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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실존 인물과는 관계없는 픽션입니다. 유료 결제가 있으므로 신중한 결제 부탁드립니다. 어울리는 노래 들으셔도 무방합니다. Stereotype? [단독] LJ기업 막내아들, 미국 유학 중 마약 파문 [속보] LJ 삼남 긴급 귀국 검찰, LJ 삼남 파문 기회로 압수수색 LJ 부회장 내외의 애지중지 키운 막내아들 이주연, 하루가 멀다하고 사고 치고 다니는 아들에 ...
* 나진이 죽은 게 20살 생일 직전 19살이었다는 가정하에 진행됨. ** 짧은 썰이기에 음슴체. 때는 어디 보자 그래 45화 마지막 컷부터 진행하자고 나진이 뿅 하고 나타나서는 씨익 웃고 튐. 나견은 당연히 홀린 듯이 그를 따라 숲속 더 깊이 들어감. 그렇게 닿을 듯 말 듯 하며 나진과 계속 추격전을 벌이던 나견은 어느 순간부터 주변이 변했음을 깨달음. ...
육교 시작에서. 악에게 신은 없다. 누구도 들어주지 않는다. 악이라서 그런가. 그렇게 생각하니 안심이 됩니다. 형의 신은 있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버스 정류장에서. 9월이 지나가고 소식은 없다. 다시 만년필을 잡은 이유는 소식 대신 이름을 들어서다. 이름이 쉬운 이름도 아니고 흔한 이름은 더더욱 아니라서 내 귀를 잡아채는 것 같아. 형이 어딜 가나 ...
[Verse 1] Toss your dirty shoes in my washing machine heart 내 세탁기 같은 마음에 지저분한 신발을 던져넣어 줘 Baby, bang it up inside 부딪쳐 멍들도록, 자기 I'm not wearing my usual lipstick 평소 쓰던 거랑 다른 립스틱이야 I thought maybe we wou...
- 「 다시 인사드립니다. 성야 경찰서 이청 순경이라고 합니다. 」 원래 말투가 이러니 너무 상처는 받지 마시길. 더 용건 없으시다면 이만 가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Orbit_ (궤도 (Orbit_)) ( 테마곡 입니다. 함께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0:20 ━●━━━────────── 3:43 ⇆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 📃 이 청...
전편 학교는 여전했다. 강단에 선 교수들이 청춘을 즐겨야 한다고 역설하면 학생들은 그러한 가르침을 좇아 스스로 알코올 덩어리가 되길 자처했다. 그런 관계로 학교 앞 술집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 개강을 맞아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처지였다. 시끌벅적한 술집들이 즐비한 골목 어귀, 제일 끄트머리에 위치한 도시포차도 예외는 아니었다. "나 진짜 섭섭해."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원빈 - 시원하면서 남자다운 향이 나는 향수를 뿌릴거 같음 ,,,, 근데 손목에 한번 두번 뿌리고 그걸로 몸에 다 나눠쓸거같음,,,, 은은하게 ,,,, 많이 뿌리면 그거조차 부담스러워 할거같음 성찬 - 향수를 좋아해서 이것 저것 써봤지만 결국 정착한건 댄디한 우드향 ,,,, 약간 아로마 오일 향같은? 냄새에 진정할거같음 외출할때보다 스케줄 끝난 밤에 나이트...
- 리디북스 기준 어바등 350화 이후의 스포일러가 대거 포함되었고, 포함될 예정이니 참고하시어 열람하시길 바랍니다. - 재희는 다음에 올라오는 부분부터 등장합니다! 먼 이국땅까지 와서 오랜만에 운전대를 잡은 것이 문제였을까. 아니면, 그냥 내가 여전히 운이 없는 걸까. 이것저것 건드려봐도 꿈쩍도 않는 렌터카가 야속했다. 도망치길 원하는 여행에서 이렇게 발...
*유닛 오리지널곡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오리지널 곡의 작사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실존 인물과는 전혀 관계없는 픽션입니다. 중간 유료화 있습니다. 신중한 고민 후에 결제 부탁드립니다. 사랑 " 내일 봐! " " 그래, 안녕~ " 친구와 헤어지고 누가 볼 새라 몸을 숨겨 골목 어귀로 빠졌다. 그리고 한참을 걷고 또 걸어 도착한 곳은 소위 말하는 가난이 숨 쉬는 동네, 판자촌이었다. 도박 빚으로 집을 해 먹는 걸로도 모자라 오빠의 사망보험금...
동혁의 실험은 성공적이었다. 식량의 양은 적었지만 정기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오래 걸려야 할 재배의 시간을 앞당겨서 수확해야 했기에 많은 양을 생산하지는 못했지만 당장 굶주림을 해결하기엔 충분했다. 동혁이 성공하자 추가로 밭을 늘렸다. 동혁은 돼지와 닭을 위해서 들어온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동혁은 부족한 지식을 채웠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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