함이 가끔 극에 달하여 나의 대한 생각을 버리고 싶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무언가 일이 잘못되기 시작한다면 그로인한 나의 기분이 끝없이 추락하기 시작한다. 아 또 오늘 하루가 최악이겠...
(으악 글 쓰랴 할일 하랴 너무 바쁩니다...! 쓰고 싶은 건 많고 시간은 없고... 어쨌든 즐겁게 감상하세요! 구매는 제게 큰 힘이 됩니다!) 쿵, 쿵, 쿵 리들이 신문을 던져주고 나가 버렸다. 납치된 지 3주 정도 지난 날 점심이었다. 해리는 오늘도 먹은 음식을 전부 토해냈다. 너무 지치고 우울해서 음식을 씹을 힘도 나지 않는다고 음식을 거부한 뒤 일어...
대학 졸업까지 유기현과의 연애가 마냥 순탄했던 건 아니다 사실 잘잘못은 거의 대부분 나한테 있는데, 노는 게 좋았던 나는 남사친들도 많았고 클럽 가는 것도, 술자리도 좋아했고, 나에게 죽고못살겠다는 듯이 굴던 유기현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만큼은 놀라울 정도로 엄격해서, 무서울 정도로 다그쳐오기도 했다 오빠 응 왜? 나 오늘,... 친구들이랑 클럽 다녀와두 ...
담화를 끝낸 동해는 영훈에게 건네받은 하얀 통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어선에서 찾은 겁니다. 가방에 다른 건 없고, 이것만 꽤 많은 양이 들어있었습니다. 아마…. 대장님 약 같습니다. 나머지 세 놈은 알파였고, 알파는 웬만해선 약이 필요 없으니까요. 약이라니. 그것도 이렇게 산더미처럼 많은 양을. 저 때문에 다쳤을 때를 제외하면, 혁재는 약을 먹었던 적이 ...
*노파심에 적어놓지만, 특정 종교에 대한 비하... 그런 의도는 없습니다 "형은 왜 나랑 사귀기로 했어?" 평화로운 주말 오전. 오랫동안 발목을 잡았던 프로젝트도 사흘 전 마감이 됐고 그에 대한 회식도 톡톡히 해 오랜만에 소파에 누워서 느긋한 아침을 보내던 권순영은 제 귀를 의심할 수 밖에 없었다. 넌 그게 총 15년을 보고 지낸, 그니까 8년 알고 7년 ...
갈대가 산들산들 바람에 휘날린다. 이 갈대밭은 한때 내가 가장 좋아하던 곳이었다. 물론 지금도,나는 이곳을 가장 좋아했다. 바람에 휘날리는 갈대들이 서로 노래 부르는 것과 같이 흔들리는 게 참으로 보기 좋았다. 고요도,소음도 없는 이곳이 내게 가장 알맞은 곳이었다. 친구들을 상기시켰다. 다섯의 친구들이 하나 둘씩 떠오르고 있었다. 푸른 하늘색 도화지 위에 ...
여기에 무슨 얘기를 적을지 생각도 해 보기 전에 분위기를 보니 나 혼자 진지하고 무슨 테드 발표 톤인 것 같아서 혼란스럽다. 나도 모르게 꼰대가 되어가는 게지. 내가 뭐라고 글을 써서 누군가한테 도움을 주겠다는 생각을 했을까. 나의 글은 그저 나의 생존을 위한 것. 나만을 위한 일. 이기적인 글이다. 언제까지나 그랬고 아마 계속 그럴 것이고 그래도 상관없다...
그러니까 만나게 되는 것은 날이 밝고 나서야. 자, 오늘은 잠에 들자. 그리고 이런 일들에 의미 따위는 없으니까 신경 쓰지 말고 눈을 감아줘. メーベル/ バルーンP 진실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는 있겠지요! 하지만 그 진실이 사람을 부수어 망가트린다면, 그런 진실에도 똑같이 희망은 존재하는 겁니까? 세록 씨, 받아들일 수 있으십니까? 진실의 빛, 그 자체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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