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현대 환생 형제로 태어난 디오와 카쿄인인 설정 입니다. * 디오와 카쿄인은 논컾 그 외는 해석 자유 ***유혈주의*** +죠타로 너무 그리고싶었는데 드디어 그리네요
마른 바닥을 달리는 덜컹거리는 차에서 눈을 감으니 짓눌릴듯한 검은색으로 가득 채워진 광활한 복도가 보인다. 유일한 광원은 복도 끝에서 아주 흐릿하게 반짝이는 무언가. 반딧불이와 닮은 빛은 금방이라도 꺼질 듯 깜빡였다. 꽃을 쫓는 나비가 그러하듯. '그래야만 한다는' 생각에 이끌려 빛을 향해 걸어간다. 나아갈수록 길은 좁아지고 천장은 내려온다. 마치 나를 집...
캐붕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초라한 사랑에 대하여 written by 망•공 나카하라 츄야는 다자이 오사무를 좋아한다. 그건 18살 청소년인 다자이에게 언제나 참인 사항이었다. 시집이나 소설에 나오는 벚꽃이 휘날리고, 둘이 한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 그 시간을 멈춰,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가슴의 떨림을 발견한 것은 아니었다. 그렇다고 나카하라에게 직접 그 마...
그녀는 바람 같은 여성이다. "Hey, how is it going?" (안녕, 밥은 먹었어?) 오늘도 어김없이 산들바람처럼 다가와 내 앞머리를 쓸어주고는 사라진다. "whoa..!? oh, h-hey? n-nice! thank you." (와..!? 어, 아, 안녕? 응! 고마워.) "Your welcome! See ya~ darlin'!" (고맙긴! 이...
9월 6일 꽃:한련 꽃말:애국심, 애국 작지만 무역에 뛰어나고 풍요로우며 모든 사람들이 느긋하면서도 빠르게 살아가는 나라가 있었고 무역 외에도 여러 분야에 재주가 뛰어난 사람들이 있어 여러 나라에서도 이미 유명세를 알리는 나라가 있었다 여자도 황제가 되는 유일한 나라였고 성별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를 누리며 평등하게 살았다 그 황궁에서 독자로 태어나 사랑받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기대 이하. 불행히도 이민혁이 숱하게 거쳐온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었다. 그 말을 처음 들었을 땐 '내가 기대 이하? 미쳤나?' 자만했고 그 횟수가 5번이 넘었을 땐 '정말 그런가'하는 의문, 그렇게 10번이 넘어 뺨까지 맞았을 땐 '시발, 진짜구나.' 하는 체념과 자조감만이 남았다. 가볍게 시작한 처음과 달리 그 후엔 그 누구보다 진심으로 제 ...
부둣가의 어느 폐창고. 쏴아아아. 바다가 우는 소리, 끼이이익. 바닥에 연장이 끌리는 소리.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겨울을 닮은 사내가 부스스한 머리칼을 쓸어 넘긴다. 꽤나 정성들여 올린 듯 보였던 머리가 단숨에 흐트러진다. 눈을 찌르는 잔머리를 휙, 넘기는 손에는 광 서린 사시미 한 자루. 그러나 이물질은 묻어있지 않다. 홀로 고고하다는 마냥 희고 단정...
나무도서관에서 엄금하는 서적들은 대부분 그 이유가 있으나, 책으로 들어가는 일이 잦기 때문에 그러하다. 이중 간혹가다 책 속에서 책을 찾아 넘어가야하는 책이 있는데, 그 책은 제한시간 내에 돌아오지 못하면 그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백치가 되어버린다. 책을 찾는 시간은 책의 분량에 따라 다르며 짧을수록 책장의 위에 위치한다. 여행자여, 부디 조심하시길. ...
이 글은 '심술' 이라는 곡을 기반으로 쓴 글 입니다 형 진짜 미워요 우리 기석이가 왜 또 심술이 났을까. 세현은 자신 앞에서 입을 삐죽 내밀며 양손으로 팔짱을 끼고 있는 기석에게 다가가 평소처럼 머리를 쓰다듬으려 하니 기석은 뒷걸음질을 하며 고개를 홱하고 돌렸다. 뻘쭘하게 들린 손을 내리고 세현은 기석에게 눈을 맞추려 고개를 살짝 숙이고 웃어 보였다. 그...
제목이 '헤어질 결심'인 영화. 안 볼 수가 없다!보통의 영화는 사건을 시작하는 지점이 가장 긴박하다. 캐릭터의 고유한 설정이 파괴되는 이벤트가 몰려있기 때문이다. 관객은 일상이 깨지는 그 순간에서 불안감과 설렘을 동시에 느낀다. !!그런데!! 제목부터 (시작이 아니라) 끝낼 마음을 먹는 영화라니!! 감독의 자신감으로 점철되어 있는 영화임이 틀림없다. 그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